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의 경이로운 풍경들, 아이슬란드 오로라 8박 10일
지구가 45억 년 동안 만든 것들
빙하 위를 걷고, 검은 해변에 서고, 하늘이 스스로 빛나는 밤을 보는 8박 10일



하이라이트
8박 10일 완주 일정으로 레이캬비크·스나이펠스네스·골든서클·남부해안·예쿨사우들룬·스카프타펠까지 아이슬란드 핵심 명소를 한 번에 담아오는 여정입니다.
체류 기간 중 상황 허락 시 수시로 진행되는 오로라 헌팅으로, 태양활동 주기상 오로라가 비교적 활발한 2024–2026년 피크 구간에 맞춰 설계된 일정입니다.
예쿨사우들룬(Jökulsárlón) 빙하호수와 스카프타펠의 빙하 구간을 직접 보고 일부 구간은 보행 체험까지 포함된 실감나는 빙하 액티비티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골든서클의 게이시르·굴포스·싱벨리어 3대 명소와 ‘아이슬란드의 축소판’ 스나이펠스네스까지, 하루에 한 주제씩 감상하는 일정을 지향하되, 자연·지형 특성상 걷는 구간과 체력 소모가 어느 정도 있는 편입니다.
대표 온천 블루라군 입장권과 함께 마스크팩 1개·음료 1잔이 포함되어 용암지대의 지열 온천에서 힐링까지 챙깁니다(현지 사정에 따라 동급 온천으로 대체될 수 있음).
1번 도로를 따라 펼쳐지는 남부 해안 투어(비크·레이니스피라·디르홀레이)로 검은 모래 해변과 드라마틱한 주상절리 풍경을 눈앞에서 만끽할 수 있습니다.
전 일정 8박 숙박과 공항-호텔-관광지 이동을 포함해 초행자도 비교적 안심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설계했으며, 오로라 전용 안내 자료(여행 경로 지도·체크포인트·준비물 가이드)를 제공해 여행자는 경험에만 집중할 수 있습니다.
경로 지도 데이터가 준비 중입니다.
갤러리
1개의 이미지
예약 안내
간단한 절차로 여행을 시작하세요
홈페이지 또는 유선 예약
예약 후 24시간 이내 여권사본 제출 및 예약금 1,000,000원(현금) 입금 (휴일 및 국가공휴일 제외)
최소출발인원 모집 후 여행계약서 작성 및 중도금 2,500,000원(현금) 결제
출발 45일 전 잔금 결제 (카드 또는 현금)
- 입금해주신 참가비 전액 현금영수증 발급해드립니다. (여행 완료 후)
포함 / 불포함
포함 사항
12개 항목
- 체류기간 중 상황이 허락하는 범위 내에서 수시로 진행되는 오로라 헌팅(‘기회가 되는대로’ 시도)
- 스나이펠스네스 지역 투어(아이슬란드의 축소판이라 불리는 서부 반도 일대 방문)
- 골든 서클 투어(게이시르, 굴포스, 싱벨리어 등 대표 3대 명소 일대)
- 1번 도로를 따라 진행되는 남부 해안 투어(비크·레이니스피라·디르홀레이 등 일대)
- 예퀼사우들론 & 스카프타펠 빙하 체험(빙하 감상 및 일부 구간 도보 체험)
불포함 사항
9개 항목
- 여행자 보험: 본 상품가에는 여행자 보험이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해외의료비·항공지연·수하물분실뿐 아니라 빙하 체험·눈·얼음 관련 활동 시 구조·구급(수색·헬기 구출 등) 비용까지 보장하는 플랜 가입을 권장드립니다.
- 전 일정 개인 경비: 자유 시간 중 개인 식사, 음료, 간식, 기념품 구입, 호텔 개별 팁 등은 개인 부담입니다.
- 선택관광 및 개별 액티비티: 빙하 하이킹, 스노우모빌, 빙하호수 보트 등 현지 선택상품은 기본 상품가에 포함되지 않으며, 참여 여부와 비용은 현지에서 별도 안내 후 선택하실 수 있습니다.
