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별기대없이 갔는데 생각외로 넘좋았어요 친절하신 가이드 직원분및 해설사님의 설명까지 들으며 공부도하고(그냥 모르고 갔음 지루할곳이 설명을들으니 새롭게 보이는듯)휴양림에서 일출도보고 음식은 뭐그리 맛있는지..그리고 청자박물관이 생각보다 넘커서 시간이 짧은게 아쉬웠네요;;체험 해보고 싶었는데. 암튼 첨들어본 강진이란곳,,작지만 넘깨끗하고 매력적이네요 앞으로도 새로운곳 많이 개척(?)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