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일상으로 돌아온지 일주일이 지납니다.
직장인으로 엄마로 딸로 누군가의 곁을 지키는 사람으로
다시 일상입니다.
아직도 너무나 아련하고 숨도 가쁘기도 합니다.
함께 한 모든 분들이 일상에서 다시 최선을 다하고 있겠지요.
아름다운 부부의 모습을 보여주신 아버지, 어머님 두분
잘 계시지요?? 항상 건강하고 또 건강하시고 많은 여행하시길 바랍니다.
서울팀은 여행돌아올때 너무 부러웠어요. 집이 가깝잖아요.
항상 건강하시고 2012년 12월 새로운 세상을 준비하고 계시죠?
강원도 씩씩한 두분은 우정 영원하시고요.
혹시 나중에 아들 딸들이 속썩이면 연락하세요. 다 잘 될꺼라고 응원해 드릴께요.ㅋ
그리고 우리 촌아줌마 둘도 여기서 고향 잘 지키고 일도 빡시게 하고
밥도 열씨미 하고 다음여행도 잘 준비하겠습니다.
루피...
저질체력 나를 응원해주고 우리팀 안전하게 잘 다녀오게 하느라 고생했어요.
더 건강 잘 챙기고 예쁜 사랑하시고
좋은 일 있으면 연락주세요.
여행에서 돌아와 딸에게 찡그리는 얼굴이 아니고 웃는 얼굴로 대화하게 되었어요.
우리딸이 고맙다고 기말시험도 그럭저럭 잘 보고
지금 집에 와 있어요.
남자친구 만나러 간다고 하기에 맛난거 잘 얻어먹고 오라고 했습니다.
저 잘 했지요??
함께 한 루피, 제리, 쉐리 사진을 찾아보겠습니다.
ㅠ 제리사진이 없습니다.
두분(루피&쉐리) 입니다.
중도객잔에서 쉐리와 함께
실물보다 훨씬 못나온 루피..
미안해요 사진이 이것밖에 아직...
모두 건강하세요!!
글쓴이: 2012년 12월 7일 반*경님이 작성한 후기 입니다.
여행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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