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르투갈 7박 9일 유럽 자유기차여행 – 리스본·아베이루·포르투 세미패키지
기차가 서는 곳에서, 포르투갈이 시작됩니다
리스본 → 아베이루 → 포르투, 짐은 호텔에 두고 기차 한 번이면 다음 도시가 기다리는 7박 9일



하이라이트
리스본 3박·포르투 3박·아베이루 1박, 총 7박을 모두 시내 중심 3~4성급 호텔에서 묵으며 “매일 짐 싸는 스트레스 없이” 여유 있게 즐기는 포르투갈 핵심 일주
리스본 IN → 아베이루 → 포르투 OUT, 남→북 일방 동선과 리스본–아베이루–포르투 구간 포르투갈 고속열차(AP) 2등석 **또는 동급 열차** 포함으로 환승 없이 기차 한 번이면 다음 도시가 기다리는 초효율 루트
동화 속 궁전 도시 신트라, 유럽 최서단 호카곶, 해변 휴양지 까스카이스, 줄무늬 집들의 코스타노바, 포르투갈의 로마 브라가, 중세 도시 기마랑이스까지 근교 핵심들을 인솔자와 함께 ‘알짜배기’로 한 번에
전 일정 유럽 전문 인솔자 동행으로 공항 픽업·샌딩, 도시별 브리핑, 시내 산책, 근교 기차여행까지 케어 받아 “처음 가는 유럽도 난이도 1/10 수준”으로 가볍게 도전
최소 10명·최대 20명 소그룹 운영과 쇼핑·옵션 강요 없는 깔끔한 구성으로, 패키지의 피곤함은 줄이고 내 시간과 취향은 온전히 지키는 단체 자유여행
리스본의 노란 트램과 벨렝 지구, ‘포르투갈의 작은 베네치아’ 아베이루 운하, 도루강 노을과 포트 와인의 도시 포르투까지 포르투갈 감성 도시 3곳을 기차로 여유 있게 연결
구글맵·번역기 정도만 쓸 줄 알면, 식당·카페·자유시간 코스까지 인솔자가 매일 동선과 추천을 정리해줘 영어·언어 스트레스 없이 ‘혼자 온 듯, 혼자 아닌’ 안심 자유여행 가능
공항–호텔 전용차량 이동(**공동 항공 이용 시**), 해외여행자보험, 꿀팁 가득 가이드북까지 기본을 탄탄히 챙겨, 항공권만 준비하면 나머지는 프로그램 하나로 깔끔하게 해결하는 7박 9일 포르투갈 기차여행 패키지
이벤트 & 프로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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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 안내
간단한 절차로 여행을 시작하세요
홈페이지 또는 유선 예약 접수
예약 후 24시간 이내 여권 사본 제출 및 예약금 1,000,000원(현금) 입금 시 예약 확정
최소 출발 인원 모집 후 여행계약서 작성 및 중도금 1,000,000원(현금) 입금
출발 30일 전까지 잔금 결제 (카드 또는 현금)
- ### 2. 예약금 & 중도금 규정
- 예약금은 예약 시점으로부터 24시간 이내 입금 시 예약이 확정됩니다.
- 예약금 및 중도금은 지상비(호텔, 차량, 가이드, 입장료 등) 수배를 위한 비용으로, 실제 수배 상황에 따라 별도의 규정이 적용될 수 있습니다.
- 예약금 및 중도금은 현금 결제만 가능합니다.
- 현금영수증은 여행 종료 후 잔금 포함 1회 일괄 발행됩니다.
- ### 3. 최소 출발 인원
- 본 상품의 최소 행사 인원(최소 출발 인원)은 상품 안내 및 계약서에 명시된 기준을 따릅니다.
- 최저 행사 인원 미충족 시, 여행사는 출발 15일 전까지 여행자에게 통지 후 계약을 해지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배상 기준은 취소 규정 참조)
- ### 4. 여행요금 및 환율·요금 변경 (제6조)
- 운송/숙박 요금이 계약 체결 시보다 5% 이상 증감하거나, 적용된 외화 환율(출발 15일 전 하나은행 매매기준율)이 계약 체결 시보다 2% 이상 증감할 경우, 당사 또는 여행자는 그 범위 내에서 여행요금 증감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 본 상품 기준 환율 예시: 1€ = 1,650원
- 당사가 여행요금을 증액할 경우, 여행 출발 15일 전까지 여행자에게 통지합니다.