- 단체 일정에서 벗어난 개별 이동·일정에 대한 비용
- 객실 사용 관련: 1인 1실 이용 시 싱글차지 1인 2,000,000원 추가 (기본 요금은 2인 1실 기준, 룸조인 가능 여부는 예약 시 별도 안내)
FAQ
궁금하신 점을 확인해 보세요
아이슬란드는 솅겐(Schengen) 지역 국가입니다. 대한민국 여권 소지자는 관광 목적으로 최대 90일 무비자 입국이 가능하지만, 여권 유효기간이 귀국일 기준 최소 3개월 이상 남아 있어야 하고(권장: 여권 발급일로부터 10년 이내), 출국 항공권 및 체류 증빙(여행일정, 숙소 예약 확인서 등)을 요청받을 수 있습니다. 다른 국적일 경우 솅겐 비자 필요 여부가 다르므로 출발 전에 반드시 해당 국가 주재 대사관 또는 외교부 웹사이트에서 확인하세요. 또한 향후 도입/변동 가능성이 있는 전자여행허가(ETIAS 등)는 상황에 따라 요구될 수 있으니 출발 1~2주 전에 최신 입국규정을 다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아이슬란드 여행을 위해 특별히 요구되는 예방접종은 없습니다. 다만 일반 예방접종 및 독감, COVID-19 권고 접종은 최신 상태로 유지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겨울철에는 추위와 강한 바람에 대비해 보온에 신경 써 주세요.
본 상품에는 여행자 보험이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브로셔 별도 명시 없음). 해외의료비·항공지연·수하물분실뿐 아니라 빙하 체험·눈·얼음 관련 활동 시 발생할 수 있는 구조·구급(수색·헬리콥터 구출 등) 비용까지 보장하는 보험을 권장합니다. 실무적으로는 해외의료비 커버 및 응급후송(EMERGENCY EVACUATION) 포함, 최소 수만 유로(또는 이에 상응하는 통화) 이상의 보장 한도와 여행취소/단축(Trip Cancellation/Interruption) 보장을 권장합니다. 또한 빙하 하이킹·스노우모빌 등 선택 액티비티 참여 시 이를 포함하는 특약(윈터스포츠 커버)이 필요하니 가입 전 약관을 꼭 확인하세요.
아이슬란드 공식통화는 아이슬란드 크로나(ISK)입니다. 레이캬비크 및 관광지에서는 신용카드·직불카드(비접촉 포함)가 거의 모든 상점·레스토랑·버스·주차 등에서 통용되므로 현금은 소액(팁·작은 상점 등)만 준비하시면 됩니다. 공항 및 도심에 ATM(현금인출기)이 있고, 환전은 공항보다 시내 환전소/은행이 유리한 편입니다. 출국 전 은행에 해외카드 사용 통보를 하고 해외수수료·인출수수료를 확인하세요. 국제결제 시 '현지통화 결제(현지통화로 결제)'를 선택하고 동적통화변환(DCC)은 피하는 것이 환율면에서 유리합니다.
아이슬란드의 날씨는 매우 변덕스럽고 바람이 강합니다. 계절에 따라 다르지만 오로라 시즌(가을·겨울·초봄)을 기준으로 하면 낮 기온은 보통 -5°C~+5°C, 밤에는 더 떨어집니다. 실용적인 복장 원칙은 '레이어링(겹겹이 입기)'입니다. 필수품: 방풍·방수 외투(고어텍스 등), 보온성 좋은 미드레이어(플리스·다운), 땀 배출이 좋은 베이스레이어(합성섬유·메리노울), 방수·단열 하이킹 부츠(눈·얼음에 강한 굿트랙), 두꺼운 양말(울), 장갑(내피 포함), 방한모자/넥게이터, 보온성 긴 바지(방수 레깅스 등). 오로라 관측 시 장시간 노출되므로 핫팩·보온병·여벌 장갑을 권장합니다. 기상 악화 시 투어가 변경될 수 있으므로 방수·보온 장비는 필수로 준비하세요.
전체 일정은 '여유로운 동선'으로 설계되어 있으나 빙하 체험과 일부 자연 탐방지(계단·계곡·암반·검은모래 해변 등)는 불규칙한 지형을 걷는 활동이 포함됩니다. 권장 체력 수준은 '평지에서 2~4시간 연속 보행 가능, 울퉁불퉁한 지형에서 3~5km 걷기 무리 없음' 수준입니다. 빙하에서의 일부 도보체험은 가이드가 동행하고 기본 장비(크램폰 등)를 착용해 안전 관리를 하지만, 균형감·발목 안정성이 필요합니다. 심한 관절 문제·임신 중이거나 보행 보조가 필요한 분은 사전에 상담해 주시고, 일부 액티비티는 연령·신체조건 제한(예: 어린이·고령자 제한)이 있으니 예약 시 확인하세요.
