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잘 받았읍니다
나이가 있어서 인지 아직 시차 적응이 다 안되어 아직도 약간 피곤하네요
이번 여행의 주목적인 오로라는 비록 못보았지만
이 지구에서 새롭게 태어나 이제 걸음마 하는
신선한 땅 풍광 을 접하고 보니 여러곳을 다녀본 나로서도
찬탄을 금할 수 없었으며 오로라를 못본것도 우리 트레블러스 맵과
다시 만나라는 뜻으로 생각하니 아쉬움보다 빙하, 폭포, geyser의
멋진 경치가 벌써 그리워 집니다.
이번 일정이 처음 진행하는 것으로 들었는데 그럼에도 한치의 오차없이
가이드 해주신 두분께 감사합니다
다음에 다시 오로라를 보기위해 다시간다면
꼭 에딘버러의 개집에서 개밥좀 먹을 기회를 만들어주세요
감사했읍니다
송영학, 조길선 부부
* 2017년 2월 영국, 아이이슬란드 답사여행을 다녀오신 송영학님이 작성해주신 후기입니다.
* '에딘버러의 개집'은 여행에서 방문했던 레스토랑으로 개를 사랑하는 사람이 운영하여 개를 테마로 꾸며진 곳입니다^^
여행지
영국아이슬란드에딘버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