- ### 5. 약관 적용 범위
- 본 특별약관은 ㈜트래블러스맵과 여행자 사이의 여행 계약 세부 사항을 정하는 것으로, 여행 계약의 일부를 구성합니다.
- ㈜트래블러스맵과 여행자 사이의 계약에는 본 특별약관이 우선 적용되며, 본 약관에서 정하지 않은 사항은 공정거래위원회 국외여행 표준약관(2019.11.20 개정)이 적용됩니다.
- > 상기 예약·결제 규정 및 특별약관은 여행계약 및 여행경비 결제 시 동의한 것으로 간주되며, 계약 체결 전 반드시 내용을 확인해 주세요.
포함 / 불포함
포함 사항
10개 항목
- 전 일정 유럽 전문 인솔자 동행
- 시내 중심 3~4성급 호텔 7박 (2인1실 기준 / 호텔조식 포함)
- 포르투갈 고속열차(AP) 2등석 **또는 동급 열차** 성인 기준 탑승권 (리스본-아베이루, 아베이루-포르투 구간)
- 인솔자와 함께하는 리스본 근교 투어 (신트라, 호카곶)
- 인솔자와 함께하는 아베이루 근교 투어 (코스타노바)
불포함 사항
8개 항목
- 유럽 왕복 항공권
- 공동경비 100유로(EUR) / 1인 기준
- 전 일정 중식, 석식
- 고속열차 좌석 등급 변경 혹은 할인 요금
- –성인 1등석 변경 추가금
- –유스, 경로 등의 경우 할인 요금 적용
- 유럽 ETIAS 신청 비용 (2026년 시행 예정)
FAQ
궁금하신 점을 확인해 보세요
이 상품은 전형적인 패키지도, 완전한 자유여행도 아닌 인솔자 동행 세미패키지(단체 자유여행)입니다.
- 전 일정 유럽 전문 인솔자 동행으로 공항 픽업·샌딩(공동 항공 이용 시), 도시 간 이동, 근교 기차여행 등을 함께합니다.
- 일정 곳곳에 충분한 자유시간이 있어 식사·카페·산책 코스는 각자 취향대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 쇼핑·옵션 강요 없이, 핵심 동선·숙소·기차 이동만 단단히 잡아 둔 구조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패키지처럼 너무 쫓기지 않으면서도, 완전 자유여행처럼 모든 걸 혼자 준비하지 않아도 되는 상품입니다.
이 상품의 최소 출발 인원은 10명, 최대 인원은 20명입니다.
- 최소 10명 이상 모이면 출발 가능하며, 인원이 채워지는 대로 출발 확정 여부를 개별 안내드립니다.
- 출발이 확정되면 항공권 안내(공동구매 항공 선택 시)와 함께, 일정·준비물 등을 다시 한 번 정리해 드립니다.
정확한 확정 시점과 모집 현황은 예약 시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상담 시 최신 정보를 함께 안내드립니다.
이 상품에는 유럽 왕복 항공권이 포함되지 않습니다. 대신 두 가지 방식 중 하나를 선택하실 수 있습니다.
- 공동구매 항공권 이용
- 같은 일정 참가자들과 함께 이용하는 단체 항공입니다.
- 출발 확정 후 좌석 상황에 따라 발권이 진행됩니다.
- 이 경우 인솔자 또는 현지 담당자의 공항↔호텔 단체 픽업·샌딩이 포함됩니다.
- 개별 항공권 구매
- 원하는 항공사·경유지·시간대를 자유롭게 선택하실 수 있습니다.
- 단, 발권 전 반드시 담당자와 일정 호환 여부를 먼저 확인해 주세요.
- 단체와 도착·출발 시간이 다를 경우, 공항↔호텔 개별 이동(별도 비용)이 필요합니다.
대부분은 리스본 입국, 포르투 출국의 오픈조 항공을 이용하시면 상품 동선과 가장 잘 맞습니다.
간단히 정리하면, 숙박·조식·주요 도시 간 기차·인솔자 동행은 포함이고, 중·석식과 자유시간 소비, 현지 교통·입장료는 불포함입니다.