본 일정은 체류 기간 중 가능할 때마다(‘기회가 되는대로’) 야간 오로라 헌팅을 시도합니다. 2024~2026년은 태양활동 주기 상 오로라 활동이 비교적 활발한 시기로 관측 확률이 높아진 편이나, 구름·날씨·운 등 변수가 크므로 보장할 수는 없습니다. 관측 확률을 높이는 팁: (1) 체류 기간을 길게 잡을수록 확률 상승(이 상품은 8박으로 유리), (2) 오로라 예보 앱(예: Aurora Forecast, Space Weather Live)과 현지 기상예보(구름량)를 확인, (3) 인공조명(도시빛)에서 떨어져 어두운 곳으로 이동, (4) 카메라: 삼각대 필수, 렌즈 조리개 최대 개방(f/2.8~f/4 권장), 셔터 5~15초, ISO 800~3200(현장 밝기·카메라 성능에 따라 조정), 여분 배터리(추운 환경에서 소모 빠름), (5) 매우 춥고 바람이 강하므로 사전에 보온복·핫팩 준비. 오로라 자체는 자연현상이므로 미출현에 대한 환불이 불가한 점도 미리 인지하세요.
빙하 체험은 현지 전문 가이드가 진행하며, 대부분의 기본 장비(크램폰/아이젠, 헬멧, 하니스 등)는 투어사에서 제공합니다(투어 종류마다 다름). 안전을 위해 가이드 지침을 엄수하시고, 개인적으로는 방수·단열 기능이 있는 튼튼한 등산화(발목 높이), 두꺼운 양말, 방풍·방수 바지와 여벌 옷을 준비하세요. 일부 고난도 빙하 하이킹이나 얼음동굴 탐험, 스노우모빌 등은 별도 선택관광이며 연령·체중·건강제한이 있을 수 있고 추가 비용이 발생합니다. 무단으로 빙하에 진입하는 것은 위험하니 반드시 가이드 동행 투어만 참여하시기 바랍니다.
블루라군 입장권은 일정에 포함되어 있으며, 안내에 따라 마스크팩 1개와 음료 1잔이 제공됩니다. 준비물: 수영복(필수), 방수샌들 또는 슬리퍼 권장, 머리 긴 분은 실리콘캡 또는 머리끈(온천의 규정상 화학성분 때문에 모발손상 가능), 여벌 옷. 수건 제공 여부는 최종 바우처에 따라 다르므로 바우처 확인을 권장합니다. 귀금속류(은·금 장신구)는 온천의 광물성분으로 인해 변색될 수 있으니 보관하세요. 일부 지역은 사진 촬영 제한 또는 방수보호가 필요하므로 현장 안내를 따르세요.
항공권은 헬싱키 경유 레이캬비크 왕복 스케줄로 안내되어 있으며, 최종 항공 스케줄은 확정 전 변동될 수 있습니다. 환승 시 주의사항: 환승시간(특히 겨울철 지연 가능성)을 충분히 확보하세요. 동일 항공권으로 연결되는 경우 수하물은 통상 최종 목적지까지 인계되지만, 항공사별 규정이 다르니 티켓 발권 후 반드시 확인하세요. 환승 시 공항 보안·입국 심사(필요 시) 절차와 수하물 재수속 여부를 체크하고, 항공사 수하물 허용량(kg/개수)과 초과수하물 요금을 사전 확인하세요. 겨울철 기상으로 인한 지연·결항 가능성이 있으니 여유 있는 일정과 여행자 보험을 권장합니다.
겨울 장비(두꺼운 코트·부츠 등)는 부피가 크므로 항공 수하물 허용량을 초과하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중요 물품(카메라·여권·귀중품·필수약)은 기내 반입가방에 보관하세요. 오로라 사진 촬영을 위한 삼각대·여분 배터리·메모리카드는 필수이며, 배터리는 추운 날씨에 성능 저하가 빠르므로 보온용 파우치나 몸에 지니고 다니며 충전하세요. 많은 관광지에서 전원(220V, 플러그 타입 C/F)이므로 다국적 어댑터를 권장합니다. 크고 무거운 장비는 추가 수하물 요금이 발생할 수 있으니 항공사 규정을 사전 확인하세요.
