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글은 2014년 5월 동유럽 정기여행에 참여하신 김혜란 선생님의 두번째 후기입니다 ^^
(작성일: 2014년 6월 17일)
어제 여행후기 올리면서
다시 사진 정리를 했습니다.
여러분이 서로 찍어 주셔서 사진이 정말 많더라구요.
나이들어가는 모습 보기 싫어서 여행다녀도
사진을 별로 안찍었는데
이번 여행은 날씨도 좋고 경치도 아름답고 같이 여행하시는 분 모두가
너무 좋으셔서 사진이 많이 남았네요.
모두에게 감사 드려요^^
그래서 여러분 허락도 안받고 사진을 몇장 더 올립니다.
초상권(?) 침해 한다고 화내시기 없기예요...
다시 한번 꼭 가고싶은 할슈타트..
여행 내내 웃음 잃지 않고 우리를 보살피고 안내했던 지유와 메이에게 다시한번 고마웠고 정말 수고
많았다는 인사를 전합니다.(이거 절대 선물 바라고 하는 말 아님 ㅋㅋ)
주영이네 가족...
형규네 가족....
형규는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 걸까요?
이번 여행에서 초등 6학년 형규와 주영이는 어른 스럽고 씩씩하게
잘 먹고 잘 걷고 가끔씩 우리 어른들을 즐겁게 하기도 했습니다.
어찌나 대견 스럽던지 저희가 진심 칭찬 많이 했어요.
정현정 님.
지적인 외모 답게 열심히 듣고 질문하시고 우리의 통역도 해주시고..
장 윤정님.
이국적인 외모로 우리 팀 미모를 대표한 윤정씨는 이쁜 사진이 너무 많아서
그중 쫌 안나온(?) 사진을...
여행내내 우리 사진 많이 찍어 줘서 정말 고마워요^^
조 양여님.
남편이 갑자기 일이 생겨서 혼자 떠나온 여행.. 그래서 더 좋았죠?? ㅎㅎ
이 정미님.
북유럽 여행 다녀온지 일주일 만에 다시 동유럽으로 날아온 열정이 넘치는 정미씨.
이 두래님.
이번 여행에서도 머리에 꽃을 꽂았지만 목적을 이루지 못해 너무 아쉬어하면서
집으로 돌아 왔다는 소문이 광명에...서 영옥님.
여행 시작하는날 부터 허리가 아파서 고생했는데 그래도 큰 언니 답게 항상 웃으며
잘 다녀줘서 고마웠어요...
그리고 단체사진도
보고 싶어요~~~
글쓴이 김혜란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