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생에 단 한번, 완벽한 남미여행 27일



하이라이트
남미지도 위 빈칸 없이 완주하는 단 한번의 여정 - 페루 마추픽추, 볼리비아 우유니 소금사막, 파타고니아(토레스 델 파이네, 페리토 모레노 빙하, 피츠로이 트레킹), 칠레 산티아고, 아르헨티나 부에노스 아이레스, 이과수 폭포(아르헨티나, 브라질), 파라과이 이따이푸댐, 브라질 리우데 자네이루를 한번에 경험하세요.
소그룹 최대 16명 운영과 검증된 한국인 인솔자 전 구간 동행 + 핵심 구간 한국인 가이드 13일 풀케어로 공항 수속부터 귀국까지 안심 여행
노옵션·노쇼핑, 포함식 44회 제공(세미패키지 최다 제공)
남미 내 구간항공 9회 포함, 총 13회 항공 이동 모두 수하물 23kg 업그레이드 보장 - 넉넉한 수하물로 장기여행의 불편을 확 줄였습니다.
시내 중심 4-5성급 호텔 위주 23박 + 우유니 소금호텔(CRISTAL SAMANA) 1박 포함, 7회 연박으로 ‘짐 풀고 쉬는’ 여유 있는 일정 구성.
인생샷 패키지 - 마추픽추·우유니 전용 알록달록 판초 대여 + 우유니 소금사막 선셋 와인파티(와인·스낵 포함)로 꿈같은 사진과 로맨틱한 순간을 한 번에.
대자연 액티비티 풀패키지 - 페리토모레노 빙하 크루즈, 피츠로이 카프리호수 미니트레킹, 이과수 마꼬쿠 보트투어 등 ‘가까이서 느끼는’ 대자연 경험이 모두 일정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기준 여행요금: 1인 20,350,000원 (2인 1실 기준)**
지도 위 마지막 빈칸을 채우는 여정
마추픽추부터 리우까지, 남미 6개국을 한 번의 27일로 완주하는 세미패키지
경로 지도 데이터가 준비 중입니다.
이벤트 & 프로모션