아이슬란드에서는 날씨·도로 상황이 투어 진행에 큰 영향을 줍니다. 일정 중 현지 기상·안전 사유로 특정 투어가 취소되거나 일정이 변경될 수 있으며, 상황에 따라 대체 관광지(예: 스카이 라군 등 동급 온천)로 변경될 수 있습니다(브로셔에 안내된 바와 같이). 오로라 관측은 자연현상이므로 주최 측이 매일 가능한 한 시도하더라도 미출현에 대해서는 별도 환불이 되지 않는 점을 사전에 안내드립니다. 투어 취소 시 환불·대체 일정 규정은 여행약관에 따르며, 항공 지연·결항·개인 사정에 의한 불참은 여행자 책임일 수 있으므로 여행자 보험 가입을 권장합니다.
본 상품 가격은 기본적으로 2인 1실(룸조인) 기준입니다. 혼자 여행하시는 경우, 다른 단독 여행자와 룸조인이 가능한지 우선적으로 확인해드리며, 룸조인이 어렵거나 1인 1실을 원하실 경우 싱글차지 1인 2,000,000원이 추가됩니다. 룸조인 매칭은 같은 성별 기준으로만 진행되며, 출발 인원·객실 상황에 따라 불가할 수 있습니다.
상세 일정
인천에서 헬싱키를 경유해 아이슬란드 수도 레이캬비크로 이동하는 날입니다.

- 인천 출발, 헬싱키 경유 후 레이캬비크 도착
- 공항 도착 후 가이드 미팅 및 호텔로 이동
- 체크인 후 시차 적응 및 휴식
레이캬비크는 아이슬란드의 수도이자 문화·예술의 중심지로, 첫날은 이동의 피로를 풀며 내일 본격적인 아이슬란드 탐험을 준비합니다.
골든 서클의 세 가지 대표 명소를 둘러보며 아이슬란드 자연의 스케일을 느끼는 하루입니다.
- 싱벨리어 국립공원: 유라시아판과 북아메리카판이 갈라지는 거대한 대지의 틈을 직접 볼 수 있는 장소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도 유명합니다.
- 게이시르 간헐천 지대: 일정 시간마다 뜨거운 물기둥이 하늘로 치솟는 간헐천을 가까이에서 감상합니다.
- 굴포스 폭포: 거대한 협곡으로 쏟아지는 쌍폭포로, 햇빛이 비치는 날에는 물보라 사이로 무지개가 나타나 장관을 이룹니다.
저녁에는 레이캬비크로 돌아와 휴식을 취하며, 날씨와 오로라 지수에 따라 첫 오로라 헌팅을 시도할 수 있습니다.
1번 도로를 따라 남부 해안으로 내려가 비크이뮈르달와 레이니스피라 일대를 둘러봅니다.
- 비크이뮈르달: 초록 언덕 위 빨간 지붕의 교회와 해안 절벽이 어우러진 남부 해안의 대표 마을입니다.
- 레이니스피라(레이니스피야라): 검은 모래 해변과 육각형 현무암 주상절리가 이어지는 곳으로, 북대서양 파도가 만들어낸 신비로운 해안 풍경을 감상합니다.
- 디르홀레이 전망(날씨 상황 허용 시): 해안 절벽과 바다에 뚫린 거대한 바위 아치가 인상적인 뷰포인트입니다.
해 질 무렵에는 바다 위로 떨어지는 석양과 함께, 조건이 좋다면 오로라 헌팅을 다시 시도합니다.
남부 해안의 대표 폭포들을 감상하며, 빙하지대 인근으로 이동하는 날입니다.
- 남부 해안의 대표 폭포들(셀야란드스포스, 스코가포스 등 현지 사정에 따라 선택 방문): 바람과 물보라 속에서 폭포 뒤편을 걸어보거나, 전망대에 올라 장대한 전경을 감상합니다.
- 빙하지대 인근 숙소로 이동하며, 길게 뻗은 빙하 설원과 화산지형 풍경을 차창 밖으로 감상합니다.
밤에는 빛 공해가 적은 시골 마을 숙소에서 오로라가 나타나기를 기대하며 하늘을 올려다봅니다.
예퀼사우들론과 스카프타펠 일대에서 빙하를 보고 걷고 느끼는 하루입니다.
- 예퀼사우들론(요쿨살론) 빙하 호수: 거대한 빙산이 호수 위를 유유히 떠다니는 장관을 감상합니다. 운이 좋다면 밀려온 얼음 조각이 해변을 뒤덮은 다이아몬드 비치 풍경도 볼 수 있습니다.
