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친구세명과 남미여행을 마치고 돌아왔어요. 사려깊고 친절한 인솔자 최영미선생님께 우선 감사를 드립니다. 최영미선생님따라서 다른곳도 여행하고 싶은 생각이 들어요. 또한 모든 지역의 현지 투어가이드들의 해박한 지식과 친절한 도움에 감사드립니다. 어찌 그리도 훌륭한 현지가이드들 고용하셨는지요? 모두 훌륭해요.
늘상 매일 제공받은 생수병은 정말 surprise 같은 선물이었어요. 현지호텔과 음식점은 제가 자유여행을 갔어도 찾기 힘든 최고의 장소로 선정한 듯 해서 여행사의 배려에 감사드립니다. 여행지 선정도 어찌 그리 잘하셨을까요? 너무 아름다워 기절할 것 같은 곳들이 많았어요. 친구들에게 추천하고 싶어요.
고산병때문에 힘들면서도 아름다운 경치에 취하면서 즐겁게 여행하고, 모든 팀원들과 웃고 떠들며 즐거웠어요. 16명 팀원 모두 서로 돕고 격려하며 한국에서 준비한 약도 나누면서 거의 한달일정 무사히 마쳤습니다. 모든 분께 감사하고, 다음 여행지에서 다시 뵈요.
여행지
페루볼리비아칠레아르헨티나브라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