이 여행이 특별한 이유
당신만을 위해 준비한 특별한 순간들
식사 구성

호텔 정보
엄선된 호텔에서 편안한 휴식을 즐기세요

Casa Andina Select Miraflores

Casa Andina Select Paracas

Novotel Cusco

Casa Andina Standard Machu Picchu

Mitru Express

Hotel de Sal Cristal Samaña

Tayka El Desierto

Hotel Diego de Almagro

Santiago Marriott Hotel

Hotel Martín Gusinde

Posada Los Alamos / Categoría 4 estrellas

Howard Johnson Plaza by Wyndham Buenos Aires

Wyndham Golden Foz Suítes

Hotel Rio Othon Palace
포함 / 불포함
포함 사항
8개 항목
- 1. 국제선 왕복항공권 (TAX 및 유류할증료 포함)
- 2. 남미 내 구간항공 9회 (*최다 항공이동)
- 3. 전일정 숙박
- –4~5성급 호텔 (2인 1실 기준)
- –우유니 투어 소금호텔 숙박
- 4. 전일정 교통비
- 5. 일정상 표기된 포함식 (*일부 자유식 제외)
불포함 사항
5개 항목
- 1. 전일정 공동경비 1인 $300
- –전일정 가이드&기사&식당 팁 등 기타 매너팁
- –생수 제공
- 2. 미국 ESTA 비자
- 3. 싱글차지 : 전일정 320만원
- –장기여행으로 룸조인 보다는 싱글룸 이용을 권장드립니다.
- –원하시는 경우 1인 신청자간 성비와 상호 동의 하에 룸조인을 해드립니다.
- –성비가 맞지 않거나 상호 원하지 않을 시 불가피하게 싱글차지가 발생합니다.
- 4. 자유식 26회
- 5. 현지생활비 : 자유식 포함 400~500달러 내외
상세 일정
인천을 출발해 미국 LA를 경유, 페루 리마로 향하는 날입니다. 긴 비행과 시차 적응을 위한 여정의 시작입니다.
- 대한항공/공동운항편으로 미국 LA를 경유해 남미의 관문 도시 리마로 향합니다.
- 기내에서 여유롭게 휴식을 취하며 앞으로의 27일간 남미 여정을 상상해 보세요. 시차가 크기 때문에 물을 자주 마시고 가벼운 스트레칭으로 몸의 피로를 풀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숙박
기내박
리마에 도착해 스페인 식민지 시대의 흔적이 고스란히 남은 구시가지 일대를 둘러보며 남미 여행의 첫 장을 엽니다.
- 리마 구시가지 시티투어
- 아르마스 광장: 대통령궁, 시청, 대성당이 둘러싼 리마의 중심 광장으로, 노란색 식민지풍 건물과 야자수가 이국적인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 리마 대성당: 프란시스코 피사로가 초석을 놓은 고딕·바로크 양식의 성당으로, 내부에는 화려한 제단과 피사로의 관이 보존되어 있습니다.
- 대통령궁 외관과 구시가지 골목을 따라 걷다 보면 스페인 통치 시절의 화려함과 남미 고유의 정서가 뒤섞인 독특한 풍경을 느낄 수 있습니다.
- 시내 관광 후 미라플로레스 지역 호텔에 체크인하여 휴식을 취합니다. 미라플로레스는 해안 절벽과 쇼핑센터, 레스토랑이 모여 있는 리마의 현대적인 번화가입니다.
숙박
CASA ANDINA SELECT MIRAFLORES 또는 동급★★★★
리마를 떠나 이카 사막의 오아시스 마을 와카치나에서 짜릿한 버기카와 샌드보드를 즐기고, 해안 도시 파라카스로 이동합니다.
- 와카치나 오아시스 & 사막 액티비티
- 끝없이 펼쳐진 모래언덕 사이에 작은 호수가 자리한 와카치나 오아시스 마을을 방문합니다. 사막 한가운데 푸른 야자수와 호수가 어우러진 이색적인 풍경이 인상적입니다.
- 강렬한 햇살 아래 모래언덕을 질주하는 버기카 투어에 참여합니다. 드넓은 사막 위를 질주하는 속도감과 시원한 바람이 짜릿한 경험을 선사합니다.
- 경사진 사구에서 미끄러져 내려오는 샌드보드 체험으로 사막의 매력을 한층 더 가까이 느껴봅니다.
- 사막에서는 선글라스와 모자, 얇은 긴팔 등 자외선 대비가 필수입니다.
- 투어 후 이카를 떠나 태평양 연안의 작은 항구 마을 파라카스로 이동합니다. 숙소 체크인 후 바닷바람을 맞으며 여유로운 저녁을 보냅니다.
숙박
CASA ANDINA SELECT PARACAS 또는 동급★★★★
바예스타 섬 보트 투어로 다양한 해양 생물을 관찰하고, 리마 신시가지 미라플로레스 일대를 산책합니다.
- 바예스타 섬 보트 투어
- 스피드보트를 타고 ‘작은 갈라파고스’로 불리는 바예스타 섬으로 향합니다. 바닷바람을 맞으며 바위섬과 해안 절벽 사이를 누비는 크루즈입니다.
- 섬 주변에는 펠리컨, 가마우지, 갈매기, 물개 등이 서식해 있어, 갑판 위에서 야생 동물들의 자유로운 모습을 가까이에서 관찰할 수 있습니다.
- 기상 악화 시에는 파라카스 국립공원 투어로 대체 진행됩니다.
- 투어 종료 후 차량으로 리마로 귀환합니다.
- 오후에는 현대적인 해안 신시가지인 미라플로레스 일대를 자유롭게 산책합니다.
- 태평양을 내려다보는 사랑의 공원에서 아름다운 해안 절벽 풍경을 감상합니다.
- 케네디 공원 주변의 카페와 상점가를 둘러보고 현지 분위기를 느껴봅니다.
- 바다를 향해 열린 쇼핑몰 라르코마르에서 쇼핑과 휴식을 즐길 수 있습니다.
- 저녁, 미라플로레스 호텔에서 휴식합니다.
숙박
CASA ANDINA SELECT MIRAFLORES 또는 동급★★★★
국내선을 타고 해발 3,600m의 고원 도시 쿠스코로 이동해 잉카제국의 흔적이 살아 있는 구시가지를 둘러봅니다.
- 고도 약 3,400m에 위치한 쿠스코 도착 후에는 짐을 풀고 잠시 호흡을 가다듬으며 고산에 몸을 적응시킵니다. 물과 코카차 같은 따뜻한 음료를 자주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 쿠스코 시티투어
- 도시의 중심 아르마스 광장을 둘러보며 식민지 시대 건축과 잉카 유적이 공존하는 풍경을 감상합니다.
- 잉카 석조 기술의 정수를 보여주는 12각의 돌 골목을 찾아가, 칼 한 자루 들어갈 틈도 없이 맞물린 정교한 석조를 직접 확인합니다.
- 태양신에게 바쳐진 황금의 신전 코리칸차(꼬리칸차)를 방문합니다. 스페인 식민지 시기 교회 건물이 그 위에 세워져, 두 문화가 층층이 겹쳐진 독특한 풍경을 보여줍니다.
- 저녁에는 잉카풍 골목이 이어진 산 블라스 지구를 개인적으로 산책해 보아도 좋습니다.
숙박
Novotel Cusco 또는 동급★★★★
삭사이와망과 친체로, 모라이·살리나스, 오얀따이탐보 등 잉카의 성스러운 계곡을 탐방한 뒤 열차를 타고 마추픽추 마을로 이동합니다.
- 성스러운 계곡 잉카 유적 투어
- 쿠스코를 내려다보는 거대한 성곽 유적 삭사이와망을 방문합니다. 수 톤에 이르는 돌들이 정교하게 쌓인 모습에서 잉카인의 놀라운 건축술을 느낄 수 있습니다.
- 언덕 위에 세워진 흰 예수상 크리스토 블랑코 전망대에서 쿠스코 시내 전경을 한눈에 내려다봅니다.
- ‘무지개의 마을’이라 불리는 친체로 마을에서 전통 직조와 천연 염색 공방을 방문해 안데스 인디오의 삶과 손기술을 가까이에서 살펴봅니다.
- 지혜로운 잉카 농경 유산 탐방
- 원형 경기장을 닮은 계단식 경작지 모라이를 찾아갑니다. 서로 다른 높이와 미세기후를 활용해 다양한 작물을 시험 재배하던 잉카의 실험 농장이었습니다.