포함
- 전 일정 유럽 전문 인솔자 동행
- 시내 중심 3–4성급 호텔 7박(조식 포함)
- 리스본–아베이루, 아베이루–포르투 AP 고속열차 2등석 또는 동급 열차
- 인솔자 동행 근교 투어(신트라·호카곶·까스까이스 / 코스타노바 / 브라가·기마랑이스)
- 공항↔호텔 단체 차량 이동(도착·출국 시, 공동 항공 이용 시)
- 해외여행자보험, 가이드북
불포함 / 현지 추가 비용의 대부분-공동경비 100유로/1인- 전 일정중식·석식- 인솔자 투어 중 발생하는현지 교통비·입장료
- 자유시간 중 각종 입장료·교통비·카페·쇼핑 등 개인경비
- 유럽 ETIAS 신청 비용(시행 시), 개별 항공 이용 시 공항↔호텔 개별 이동비
개인 스타일에 따라 차이는 크지만, 하루 40–70유로 정도의 개인경비(식사+소소한 입장료 기준)를 예상하시면 현실적인 편입니다.
전형적인 유럽 도시 여행 특성상, 하루에 1.5–3시간 정도는 걷는다고 생각하시면 가장 현실적입니다.
- 리스본·포르투는 언덕과 계단, 돌길이 많아 평지 위주의 걷기보다 체감 피로도가 조금 더 있는 편입니다.
- 근교 인솔자 투어(신트라·호카곶·까스까이스, 브라가·기마랑이스)에서도 걷는 구간이 있습니다.
평소 한 번에 30분 이상 걷는 것이 크게 힘들지 않은 정도면 무리가 없고, 무릎·허리 질환이 있으신 분은 쿠션감 좋은 워킹화, 필요 시 무릎보호대 등을 준비하시면 도움이 됩니다. 일정 중에는 각자 컨디션에 맞춰 중간 휴식이나 일부 동선 조절도 가능합니다.
네, 이 상품은 혼자라도, 영어가 서툴러도 참여할 수 있도록 설계된 단체 자유여행형 세미패키지입니다.
- 전 일정 인솔자가 함께하며, 도시별로 구글맵 사용법, 대략적인 길 찾기, 대중교통 이용팁, 자주 쓰는 표현을 안내드립니다.
- 레스토랑 예약이나 간단한 문의 등은 일정 범위 내에서 도와드리지만, 모든 식당·카페에 동행해 드리지는 않습니다.
- 1인 신청도 가능하며, 기본은 2인 1실 기준으로 같은 성별 단독 여행자끼리 룸 조인(합방)을 시도합니다. 조용한 개인 시간을 원하시면 싱글 사용 추가금을 통해 독실 이용도 가능합니다.
스마트폰으로 지도·번역 앱을 사용할 수 있는 정도라면, 언어 스트레스는 많이 줄어드는 구조라고 보시면 됩니다.
포르투갈은 유럽 안에서도 비교적 안전한 편으로 평가되지만, 관광지답게 소매치기·날치기는 항상 주의가 필요합니다.
- 리스본(벨렝·시내 관광지)과 포르투(도루 강변, 구시가지)처럼 사람이 많이 모이는 구역에서는 가방을 몸 앞에 두고, 지갑·휴대폰은 지퍼가 잠기는 안쪽에 보관해 주세요.
- 밤늦은 시간(대략 밤 10시 이후)에는 인적이 드문 골목은 피하고, 가능하면 2인 이상 동행을 추천드립니다.
- 인솔자가 도시별 위험 구역과 주의 사항을 브리핑해 드리고, 문제 발생 시 현지 신고·대응을 도와드립니다.
여권 실물과 현금·카드는 한 곳에 모두 넣지 말고, 복사본이나 사진을 따로 보관해 두시면 좋습니다.
전 구간 기차 이동이 중심이라 짐의 부피와 무게를 줄이는 것이 편안한 여행의 핵심입니다.
- 권장 캐리어: 24–26인치 1개 + 작은 기내용 가방/백팩 1개 정도
- 포르투갈 AP 고속열차와 일반열차 모두 객실 앞·뒤 짐칸과 좌석 위 선반이 있습니다.
- 각자의 캐리어는 직접 올리고 내려야 하므로, 실제 무게는 20kg 이내를 권장드립니다.
이 상품은 리스본 3박 + 아베이루 1박 + 포르투 3박으로 연박 위주라, 매일 짐을 싸서 이동하는 일정은 아닙니다. 다만 기차 승하차 시를 생각하면 가벼울수록 여행이 훨씬 편해집니다.
상세 일정
인천 출발 후 리스본 도착, 시차 적응을 겸한 시내 첫 산책

- 리스보아 포르텔라 국제공항 도착 후 전용 차량으로 시내 호텔로 이동해 체크인합니다.
- 짐을 풀고 간단히 휴식을 취한 뒤, 컨디션이 허락한다면 리스본 도심을 가볍게 걸어보세요.