- 스카프타펠 국립공원: 빙하 설원과 검은 화산 대지가 만나는 독특한 풍경 속에서 짧은 트레킹을 즐깁니다.
선택 옵션으로 빙하 위를 직접 걷는 하이킹이나 보트 투어 등이 제공될 수 있으며, 저녁에는 다시 남부 해안 숙소에서 오로라를 기다립니다.
남부 해안을 따라 레이캬비크로 되돌아가며, 못 들렀던 포인트를 보완 방문합니다.
- 1번 도로를 따라 레이캬비크로 이동
- 이동 중 빙하와 해안선, 초원과 마을이 어우러진 풍경 감상
- 레이캬비크 도착 후 자유 시간: 시내 산책, 쇼핑, 카페 방문 등
원하신다면 레이캬비크 시내 상징물인 할그림스키르캬 교회, 선보이저(Sun Voyager) 조각상 등을 둘러보며 북유럽 도시의 정취를 느껴볼 수 있습니다.
‘아이슬란드의 축소판’이라 불리는 스나이펠스네스를 하루 동안 집중 탐방합니다.
- 스나이펠스요쿨 빙하가 보이는 해안선 드라이브
- 아늑한 어촌 마을과 현무암 해안, 해식 절벽 감상
- 사진 촬영 포인트에 수시 정차하며 바다와 산, 구름이 어우러진 풍경을 만끽
해가 진 뒤에는 레이캬비크 또는 인근 지역에서 이번 여행의 마지막 오로라를 기대하며 하늘을 올려다봅니다.
용암지대 위에 조성된 블루라군 온천에서 여정의 피로를 푸는 날입니다.
- 블루라군 온천 입장: 푸른빛 온천수와 하얀 실리카 머드가 어우러진 독특한 풍경 속에서 여유로운 입욕을 즐깁니다.
- 마스크팩 1개 + 음료 1잔 제공: 온천에 몸을 담그고, 얼굴에는 마스크팩을 바른 채 음료 한 잔을 즐기는 특별한 경험을 합니다.
- 현지 사정에 따라 스카이 라군, 시크릿 라군 등 동급 온천으로 대체될 수 있습니다.
온천 후에는 레이캬비크 시내로 돌아와 자유 시간을 보내며, 마지막 쇼핑과 산책으로 아이슬란드와의 작별을 준비합니다.
레이캬비크를 떠나 헬싱키 경유로 귀국길에 오르는 날입니다.
- 조식 후 체크아웃, 레이캬비크 공항으로 이동
- 헬싱키 경유편 탑승 후 인천행 비행기로 환승
- 기내에서 오로라의 기억을 되새기며 휴식
창밖으로 보이는 구름과 노을을 바라보며, 다시 언젠가 아이슬란드를 찾을 날을 기약합니다.
인천공항에 도착하여 개별 해산합니다.
8박 10일 동안 함께한 "세계의 경이로운 풍경들, 아이슬란드 오로라" 여정을 마무리하며, 다음 여행을 기약합니다.
여행 약관
반드시 확인해 주세요
예약 전 반드시 약관을 확인해 주세요. 예약 완료 시 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간주됩니다.
여행 후기
2개의 생생한 여행 이야기

아이슬란드 여행기
기간: 2018년 2월 10일~2월 17일 (6박 8일) 언젠가부터, 아이슬란드에 가고 싶었다. 하지만 여러 모로 쉽사리 손이 가는 곳은 아니었다. 그러다 어느 피곤하던 날, 트래블러스맵 홈페이지를 보던 나는 나도 모르게 아이슬란드 여행 예약을 하고 있었다. 뭐, 다 이렇게 시작되는 것 아닐까. 시작부터 쉬운 여행은 아니었다. 나오기 전까지 너

영국 아이슬란드 여행
사진 잘 받았읍니다 나이가 있어서 인지 아직 시차 적응이 다 안되어 아직도 약간 피곤하네요 이번 여행의 주목적인 오로라는 비록 못보았지만 이 지구에서 새롭게 태어나 이제 걸음마 하는 신선한 땅 풍광 을 접하고 보니 여러곳을 다녀본 나로서도 찬탄을 금할 수 없었으며 오로라를 못본것도 우리 트레블러스 맵과 다시 만나라는 뜻으로 생각하니 아쉬움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