- 산중 계곡에 층층이 펼쳐진 하얀 염전 살리나스(살리네라스)에서는 수천 개의 소금 웅덩이가 빛을 반사하며 독특한 풍경을 연출합니다.
- 오후에는 성스러운 계곡의 관문 마을 오얀따이탐보로 이동해, 가파른 계단식 유적과 산허리를 타고 흐르는 수로를 둘러봅니다. 스페인 정복에 맞서 싸웠던 마지막 격전지로, 잉카 최후의 자존심이 서린 장소입니다.
- 저녁 무렵 잉카 레일(페루 레일)을 타고 울창한 협곡을 따라 아구아스 칼리엔테스(마추픽추 마을)로 이동합니다. 창밖으로는 우루밤바 강과 우거진 정글이 이어지며, 내일 만날 마추픽추에 대한 기대감을 높여줍니다.
- 도착 후 마을 호텔에 체크인하고 휴식합니다.
숙박
CASA ANDINA STANDARD MACHUPICCHU 또는 동급★★★★
세계 7대 불가사의로 꼽히는 마추픽추 유적을 한국인 가이드와 함께 깊이 있게 탐방한 뒤 쿠스코로 돌아옵니다.
- 마추픽추 가이드 투어
- 해발 약 2,400m 산등성이에 자리한 마추픽추는 안개가 걷힐수록 서서히 모습을 드러내는 신비로운 공중도시입니다.
- 태양의 신전에 해당하는 태양의 사원, 정교한 석조로 이루어진 주거지와 창고, 농경을 위한 계단식 경작지 등 잉카 문명의 다양한 면모를 둘러봅니다.
- 관문 역할을 하던 감시초소 인근 전망대에서는 초록빛 산들과 계단식 도시가 어우러진 대표적인 파노라마 전경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 한국인 가이드의 해설과 함께 잉카인들이 왜 이 외딴 산속에 도시를 건설했는지, 지금까지도 풀리지 않은 미스터리와 함께 이야기를 나눕니다.
- 충분한 관광 후 셔틀버스로 아구아스 칼리엔테스로 하산, 점심 식사 후 기차를 타고 오얀따이탐보로 되돌아옵니다.
- 전용 차량으로 쿠스코로 귀환해 호텔에 체크인합니다. 저녁에는 고요한 쿠스코의 밤거리와 별빛을 즐기며 하루를 마무리합니다.
숙박
Novotel Cusco 또는 동급★★★★
쿠스코에서 전일 자유 일정으로 휴식을 취하거나 선택적으로 무지개산 비니쿤카, 시장과 전망대 등을 둘러봅니다.
- 추천 자유 일정
- 해발 5,050m의 형형색색 산등성이 비니쿤카(무지개산) 일일 투어(현지 선택, 고산 적응 완료 후 참여 권장).
- 현지인들의 삶과 신선한 과일, 향신료를 만날 수 있는 산 페드로 시장 방문.
- 언덕 위 산 크리스토발 성당이나 산 블라스 전망대에서 쿠스코 시내와 노을 감상.
- 골목 곳곳의 카페와 공방, 작은 박물관 등을 찾아다니며 쿠스코 특유의 여유로운 일상을 느껴보는 것도 좋습니다.
숙박
Novotel Cusco 또는 동급★★★★
쿠스코에서 라파스로 항공 이동 후 케이블카와 달의 계곡을 포함한 라파스 시티투어를 진행합니다.
- 해발 약 3,800m 고도에 자리한 라파스는 깊은 협곡 안에 도심이 들어앉은 독특한 도시입니다.
- 라파스 시티투어
- 시민들의 주요 대중교통 수단인 케이블카 텔레페리코를 타고 상공을 가르며, 분지 지형에 빼곡히 들어찬 도시 전경을 한눈에 내려다봅니다.
- 바람과 빗물 침식으로 기묘한 흙기둥과 봉우리가 형성된 달의 계곡을 방문합니다. 달 표면을 연상시키는 황량한 풍경 속을 산책하며 대자연의 조각 작품을 감상합니다.
- 투어 후 호텔에 체크인하고 고산 지역에 맞는 가벼운 저녁과 함께 휴식을 취합니다.
숙박
Mitru Express 또는 동급★★★★
라파스에서 우유니로 항공 이동해 소금사막 주변을 둘러보고 소금호텔에 투숙합니다.
- 도착 후 4륜구동 차량에 짐을 싣고 소금사막 인근으로 이동합니다. 지평선 끝까지 이어지는 하얀 대지와 푸른 하늘이 만나 수평선이 사라진 듯한 풍경이 펼쳐집니다.
- 우유니 소금사막 일정을 위해 필요한 보온 의류, 우비, 물, 간식 등을 미리 준비합니다. 고산과 일교차가 심한 지역이므로 방한 장비가 중요합니다.
- 소금으로 지어진 벽과 바닥이 인상적인 소금호텔에 체크인합니다. 따뜻한 조명 아래 독특한 실내 분위기를 즐기며, 오늘은 일찍 휴식을 취하며 내일의 사막 일출을 준비합니다.
숙박
Cristal Samana 또는 동급★★★★
우유니 소금사막의 일출을 감상한 뒤, 플라밍고가 서식하는 고원 호수와 화산, 사막 풍경을 따라 알티플라노 일대를 탐험합니다.
- 호텔로 돌아와 조식 후 다시 4륜구동 차량으로 알티플라노 고원 사막으로 향합니다.
- 우유니 알티플라노 고원 사막 투어
- 고원의 호수에는 분홍빛과 하얀색의 플라밍고들이 서식해 있어, 거울처럼 고요한 물 위에 비친 새들의 실루엣이 한 폭의 그림처럼 펼쳐집니다.
- 라구나 까냐파, 라구나 에디온다 등 다양한 색을 띠는 호수와 인근의 오야구에 화산을 조망합니다.
- 부드럽게 굴곡진 황갈색 사막과 바위 군락이 어우러진 풍경 속을 달리며 볼리비아 고원의 광활함을 온몸으로 느낍니다.
- 해 질 무렵, 특수 지역 숙소인 사막호텔에 도착해 저녁 식사 후 별빛 가득한 밤하늘을 감상합니다. 도시의 불빛이 닿지 않는 이곳에서는 은하수가 더욱 선명하게 빛납니다.
숙박
TAYKA DEL DESIER토 또는 동급★★★
볼리비아 고원사막을 넘어 살바도르 달리 사막과 온천 등을 지나 칠레 국경을 통과, 아타카마 사막의 관문 산페드로 데 아타카마로 이동합니다.
- 고원사막 하이라이트 드라이브
- 간헐천 지대 솔 데 마냐나와 다양한 색조의 바위와 모래언덕이 펼쳐진 살바도르 달리 사막을 지나갑니다. 초현실주의 화가의 이름을 딴 이곳은 마치 다른 행성에 온 듯한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 인근 온천지대에서는 증기가 피어오르는 풍경을 감상하며 잠시 휴식을 취할 수 있습니다.
- 볼리비아 국경에서 출국 수속 후, 차량을 갈아타고 칠레 산페드로 데 아타카마로 이동합니다. 남미 대륙의 사막지대가 한층 건조하고 선명한 색을 띠는 것을 느낍니다.
- 산페드로 데 아타카마 도착 후 호텔에 체크인, 사막 마을 특유의 조용한 밤공기와 별빛을 즐기며 하루를 마무리합니다.
숙박
HOTEL DIEGO DE ALMAGRO 또는 동급★★★
칼라마 공항에서 산티아고로 이동 후 아르마스 광장과 모네다 궁전, 산크리스토발 언덕을 둘러보는 시티투어를 진행합니다.
- 도착 후 시내로 이동해 칠레의 정치·문화 중심지를 둘러봅니다.
- 산티아고 시티투어
- 산티아고의 역사가 시작된 중심 아르마스 광장과 주변의 식민지풍 건물들을 감상합니다.
- 칠레 대통령 집무실이 자리한 모네다 궁전 외관을 둘러보며 군부 쿠데타와 현대 정치사의 현장을 마주합니다.
- 케이블카 또는 차량으로 산크리스토발 언덕 정상에 올라 도시 전경과 안데스 산맥을 배경으로 펼쳐진 파노라마를 감상합니다. 산티아고 시민들의 휴식처로 사랑받는 언덕입니다.
- 저녁에는 고급 주거지와 상업지구가 어우러진 신시가지에서 자유롭게 식사를 즐긴 뒤, 5성급 호텔에서 편안한 밤을 보냅니다.
숙박
MARRIOTT SANTIAGO 또는 동급★★★★★
태평양을 마주한 항구 도시 발파라이소의 언덕 마을과 휴양도시 비냐 델 마르를 둘러봅니다.
- 발파라이소 투어
- 언덕마다 알록달록한 집과 벽화가 가득한 골목을 산책합니다. 계단과 케이블카로 이어진 미로 같은 언덕길은 예술가와 보헤미안들이 사랑한 도시의 개성을 보여줍니다.
- 항구와 언덕, 파란 바다가 어우러진 풍경을 배경으로 사진을 남기기 좋습니다.
