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꿈처럼 지나갔네요..마드리드의 거리, 세비야 대성당, '이베리아의 비밀'이라는 돼지고기 스테이크의 맛, 그 골목골목..거리 악사들이 연주하던 플라맹고 음악을 배경삼아 펼쳐진 알함브라 궁전의 석양, 그 궁전으로의 산책, 그리고 정말 탐나는 가우디가 만든 원목의자^^ 두고두고 좋은 추억으로 남겠지요~ 함께 여행했던 동료분들..인천공항에서의 어색한 만남을 시작으로 10일 동안 정 듬뿍 들었네요. 일정 중간중간 자유시간이 있어서 쉬엄쉬엄 가는 여행이라 더욱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