- 바이샤 지구의 광장과 언덕 위로 올라가는 노란 트램,
- 골목마다 풍기는 에그타르트 향기와 카페 문화를 미리 맛보며 여행의 분위기에 적응합니다.
- 인솔자가 간단한 오리엔테이션과 주변 편의시설, 식당, 교통 이용법에 대해 브리핑해 드립니다.
리스본 전일 자유일정, 벨렝 지구와 구시가를 중심으로 여유 있는 도시 탐방
- 대표 코스로는 대항해 시대의 영광을 간직한 벨렝 지구가 있습니다.
- 하얀 석조 건축이 인상적인 제로니무스 수도원과,
- 강변에 우뚝 선 벨렝 탑, 발견의 기쁨을 상징하는 발견기념비 등을 둘러볼 수 있습니다.
- 오후에는 시내로 돌아와 상점과 카페가 모여 있는 바이샤·치아두 지구를 자유롭게 거닙니다.
- 세아도 광장에서 트램을 타고 언덕을 오르며 리스본 특유의 풍경을 만끽하세요.
- 식사는 인솔자가 추천하는 파두 레스토랑이나 해산물 전문점 등에서 자유롭게 즐깁니다.
인솔자 동행으로 신트라·호카곶·까스까이스를 하루에 둘러보는 근교 투어
- 첫 목적지는 동화 속 궁전이 숨어 있는 신트라(Sintra)입니다.
- 화려한 색채와 독특한 건축 양식의 궁전들이 언덕에 자리한, 포르투갈의 대표적인 로맨틱 명소입니다.
- 이어서 유럽 대륙의 최서단으로 불리는 호카곶(까보다호까)으로 이동합니다.
- 대서양을 마주한 절벽과 등대, ‘여기 땅 끝, 바다의 시작’이라는 문구가 인상적인 포인트입니다.
- 오후에는 바닷바람이 상쾌한 해변 휴양지 까스까이스(Cascais)에서 자유 산책을 즐깁니다.
- 해변 산책로를 걸으며 카페에 들러 커피 한 잔의 여유를 누려보세요.
- 저녁에는 리스본으로 돌아와 자유 시간. 시내 야경을 즐기거나, 인솔자가 추천하는 식당에서 포르투갈 전통 요리를 맛볼 수 있습니다.
리스본에서 아베이루로 기차 이동 후, 코스타노바와 아베이루 시내 인솔자 투어
- 포르투갈 고속열차 AP 2등석을 타고 아베이루(Aveiro)로 이동합니다.
- 창밖으로 펼쳐지는 평원과 마을 풍경을 감상하며 여유로운 기차 여행을 즐깁니다.
- 아베이루 도착 후 호텔에 짐을 맡기고, 인솔자와 함께 근교 해변 마을 코스타노바(Costa Nova)로 향합니다. (인솔자 투어 / 교통·입장료 개별 부담)
- 줄무늬 사탕 같은 컬러풀한 집들이 줄지어 선 해변가를 산책하며 사진 촬영을 즐기기 좋습니다.
- 아베이루로 돌아와 운하와 몰리세이루 배가 만드는 풍경을 감상하며 시내를 산책합니다.
- 저녁에는 운하 주변 레스토랑에서 자유 식사를 하며, ‘포르투갈의 작은 베네치아’의 밤을 느껴보세요.
아베이루에서 포르투로 기차 이동 후 포르투 시내 자유일정
- 고속열차 또는 일반열차를 이용해 포르투 깜파냥 역(Porto Campanhã)으로 이동합니다.
- 포르투 도착 후 시내 중심 호텔 체크인.
- 오후에는 자유일정으로 포르투의 첫인상을 느껴봅니다.
- 아름다운 타일벽화로 유명한 상 벤투 역에서 아줄레주 벽화를 감상하고,
- 도루 강을 가로지르는 상징적인 철교 동 루이스 1세 다리 위에서 강과 구시가지 전경을 내려다보세요.
- 해 질 무렵, 강변 리베이라 지구를 따라 산책하며 카페·와인 바에서 포트 와인을 맛보는 것도 좋습니다.
기차를 타고 브라가로 이동, 인솔자와 함께 성지와 언덕 도시를 둘러보는 근교 여행
- 브라가는 ‘포르투갈의 로마’라 불릴 만큼 고즈넉한 성당과 성지가 많은 도시입니다.