- 인근 휴양 도시 비냐 델 마르로 이동해 넓게 펼쳐진 해변과 야자수 가로수길을 따라 산책합니다.
- 꽃이 끊이지 않는 꽃시계와 해변 산책로 파세오 해변길을 걸으며 여유로운 남반구의 바닷가 분위기를 만끽합니다.
- 오후에 산티아고로 귀환, 저녁은 자유롭게 즐기며 도심의 레스토랑과 와인 바를 이용해 보셔도 좋습니다.
숙박
MARRIOTT SANTIAGO 또는 동급★★★★★
산티아고에서 국내선을 타고 파타고니아의 작은 항구 마을 푸에르토 나탈레스로 이동합니다.
- 도착 후 호수와 산에 둘러싸인 작은 항구 마을을 산책하며 파타고니아 특유의 청명한 공기와 고요한 분위기를 느껴봅니다.
- 저녁에는 바닷가 산책로를 걸으며 저녁노을과 함께 남미 여정의 또 다른 하이라이트, 파타고니아 탐험을 준비합니다.
숙박
MARTIN GUSINDE 또는 동급
토레스 델 파이네 국립공원의 호수와 봉우리를 조망하고, 육로로 아르헨티나 엘 칼라파테로 이동합니다.
- 토레스 델 파이네 국립공원 투어
- 거대한 화강암 봉우리와 에메랄드빛 호수가 어우러진 파노라마를 감상합니다. 맑은 날에는 파이네 봉우리와 구름이 호수에 비친 장면이 장관을 이룹니다.
- 힘차게 떨어지는 물줄기가 인상적인 살토 그란데 폭포, 짙푸른 색의 페오에 호수, 빙원의 일부인 그레이 빙하 전망 포인트 등을 돌아봅니다.
- 날씨가 하루에도 몇 번씩 바뀌는 곳이므로, 방풍·방수 기능이 있는 옷과 따뜻한 레이어드 복장이 필수입니다.
- 오후에는 칠레-아르헨티나 국경을 넘어 전용차량으로 엘 칼라파테로 이동합니다. 입출국 심사를 거쳐 아르헨티나 파타고니아에 입성합니다.
- 엘 칼라파테 도착 후 호텔에 체크인, 작은 호반 마을의 아늑한 저녁을 보냅니다.
숙박
POSADA LOS ALAMOS 또는 동급★★★★★
세계자연유산 로스 글라시아레스 국립공원의 페리토 모레노 빙하 전망대와 빙하 크루즈를 즐깁니다.
- 페리토 모레노 빙하 탐방
- 다층 구조의 전망대 산책로를 따라 걸으며 높이 약 70m, 폭 4km에 달하는 거대한 빙하 벽을 다양한 각도에서 감상합니다.
- 파도처럼 밀려오는 푸른 얼음과 때때로 들려오는 빙하 붕괴 소리는 자연의 웅장함을 실감하게 해줍니다.
- 빙하 크루즈에 탑승해 빙하 가까이 다가가며 얼음 벽의 질감과 색채를 보다 생생하게 느껴봅니다.
- 선택사항으로 만 65세 미만의 경우 빙하 위를 실제로 걸어보는 미니 트레킹(별도 비용, 사전 예약)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 투어 후 엘 칼라파테로 돌아와 자유롭게 저녁 시간을 보냅니다. 파타고니아 양고기 요리 등 지역 특선을 맛보는 것도 좋습니다.
숙박
POSADA LOS ALAMOS 또는 동급★★★★★
엘 찰텐으로 이동해 피츠로이 봉을 조망하는 카프리 호수까지 미니 트레킹을 즐깁니다.
- 피츠로이 카프리 호수 미니 트레킹
- 트레킹 초입에서부터 얼음으로 덮인 피츠로이 봉우리가 조금씩 모습을 드러내며, 길을 따라 자작나무와 고산 초원이 어우러진 풍경이 이어집니다.
- 비교적 완만한 구간을 따라 걸어 카프리 호수에 도착하면 호수 너머로 우뚝 솟은 피츠로이 주봉을 조망할 수 있습니다. 날씨가 좋다면 호수 수면 위에 산봉우리가 비치는 아름다운 장면을 마주하게 됩니다.
- 방풍·방수 재킷과 튼튼한 트레킹화, 장갑과 모자가 있으면 도움이 됩니다.
- 트레킹 후 엘 칼라파테로 돌아와 자유 시간. 카페와 레스토랑이 모여 있는 시내를 산책하며 파타고니아의 마지막 밤을 만끽합니다.
숙박
POSADA LOS ALAMOS 또는 동급★★★★★
엘 칼라파테에서 부에노스아이레스로 이동해 자유시간을 보낸 뒤, 탱고 디너쇼를 관람합니다.
- 도착 후 호텔 체크인 및 휴식 후 자유롭게 도심을 둘러봅니다.
- 추천 자유 일정
- 도시의 상징적인 오벨리스크가 서 있는 7월 9일 대로와 플로리다 거리 산책.
- 화려한 천장화와 분수가 인상적인 쇼핑 아케이드 갈레리아 파시피코 방문.
- 세계 3대 오페라하우스 중 하나로 손꼽히는 테아트로 콜론 외관 감상.
- 예술가와 문인들이 사랑한 오래된 카페 카페 토르토니에서 커피 한 잔.
- 저녁에는 정통 탱고 디너쇼를 관람합니다.
- 부에노스아이레스 항구 노동자들의 애환에서 비롯된 탱고 음악과 열정적인 춤이 어우러진 공연입니다.
- 아르헨티나식 스테이크와 와인 등 코스 디너를 즐기며 감성적인 밤을 보냅니다.
숙박
HOWARD JOHNSON PLAZA BY WYNDHAM BUENOS AIRES 또는 동급★★★★
5월 광장과 대성당, 엘 아테네오 서점, 보카 지구, 레꼴레타 묘지를 둘러보며 도시의 역사와 문화를 만나봅니다.
- 부에노스아이레스 시티투어
- 독립과 혁명의 상징인 5월 광장과 주변의 대통령궁, 시청, 대성당을 둘러보며 아르헨티나 근대사를 되짚어 봅니다.
- 네오클래식 양식의 파사드가 인상적인 부에노스아이레스 대성당에 들러 내부를 관람합니다.
- 예전 극장을 개조해 만든 서점 엘 아테네오 그랜드 스플렌디드를 방문합니다. 화려한 천장화와 무대, 발코니가 그대로 남아 있어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서점 중 하나로 꼽힙니다.
- 알록달록한 목조주택과 거리 예술가, 탱고 음악이 흐르는 보카 지구를 산책하며 항구 노동자들의 삶과 문화가 깃든 거리를 체험합니다.
- 고급 묘지로 유명한 레꼴레타 묘지에서 에비타(에바 페론)를 비롯한 아르헨티나 역사적 인물들의 묘를 둘러봅니다.
- 투어 후 자유 시간 동안 카페 문화와 쇼핑을 즐기며 남미의 파리라 불리는 도시의 여유를 만끽합니다.
숙박
HOWARD JOHNSON PLAZA BY WYNDHAM BUENOS AIRES 또는 동급★★★★
부에노스아이레스 자유시간 후 이과수로 이동해 아르헨티나 측 이과수 국립공원과 악마의 목구멍을 방문합니다.
- 공항으로 이동해 비행기를 타고 이과수 폭포 인근 도시 푸에르토 이과수로 향합니다.
- 도착 후 아르헨티나 이과수 국립공원으로 이동합니다.
- 너비 2.7km에 달하는 수많은 폭포들 사이를 데크 산책로를 따라 걸으며 다양한 각도에서 폭포를 조망합니다.
- 하이라이트인 악마의 목구멍 전망대까지 미니 기차와 산책로를 따라 이동합니다. 말발굽 모양의 거대한 폭포로, 엄청난 수량이 한곳으로 떨어지는 광경과 굉음이 압도적입니다.
- 관람 후 브라질 측 도시 포즈 두 이과수로 넘어가 호텔에 체크인합니다.
숙박
Wyndham Foz do Iguacu 또는 동급★★★★
파라과이 국경 도시와 이타이푸 댐, 3국 국경 전망대를 둘러보고 브라질 이과수 국립공원과 마꼬쿠 보트투어를 즐깁니다.
- 파라과이 투어
- 브라질과 파라과이를 잇는 교량 우정의 다리를 건너 양국을 오가는 차량과 사람들의 분주한 움직임을 지켜봅니다.
- 브라질과 파라과이가 공동 운영하는 세계 최대급 수력발전소 이타이푸 댐을 방문해 거대한 구조물과 수력 발전의 규모를 실감합니다.
- 브라질·아르헨티나·파라과이 세 나라 국경이 만나는 지점의 3국 국경 전망대에서 강줄기와 국경 표식을 한눈에 조망합니다.
- 오후에는 다시 브라질로 돌아와 브라질 이과수 국립공원을 방문합니다.
- 폭포를 정면에서 파노라마로 바라볼 수 있는 산책로를 따라 걸으며 사진을 남깁니다.
- 스릴 넘치는 마꼬쿠 사파리 보트투어에 참여해 폭포 아래로 가까이 다가갑니다. 거대한 물보라를 온몸으로 맞으며 이과수 폭포의 위력을 체험합니다. 우비와 여벌의 옷, 방수 가능한 슬리퍼가 유용합니다.
