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도 아름다웠던 스페인 4개 도시 여행...16세기 부터 21세기를 쭉쭉 빨아들이듯 여행했습니다. 숙소를 너무나 편리한데 잡아줘 동네산책 다니듯 도시를 쏘다녔네요. 호텔들은 일장일단이 있었으나 대체로 친절하고 조식도 맛잇었어요. 단체관광의 피로없이 각자 컨디션에 맞춘 친구와 둘만의 자유여행...너무도 편안하고 자유롭고 신기하고 예쁘고 보는대로 다 그림이 되는 마드리드, 세비야 ,그라나다, 바르셀로나....아직도 가슴이 쿵쿵 ㅋㅋ. 각각의 특성으로 우리를 무장해제시킨 그 도시들의 매력을 몇 장의 사진과 글에 어떻게 담을까요.. 항공 환승 시간도 길게 잡혀있지않아 최대한 피로감 없이 이동할 수 있었고 초짜여행이라 서툴러서 (또는 아무 준비없이..ㅋ) 밤이나 낮이나 우리 전화를 받아주신 예진 매니져님께 늦은 감사를 드립니다. 마드리드 프라도 미술관에 종일 틀어박힌 날도 좋았건만 아쉽게도 사진이 없네요 ^^. 편안한 여행 도와준 트맵에 감사드리며 늦은 후기 올립니다. (근데 올리기 어렵네요 실수만발..ㅋ)
여행지
스페인마드리드세비야그라나다바르셀로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