- 특히 언덕 위에 자리한 봉 제수스 두 몬테 성지는 계단과 조각들로 유명해, 천천히 올라가며 전망과 경건한 분위기를 함께 느낄 수 있습니다.
- 시내 중심 광장과 골목을 산책하며 로컬 카페·베이커리도 들러 봅니다.
- 오후에는 포르투로 돌아와 자유시간.
- 도루 강변에서 유람선을 타거나,
- 와인 창고가 모인 가이아 지구를 둘러보며 여유로운 저녁을 보내실 수 있습니다.
포르투갈의 탄생지 기마랑이스 방문 후 포르투에서 마지막 자유 저녁
- 기마랑이스는 중세 시대 성과 구시가지가 잘 보존된 도시로, ‘포르투갈의 탄생지’라 불립니다.
- 언덕 위 성과 성벽, 돌담 골목을 따라 걸으며 중세의 분위기를 고스란히 느낄 수 있습니다.
- 현지 식당에서 자유롭게 점심을 즐기고, 골동품 샵과 카페를 천천히 둘러본 뒤 포르투로 돌아옵니다.
- 저녁에는 포르투에서의 마지막 밤을 자유롭게 즐깁니다.
- 마음에 드는 레스토랑을 다시 찾거나, 도루 강 야경을 바라보며 여행을 정리하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포르투에서 오전 자유시간을 즐긴 뒤 공항으로 이동, 귀국편 탑승
- 일정에 따라 포르투 시내에서 간단한 쇼핑이나 카페 방문 등 짧은 자유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 이후 전용 차량 또는 개별 이동으로 포르투 프란시스쿠 드 사 카르네이루 국제공항으로 이동합니다.
- 경유편을 이용해 인천으로 출발합니다.
- 기내에서 휴식하며 9일간의 포르투갈 여행을 되돌아봅니다.
인천 도착 후 해산
- 개별 해산하며 포르투갈 기차여행의 여운을 안고 일상으로 돌아갑니다.
여행 약관
반드시 확인해 주세요
예약 전 반드시 약관을 확인해 주세요. 예약 완료 시 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간주됩니다.
여행 후기
4개의 생생한 여행 이야기

세상의 끝에서 만난 또 다른 시작
2026년 2월 28일, 36년간 몸담았던 직장을 퇴직하였다.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은 3월 8일, 나는 혼자 남미로 떠났다. 36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쌓인 수많은 기억을 잠시 내려놓고 싶었다. 낯선 대륙을 걸으며 지나온 시간을 되돌아보고, 앞으로 펼쳐질 또 다른 삶의 출발을 준비하고 싶었다. 그래서 선택한 곳이 남미였다. 혼자 떠나는 긴 여정이었지만

정말 희희낙락 즐거웠던 스페인 여행
일상에 지쳐있을 때쯤 어디로 떠날까? 여행 상품을 고르던 중.. 트레블러스 맵을 통해 친구들과 북유럽을 다녀 온 뒤 앨범을 만들어 친구들과 공유하고 늘 만나면 그렇게 또 떠나고 싶다는 이야기를 했던 터라 망설임 없이 바로 홈페이지를 찾았고, 포루투칼 여행 후 남겨 두었던 스페인이 마음에 걸려 있었는데 "희희낙락 스페인" 이라는 문구가 한눈에 들어왔다. 맞

스페인 포르투갈 혼자 떠나도 좋아요!
트래블러스맵의 도움으로 2016년 10월 말 11박 12일 일정으로 혼자여행에 돌입했습니다. 30대초반 한달 정도 유럽일주를 했지만 완벽하게 혼자서 하는 유럽여행은 이번이 처음이어서 적쟎이 걱정이 많이 됐지만, 혼자여행임에도 호텔선정부터 교통수단까지 꼬박꼬박 신경써주고 여행중간에 일정을 좀 바꿨음에도 정성껏 응대해준 트래블러스맵의 이예진 담당자님 덕분에

지속 가능한 여행사 되길 바랍니 아쉽네요
작년 10월 치앙마이 여행을 시작으로 올여름 포르투갈/스페인 그리고 올가을 체코 여행까지 트맵으로 3번의 여행을 다녀왔네요 내년에 여행 계획을 하고 있는데 아무래도 걱정과 아쉬움이 있어 결국 글을 쓰기로 결심했습니다. 치앙마이는 문제없이 잘 다녀왔습니다. 문제는 포/스 여행때부터 입니다 담당자가 매우 바쁘다며 번번히 실수를 하시고 비행기 인 아웃이 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