- 투어 후 호텔로 돌아와 자유롭게 저녁 시간을 보냅니다.
숙박
Wyndham Foz do Iguacu 또는 동급★★★★
포즈 두 이과수에서 리우 데 자네이루로 이동해 빵산 케이블카를 타고 항만 도시 전경을 감상합니다.
- 도착 후 시내로 이동해 시티투어를 시작합니다.
- 리우 데 자네이루 시티투어(1)
- 리우 해안에 우뚝 솟은 화강암 봉우리 빵산(팡 지 아수카르)으로 이동해 케이블카를 타고 정상 부근까지 올라갑니다.
- 정상 전망대에서 구불구불한 해안선과 코파카바나 해변, 도심과 항만이 어우러진 전경을 감상합니다. 일몰 시간대라면 황금빛으로 물든 바다와 도시가 특히 아름답습니다.
- 투어 후 해변 인근의 5성급 호텔에 체크인하고, 저녁에는 해변 산책로나 인근 레스토랑에서 자유롭게 식사를 즐깁니다.
숙박
Hotel Rio Othon Palace 또는 동급★★★★★
코르코바두 언덕의 예수상을 방문하고 코파카바나 해변에서 자유시간을 보낸 뒤, 브라질 삼바 디너쇼를 즐깁니다.
- 리우 데 자네이루 시티투어(2)
- 산정상에 팔을 벌리고 서서 도시를 내려다보는 코르코바두 예수상을 방문합니다. 세계 7대 불가사의 중 하나로 꼽히며, 정상에서 바라보는 리우 전경은 잊지 못할 풍경을 선사합니다.
- 이후 코파카바나 해변에서 자유시간을 갖습니다.
- 하얀 모래사장과 파도, 해변 산책로를 따라 이어진 카페와 노천 바에서 여유를 즐길 수 있습니다.
- 저녁에는 브라질을 대표하는 삼바 디너쇼를 관람합니다.
- 화려한 의상과 현란한 춤, 열정적인 음악이 어우러진 공연과 함께 브라질식 디너를 즐기며 남미 여행의 밤을 뜨겁게 마무리합니다.
숙박
Hotel Rio Othon Palace 또는 동급★★★★★
리우의 메트로폴리탄 대성당과 셀라론 계단을 둘러본 뒤 상파울루로 이동해 귀국편에 탑승합니다.
- 리우 데 자네이루 시티투어(3)
- 거대한 원뿔형 구조가 인상적인 메트로폴리탄 대성당을 방문합니다. 내부의 높게 솟은 천장과 화려한 스테인드글라스가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 칠레 출신 예술가 호르헤 셀라론이 전 세계 타일을 모아 완성한 셀라론 계단을 산책하며 다채로운 타일과 독특한 색채 감각을 감상합니다.
- 오후 공항으로 이동해 상파울루행 국내선에 탑승합니다.
- 상파울루 도착 후 국제선으로 갈아타고 인천행 비행기에 승선, 긴 귀국 여정에 오릅니다.
숙박
기내박
상파울루와 LA를 경유해 인천으로 향하는 날입니다. 기내에서 충분히 휴식을 취합니다.
- 기내에서 영화 감상과 독서, 수면을 통해 장거리 비행의 피로를 최소화합니다.
- 시차가 큰 구간인 만큼 물을 자주 마시고 가벼운 스트레칭으로 컨디션을 관리합니다.
숙박
기내박
인천공항에 도착하며 27일간의 남미 6개국 일주 여행을 마무리합니다.
- 페루, 볼리비아, 칠레, 아르헨티나, 브라질, 파라과이까지 남미 6개국을 아우른 27일간의 여정을 떠올리며 각자의 일상으로 돌아갑니다.
- 여행 중 촬영한 사진과 영상, 기록들을 정리하며 일생에 한 번뿐인 남미 여행의 기억을 오래도록 간직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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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 안내
간단한 절차로 여행을 시작하세요
예약접수 – 홈페이지 예약 또는 카카오톡 신청
계약서 작성 & 계약금 입금 – 예약 후 24시간 내
출발확정 안내 & 중도금 결제 – 최소 출발 인원 충족 시, 항공 발권 진행
비자 안내 – 약 90일 전, ESTA 비자 발급 안내
잔금 결제 – 출발 45일 전까지
여행 안내문 발송 – 출발 약 30일 전, 남미 여행 준비 안내문 전달
출발 전 최종 점검 및 환차 안내 – 출발 약 14일 전, 여권·비자·보험·환차액·준비물 체크
확정 일정표 발송 – 출발 약 5~7일 전, 인솔자 통화 및 단체 카카오톡방 초대
여행 출발 – 인천공항 미팅, 기념품 수령, 남미 여행 시작
여행 도착 – 귀국 후 여행 후기 공유
- *항공 관련 안내
- 항공 발권 이후 취소 시, 특별약관에 따른 수수료 적용 (국제선·국내선 항공권은 각 항공사 규정 우선)
- 대한항공을 탑승하더라도 본 상품은 라탐항공으로 발권되며, 대한항공 마일리지 적립 불가
- *환율 및 요금 변동
- 본 상품은 1달러당 1,400원(매매기준율) 마감환율을 기준으로 하며, 국외여행표준약관 제12조(여행요금의 변경)에 따라 운송·숙박기관 요금 또는 외화환율이 일정 수준 이상 증감 시 요금 조정 가능
FAQ
궁금하신 점을 확인해 보세요
한국 여권 기준으로 페루·볼리비아·칠레·아르헨티나·브라질·파라과이 모두 관광 목적 단기 체류는 무비자 입국이 가능합니다. 다만 각국 입국 규정은 변경될 수 있어 출발 전 최신 공지를 확인해 주세요. 또한 항공 경로에 따라 미국을 경유하는 경우 미국 ESTA(비용 별도)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미국 ESTA는 공식 신청 사이트에서 신청 가능하며, 필요한 시점에 안내해 드립니다. 여권은 귀국일 기준 최소 6개월 이상 유효기간과 빈 여권 페이지(입국 스탬프용) 2장 이상 권장합니다.
쿠스코(약 3,400m), 라파스(약 3,600–4,000m), 우유니 고원(3,600–4,600m) 등 고도가 높아 고산병(AMS) 위험이 있습니다. 실용적 권장사항: 1) 출발 전 충분한 수분 섭취, 알코올·과식 금지; 2) 쿠스코 도착 후 첫 24–48시간은 무리한 활동·등산 금지, 천천히 걷기; 3) 의사 처방이 가능한 경우 아세타졸아미드(Diamox) 예방 복용을 고려 — 보통 125mg~250mg 하루 2회, '출발 24~48시간 전부터' 복용 시작해 고도 상승 후 48시간 이상 복용(개인별 복용법은 담당의와 상의). 4) 현지에서 코카차(코카잎차) 섭취, 긴팔·보온 유지, 충분한 휴식. 심한 두통·구토·호흡곤란·의식저하 발생 시 즉시 하산 또는 응급조치 필요합니다. 출발 전 반드시 주치의와 상담해 개인 약 처방을 받으세요.
이 상품은 아마존 지역을 방문하지 않기 때문에, 필수로 요구되는 예방접종은 없습니다. 황열병 주사도 일정상 필수가 아니에요. 다만 장기간 여행이다 보니, 본인 건강 상태에 따라 필요하다고 느끼시면 출발 전에 의사와 상담해서 A형 간염·장티푸스·파상풍 같은 일반 여행용 예방접종을 선택적으로 맞으시면 좋습니다.
여행 경로상 통화: 페루 솔(PEN), 볼리비아 볼리비아노(BOB), 칠레 페소(CLP), 아르헨티나 페소(ARS), 파라과이 과라니(PYG), 브라질 헤알(BRL). 실무 팁: 1) 미국 달러(깨끗한 소액권 $50·$20 중심)는 현지에서 가장 교환이 쉽고 공항·도시 환전소에서 현지통화로 환전 가능(오래된 손상된 지폐는 거절될 수 있음). 2) 카드(비자·마스터)가 대도시와 호텔·레스토랑에서 널리 통용되나 우유니·파타고니아·시장·택시 등 현금 위주 지역이 많아 현지통화 소액도 준비하세요. 3) 아르헨티나는 환율 변동·비공식 환율(블루마켓)이 있으므로 과도한 현금 환전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4) ATM 사용 가능하나 수수료와 인출한도 확인(하루 인출 한도, 카드 해외이용 수수료) 필요. 회사 권장: 개인자유비·팁·자유식 예산으로 USD 400~600 또는 카드 조합, 추가로 현지 긴급비용 고려하여 여분 준비하세요.
