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은 혁명이다.
혁명은 사람 안에 있다.
이번 모로코 탐색은 내 렌즈를 통해 사람에게 더 가까이 나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려했다.
그 사람의 역사를 탐색하는 중
수선스럽게 때로는 침전하며...
사람을 알아가는 것 만큼 더 깊은 여행은 없다.
낯선 풍경 속에 있는 그들은 아름다웠다.
여행하는 동안 사람의 사유의 깊이를 알아가는 것도 좋았다.
메이와 압둘 , 고마워요
12월 28일 출발하셨던 이정임님과 김영남님의 사진과 글을공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