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여행에 대해서 딱히 뚜렷하게 알고있진 않고 그냥 좋은 여행이라고만 알았는데 이번 여행으로 그나마 조금 공정여행에 대해서 알게된것 같다. 친구랑 단둘이 불안한 마음에 갔는데 같이간 가족과 가이드 언니 덕분에 무사히 여행할수 있었다.
자유로운 시간도 많이 주어져서 많이 돌아다니며 이것저것 할수 있어서 좋았다. 특히 코끼리공원(?)은 제일 재미있었다. 태국의 택시도 잊지못할것 같다. :) 조금 짧아서 아쉬웠지만 다음에 기회가 되면 다른곳도 가보고 싶다.
+ 다녀오신 어머니의 댓글
제 아이디로 들어와서 아이가 후기 남겼네요 ^^
가족끼리 다른 패키지 여행도 다녀보고 가족끼리 계획해서 여행도 다녀 봤지만 아이 혼자 캠프외에 독립적으로 여행을 다녀 온것은 처음입니다.
아마도, 다른 여행보다 많이 느낄 수 있고 뿌듯하고 즐거웠던 여행이었던 것 같습니다.
여행을 위해 지불한 비용의 쓰임새도 다시 생각할 수 있고 환경을 생각할 수 있는좋은 기회였다고 생각됩니다.
자기는 이제부터 꼭 공정여행만 다닐것이라 이야기 하네요.이러한 여행이 많이알려지고 보급되었으면 좋겠습니다.여행내내 함께해준 가족분들과 가이드 현지아님께 감사드립니다.
* 본 후기는 아이디 'lovequ' 님 께서 2014년 7월 29일 작성해 주셨습니다.
* 사진없이 작성된 후기로 트래블러스맵에서 여행사진을 삽입 하였습니다.
여행지
태국치앙마이코끼리공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