27일 내내 기후가 매우 다양하므로 '레이어링'이 핵심입니다. 필수품: 1) 기본: 통풍 좋은 반팔·반바지(리우·이과수 더위), 얇은 긴팔·긴바지; 2) 보온: 플리스·경량 다운(우유니 야간·파타고니아·엘칼라파테용), 장갑·비니·목도리; 3) 방풍·방수 재킷(파타고니아·빙하·아타카마 건조 대비), 방수 하의 권장; 4) 신발: 편한 워킹화(도심), 방수 트레킹화(빙하·미니트레킹·우유니 비포장), 샌들 또는 슬리퍼; 5) 자외선 차단제·모자·선글라스·립밤(건조·고산 대비); 6) 우유니 소금·물 튀김 대비 비닐 봉투·방수파우치·여분 배터리(추위로 빨리 소모). 참고: 마추픽추·쿠스코 등은 아침저녁 쌀쌀, 리우·이과수는 매우 덥고 습하니 옷을 계절별로 잘 나눠 포장하세요.
남미 27일 여행에 특별한 운동선수 수준의 체력은 필요하지 않습니다. 평소에 무리 없이 1–2시간 정도 걷는 게 가능한 정도면 충분한 편이에요. 일정 중에는 마추픽추·성스러운 계곡 계단 오르내림, 페리토 모레노 전망대 산책, 카프리 호수 미니 트레킹, 시내에서 하루 1만 보 이상 걷는 날 정도는 있을 수 있습니다.
출발 3–4주 전부터는 하루 30분 정도 걷기, 가벼운 계단 오르내리기 정도만 꾸준히 해주시면 몸이 훨씬 편합니다. 관절·심장 쪽 기저질환이 있으신 경우에는 예약 전이나 출발 전에 주치의와 한 번 상담해 보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우유니는 낮과 밤 기온 차가 크고 소금·먼지·습기에 취약합니다. 실용 팁: 1) 밤은 영하권될 수 있으니 보온성 좋은 다운·기모이너·핫팩 필수; 2) 카메라·휴대폰은 소금으로 손상 가능하니 방수·방진 파우치, 지퍼백, 여분의 렌즈천·실리카겔, 여분 배터리(추위로 방전 빠름) 준비; 3) 신발: 방수 트레킹화 또는 여벌 신발, 여분 양말; 4) 큰 여행가방은 4륜구동 차량에 실리며 투어 중 하차 후 접근이 어렵습니다(필요한 물품은 기내용 또는 작은 백에 넣으세요); 5) 화장실 휴지가 제공되지 않을 수 있으니 개인 휴지·손세정제 지참; 6) 소금호텔은 특수 숙소(가구 일부 소금재질)로 난방 설비가 제한적일 수 있으니 보온 준비 권장.
네. 마추픽추·우유니 인생샷을 위한 전용 알록달록 판초 대여는 포함되어 있습니다(촬영 소품용). 다만 판초는 사진용으로 가벼운 재질이므로 실질적인 방한·방풍 목적의 아우터는 개인 준비를 권장합니다. 특히 우유니와 파타고니아에서는 본인의 방수·보온 재킷을 챙기세요.
상품에는 '전 일정 항공 수하물 23kg 업그레이드(총 13회 항공 이동 모두 23kg 보장)'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국제 왕복 항공권과 남미 내 구간 포함 총 13회 항공 이동에서 체크인 수하물 23kg 허용이 보장됩니다(항공사 정책에 따라 사이즈·개수 제한은 항공권에 표기된 조건 준수). 기내 반입 수하물은 항공사별로 다르지만 보통 1개(7–10kg) 및 개인 소지품 1개 허용됩니다. 주의: 우유니 등에서 큰 여행가방이 차량에 실려 당일 접근이 어려운 경우가 있으므로 투어 당일 필요한 물품(여권·카메라·약·여분 의류)은 기내 또는 작은 데이팩에 나눠 넣어 다니세요.
전일정 공동경비(가이드·기사·식당 팁 등) 1인 $300은 불포함으로 출발 전 안내됩니다(모든 팀원이 공동으로 사용). 자유식 26회 및 개인 경비(자유시간 교통·입장료·선물 등)로 약 $400–500 권장됩니다. 추가 선택관광(예: 페리토 모레노 빙하 미니트레킹 등)은 별도 비용이며, 현지 상황·연령 제한에 따라 신청 가능합니다. 환전 시 이 금액을 고려해 USD 현금 및 카드 조합으로 준비하세요.
예. 쿠스코 비니쿤카(무지개산) 투어는 해발 약 5,050m로 고산 적응이 잘 된 분만 현지 선택으로 안내됩니다. 페리토 모레노 빙하 미니트레킹은 보통 만 65세 미만 참가자만 신청 가능(현지 운영사 연령·건강 기준 적용). 각 선택관광은 당일 컨디션·기상·안전 상황에 따라 취소될 수 있으며, 참여 전 주치의 상담과 본인 상태를 고려한 신청을 권장합니다. 자세한 신청 절차 및 비용은 출발 전 안내 자료에서 별도 공지됩니다.
선박 투어(바예스타 섬, 마꼬쿠 보트 등)에서 멀미가 우려되면 출발 전 약국에서 구매 가능한 항구약(디멘히드리네이트(드라마민)·메클리진 등) 또는 패치형 스코폴라민을 권장합니다. 약은 투어 30분~1시간 전에 복용하면 효과적입니다. 생강 캔디·멀미밴드도 도움이 되며, 가능한 한 바다 또는 강의 중앙부에 앉아 수평선 바라보기, 과식·알코올 피하기도 도움이 됩니다. 처방전이 필요한 약(예: 스코폴라민 패치)은 의사상담 후 사용하세요.
기본 포함 보험은 최대 1억원(상해·질병) 보장입니다. 다만 고산 응급후송(헬리콥터), 전세계 의료비 한도, 특정 모험활동(빙하 미니트레킹 등) 보장 범위는 보험 약관에 따라 제한될 수 있으므로 고위험 활동 참여 예정이거나 더 넓은 보장(유실물·카메라·고가장비·책임보험 등)을 원하시면 출발 전 추가 특약 가입을 권장합니다. 보험 세부 보장 내용은 예약 후 발송되는 여행 안내문과 증권을 반드시 확인하세요.
대도시와 관광지는 대체로 안전하지만 소매치기·야간 외출·지갑·여권 관리에 주의하세요. 실용 팁: 1) 여권·귀중품은 호텔 금고에 보관하고, 외출 시에는 사본만 소지; 2) 길거리 음식 시 위생 상태 확인, 물은 병입수만 섭취(생수 권장), 얼음은 피할 것; 3) 원거리·야간 이동 시 공식 택시 또는 투어 차량 이용; 4) 볼리비아→칠레 육로 이동 시 코카잎·농산물 반입 금지 등 국경 규정 준수. 긴급상황 시 인솔자와 연락 체계가 갖춰져 있으니 문제 발생 시 즉시 알려주세요.
실제 팁: 1) 큰 가방 1개(체크인) + 소형 데이팩(기내)로 짐을 분리하세요. 당일 투어·우유니 입·출국 시 큰 가방 접근이 제한될 수 있어 필수품(여권·카메라·약·충전기·여분 의류)은 기내 가방에 보관하세요. 2) 카메라·휴대폰은 소금·먼지·습기로부터 보호할 방수파우치와 여분 배터리(냉기에 약함)를 준비하세요. 3) 전원 어댑터는 국가별 콘센트가 다르나 기념품에 멀티 어댑터가 포함되어 제공됩니다. 4) 세제·세탁·소형 빨래줄·여분 지퍼백(젖은옷 보관) 유용합니다.
예약 과정: 예약접수→계약서·계약금(24시간 내)→출발확정 후 중도금·항공 발권 진행됩니다. 항공 발권 이후 취소 시 특별약관에 따른 수수료가 적용됩니다. 싱글차지(독실료)는 약 3,200,000원으로 장기여행 특성상 룸조인보다 싱글룸 이용을 권장합니다. 1인 신청자 간 성비와 상호 동의 시에만 룸조인 가능하며, 성비 불일치 또는 상호 비동의 시 싱글차지 발생합니다. 상세 취소 수수료·약관은 계약서에 명시되므로 예약 시 해당 약관을 꼼꼼히 확인하세요.
여행 약관
반드시 확인해 주세요
예약 전 반드시 약관을 확인해 주세요. 예약 완료 시 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간주됩니다.
여행 후기
6개의 생생한 여행 이야기

