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0월 치앙마이 여행을 시작으로 올여름 포르투갈/스페인 그리고 올가을 체코 여행까지 트맵으로 3번의 여행을 다녀왔네요 내년에 여행 계획을 하고 있는데 아무래도 걱정과 아쉬움이 있어 결국 글을 쓰기로 결심했습니다.
치앙마이는 문제없이 잘 다녀왔습니다.
문제는 포/스 여행때부터 입니다
담당자가 매우 바쁘다며 번번히 실수를 하시고 비행기 인 아웃이 바뀌는 사태까지 벌어졌습니다
나름 문제를 최소화해 잘 다녀왔습니다
체코 여행에서는 체스키 체크아웃시 예약만 돼있고 결재가 안돼 있어
결국 국제전화로 담당자랑 통화해서 마무리하는 해프닝까지 벌어 졌습니다
소소한 해프닝은 담당자가 알지도 못하고요
포/스 여행시 겪은 일로 걱정은 됐지만 체코 여행에서 또 그러니 뭐라 할말이 없습니다
그냥 화를 내는 것으로 마무리 짓고 싶지는 않습니다
여행 신청시 일행끼리 서로 다른 지역에 사는 데도
멜로 서류를 발송하지 않고 왜
굳이 서류 발송을 하는지도 이해할 수가 없고요
(양쪽으로 발송하지도 않고 또 우편발송을 늦게하는 바람에 꼭알아야하는 사항을 몰라
자유여행인데 스케쥴 잡는데도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자세한 여행관련 정보와 여행자보험 사전 예약티켓등을 한 사람이 가지고 있고 출국 당일날
만나니 나머지 사람은 사전에 정보를 알지도 못하고
여행 다니면서도 불편하고요
여전히 불편한 맘이 있고 앞으로의 여행도 걱정이 되는데
트맵을 계속 고집해야 하는지 고민이 되네요
여행지
태국포르투갈스페인체코치앙마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