2019년 1월 8일 화요일, 부푼 꿈(?)을 안고 인천공항을 출발한 새벽...
남미를 가기 위해 적금을 들었던 3년이 흘러 드디어 가는구나...^^
우리의 일정은
페루 : 리마 → 이까 → 꾸스코 → 아구아갈리엔떼스 →
볼리비아 : 라파스 → 우유니 →
칠레 : 산페드로아따까마 → 산티아고 →푸에르또나탈레스 →
아르헨티나 : 엘깔라파데 → 부에노스 아이레스 → 이과수 이다.
암스테르담을 거쳐 도착한 첫 국가는 페루...
리마 공항에 도착한 우리는 다행히 저녁이라서 비행기에서의 힘든 생활(?)을 쉴 수 있었다.
01. 꾸스코
▲ 첫 저녁은 이렇게
▲ 꾸스코 아르마스 광장의 대성당의 아름다운 야경
02. 마추픽추
페루하면 역시 마추픽추 아닌가... 마추픽추로 가자~
1월 13일 오전 6시, 와이나픽추로 GO! GO!
구름이 거쳐가는 와이나픽추 사이로 마추픽추가 보이고... 남다른 감격을 느끼며 행복 만끽~
03. 우유니
그리고 볼리비아 우유니...
언제나 세계테마기행으로 보고, TV로만 봐왔던 그곳, 우유니 소금사막~~~
▲ 볼리비아와 칠레 국경 사이에 있는 라구나(호수). 넌 참 멋졌지!!^^
04. 토레스델파이네 국립공원
1월 21일, 집 나온지 보름 정도 지나 남미의 세 번째 국가 칠레로 간다.
토레스델파이네 국립공원에서 거스를 수 없는 대자연의 참 멋...
빙하에서 호수로 이어지는 끝없는 강물(?), 호숫물...
▲ 푸에르토 나탈레스로 돌아가는 길의 무지개는 또 하나의 신선함 그 자체였다.
05. 페리토모레노 빙하
페리토 모레노 빙하는 천년 만년 우리 곁에 있는 건 아니다...
06. 이과수폭포
마지막 남미 여행의 절정은 아르헨티나 이과수폭포... 떨어지는 물소리는 설명할 수 없는 물, 물, 물, 무한,∝
어찌 사진 한 장으로 표현할 수 있으리...
07. 마무리
남미는 대자연 속의 한 폭으로 감히 설명할 수 없음이 아쉽다. 뭔가 글로 많이 적고 싶었지만 표현이 너무 부족함을 느껴 사진으로 대신한다.
귀로 듣고 눈으로 저장하고 코로 숨 쉬며 입으로 맛볼 수 있는 남미~!!!
맛보고, 먹고, 느끼고, 걸어보는, 님과 함께 할 수 있는 여행가고 싶은 분, 트래블러스맵으로~~
루피의 친절함을 느껴보고 싶은 분 트래블러스맵으로 초청하고 싶다.
감사합니다. 루피...!!! ^^ ♡♡♡
*2019년 1월 트래블러스맵 남미여행을 다녀오신 양순*님께서 작성한 후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