혼자 다녀온 후회 없는 남미 여행
2026년 1월 드디어 남미로 출발했다. 세계 곳곳 돌아다닌 곳이 많았지만, 마음 속 숙제처럼 남미는 남아있었다. 항상 같이 여행을 다니던 친구가 갑자기 아프게 되어 급 혼자라도 가야겠어라고 결심하게 되었다. 공항에서 뵙게 된 분들 모두 인상 좋으시고 혼자 여행 온 여자분들도 많아 여행의 설렘이 배가 되었다. 그러나 첫 출발부터 LA에서 리마구간

남미는 용기있는 사람이 갈수있는 여행
기회는 누구에게나 온다. 하지만 잡을 수 있는 사람은 드물다. 남미 여행이 그렇다. 정년퇴직을 앞둔 남편과 열심히 살아온 우리에게 선물로 여행을 가기로 결정하고 찾던 중 우연히 남미여행이 눈에 들어왔다. 한달의 긴 여행. 고산증. 내가 사는곳의 반대편. 많은 생각이 발목을 잡았고 설명회를 찾아갔다. 그리고 결정했다. 주변에서 모두들 그랬다 . 시간.돈.

남미여행
저는 친구세명과 남미여행을 마치고 돌아왔어요. 사려깊고 친절한 인솔자 최영미선생님께 우선 감사를 드립니다. 최영미선생님따라서 다른곳도 여행하고 싶은 생각이 들어요. 또한 모든 지역의 현지 투어가이드들의 해박한 지식과 친절한 도움에 감사드립니다. 어찌 그리도 훌륭한 현지가이드들 고용하셨는지요? 모두 훌륭해요. 늘상 매일 제공받은 생수병은 정말 surpris

