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사 10 주년 기념으로 무엇을 할까 고민하다 우연이 발견하게 된 트레블러스 맵 동유럽 여행
과감히 신청하고 이것 준비하냐 설랬고 출발 할때는 넘 기대가 컸다. 출발 당일 태크가 우연히 눈에 들어왔는지 사진 한장 찰칵
1번째 여행지_체코 프라하
갑작스러운 무더위와 많은 인파로 인하여 주간 사진은 포기하고 체코 프라성에서 걸어 내려 오다 궁전 정원 근처에서 우연히 발견하게된 프라하의 아름다운 붉은 색 지붕의 풍경, 너무 이국적이고 인상적이었고 중세 도시의 모습을 그대로 잘 보존 한듯 하였다.
더운 날씨와 오랜 걸음으로 지쳐서 야경 사진 찍으러 갈까 고민하다 그래도 여기 까지 왔는데 야경이 멋있다 하는데 포기 할 수 있나 해서 찍으로 갔던 프라하의 야경, 광장의 붉은 조명이 인상적이 었으며, 사람이 많아 교 다리 위 사진은 포기하고 다리의 옆 모습을 담긴 샤를교의 야경은 화려하지 않으나 단아한 느낌이 이쁜듯 함 새벽 까지 기다린 보람이 있는 듯
2번째 여행 도시 _체스키크롬로프
3번째 여행도시_ 오스트리아 할 슈타드
우리 나라 항공사에 광고에 나왔던 도시로 한국사람이 엄청 많았다. 나같이 사진을 찍는 사람 한테는 쫌 아쉬운 여행지 였다 다만 여행 당일 저녁에 비가 와서 다음날 새벽에 사진을 찍을 때는 사람이 없어 아름다운 풍경 사진을 담을 수 있어 좋았다. 사진 속 처럼 도시가 아기자기하고 파스텔 톤으로 꾸며져 있어 색감이 아름답게 느껴졌다.
그리고 할슈타트 여행기간 중에서 진행한 소금광산 투어 기대를 했으나 구경할 것은 조금 부족했던 투어인듯 하여 조금 아쉽게 느껴졌다.
4 번째 여행 도시_ 오스트리아 빈
사진_쉐브른 궁전, 요한스트라우스 동상, 성슈태판 성당 전망대 및 사진, 미술사 박물관의 천장, 베데베른 궁전의 모습
오스트리아 빈의 모습은 잘 정리된 도시적인 느낌이 강했고, 가볼 곳이 정말 많은 도시 인듯 했다. 또한 선대의 문화 유산 때문에 축복 받은 도시인듯 하다. 관광객이 정말 많다 ㅜ ㅜ
다만 이쁜 사진을 찍는 곳은 사람이 많고, 유료화 된 곳이 많아 조금 아쉬웠다.
5번째 도시_헝가리 부다페스트
여행의 마지막 도시 부다 헝가리 부다 페스트는 특히 여러곳이 많으나 여행 기간 중에 배를 타고 진행된 크루즈에서 본 야경도 좋았고, 개인적인 저녁 자유시간에 찍으로 나온 야경사진과 함께 마셨던 와인 한잔은 정말 잊지 못할 듯하다.
요건 이번 여행의 백미 였던 자유시간에 다여온 세치니 온천, 여행의 피로도 풀기에 딱이 였음 트레블러스 맵에서도 한번쯤 활용하는 것도 좋을 듯
여행기간 중 먹었던 다양한 음식들 일부 음식은 짠 것도 있었으나 특히 여행 기간 중에 다양한 즐긴 맥주,비엔나 커피, 립등은 기억에 남을 듯
머물렀던 숙소의 모습
다양한 볼거리, 다양한 음식, 비교적 양호했던 숙소 등 기억에 남을듯한 여행이 된 듯하다. 다만 여행사에서 자유시간에 대한 좀더 세세한 프로그램 개발을 해줬으면 합니다. 그리고 날씨를 고려한 투어 시간 일정 조정이 이루어졌으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