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urney Collection

아프리카여행 22일 동남부 일주·12일 모로코

케냐·탄자니아 사파리, 모로코 사하라 사막, 빅토리아 폭포까지 — 인솔자 동행, 공정여행 1세대 트래블러스맵· 총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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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모로코의 사하라 사막과 푸른 도시 셰프샤우엔, 케냐·탄자니아의 사파리와 잔지바르, 빅토리아 폭포·나미브 사막·남아공 케이프타운까지. 아프리카여행은 단순한 관광이 아니라 야생과 사람을 함께 만나는 여정입니다. 공정여행 1세대 트래블러스맵은 검증된 현지 파트너와 안전한 루트로 안내하며, 그 땅의 사람·자연·문화를 존중하는 원칙을 지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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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er Voices

아프리카 여행, 다녀온 분들의 이야기

실제 아프리카 여정에 함께한 여행자들이 남긴 생생한 후기입니다.

아프리카 청춘이라며~~ 여행 3일만에 작은 배낭을 잃어버렸다. 아침식사 후 잠깐 휴식을 틈타 숙소에서 사진찍고 놀다가 내몸만 가볍게 차에 올라타고 말았다. 시차적응도 안된 상태에서 아침기상시간이 빠르다보니 수면시간은 짧고 그만큼 정신도 나가 있었다. 결국 남은 일정은 배낭의 내용물만큼 룸메이트와 일행들에게 '기생'하면서 살게 되었다. 설렘으로 시작된 여

아랍에미리트케냐탄자니아
김*경2026년 4월

퇴직후 버킷리스트에 도전! 꿈에 그리던 아프리카로 날아갔다. 주 무대인 세링게티에 가기도 전에 암보셀리 국립공원에서 석양을 가로지르는 코끼리떼의 느릿느릿 무거운 발걸음과 치타 가족에 벌써 흥분했고 다음날 흰고깔모자를 쓰고 근엄하게 내려다보는 킬리만자로를 배경으로 한가로이 노니는 홍학떼에서 이미 아프리카에 스며들고 있었다. 귀에는 조용필의 목소리로 '

탄자니아케냐나미비아
박*서2025년 3월

원래 대자연보다는 오래 전 삶의 흔적들을 엿보는 유적지나 사람들 속을 누비는 여행을 좋아했었지만, 남미대륙을 여행하며 압도하는 자연이 주는 경외감 또한 얼마나 가슴을 설레게 하는지를 느끼면서 아프리카에 대한 호기심이 생기기 시작했다. 무엇보다 아프리카 하면 막연히 떠오르는 것들ᆢ 흰눈을 이고 있는 킬리만자로와, 광활한 초원의 지평선을 물들이는 진한 석양을

케냐탄자니아
강*숙2026년 3월

38년간의 직장을 퇴직한후 제일 첨부터 맘먹은 장기여행 1호는 남미였다. 그러나 리우카니발 축제에 맞춰 딱하루 주어진 날짜가 바로 이날이었다. #자연 남미의 자연은 사진으로 화면으로 익히봐와서 그렇겠거니 했는데 직접 보는 풍광은 가히 상상이상이었다 (마추픽추, 우유니, 토레스 델 퐈이네 ,페리토 모레노 빙하, 이과수폭포 , 리우의 코파카바나해변 등등) 개

페루볼리비아칠레
지*주2025년 3월

세렝게티 초원에서 동물들과의 눈맞춤 눈덮인 킬리만자로에서의 트래킹 빅폴에서 헬기투어 광활한 황금빛사막과 그 별빛들 인도양과 대서양이 조우하는 곳에서 한 점으로 남은 자신 편안한 잠자리 맛있는 식사 배려심깊은 인솔자 가장 멀리 긴 여행이었지만 편안한 여행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탄자니아
최*호2025년 2월

트래블러스맵과 함께 아프리카 여행을 다녀온 쿠니 kuny님이 자신의 블로그에 남겨주신 아프리카 여행 후기입니다. 여행기간 : 2017년 7월 24일 ~8월 17일 (25일) 프롤로그 : http://blog.naver.com/kun7089/221058710451 아프리카 트럭킹여행 DAY1 : http://blog.naver.com/kun70

남아프리카공화국나미비아
익명201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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