오래 기억될 남미여행
요즘 많은 사람들의 여행 버킷리스트에 대부분 있는 여행지가 남미이다. 내가 아는 몇 몇 분들도 이미 다녀왔거나, 여행을 준비하고 있다. 선뜻 결정을 하기에는 여행기간, 여행 비용 그리고 다른 여행지보다는 체력소모가 많다는 이유로 쉽지는 않았다. 몇 년 전부터 아는 친구들과 남미 여행을 얘기는 했지만 실행에 옮기지 못하고 있던 차에, 여행을 즐기는

기적과 같은 남미여행 ㅡ상처는 용기와 희망으로 !!!
함께했던 28일, 저에게는 기적이었답니다. 여행의 시작과 동시에 상상도 못할 예기치 않은 사고로 얼굴을 다쳤을 때, 사실 눈앞이 캄캄했습니다. '그냥 집으로 가야지~~'하는 맘이 컸고.내가 이 여행을 계속할 수 있을까?, 일행에게 짐이 되는 건 아닐까?"하는 두려움이 앞섰기 때문에 우울했었지요. 하지만 제가 다시 일어설 수 있었던 건 인솔자 홍윤진팀장의

망설임 끝에 선택한 28일간의 남미 여행, 완벽한 구성과 세심한 케어에 감동했습니다!
남미 여행을 앞두고 수없이 망설였던 시간이 무색할 만큼, 지난 2026년 1월 12일부터 2월 7일까지 28일간의 여정은 제 인생 최고의 선택이었습니다. 남편, 시누이와 함께한 이번 여행에서 느낀 감동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1. 매년 업데이트되는 완벽한 여행 일정 '트래블러스맵'과 '세상에없는여행'이 협업하여 매년 다듬어온 일정답게, 구성이 정말 알차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