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타이완, 중화민국, 臺灣, 台灣, 中華民國, Taiwan, Republic of China
첫날에 탔던 타이베이 2층버스
시원한 바람을 맞으면서 타이베이 핫스팟을 시원하게 달리는데, 완전 려행 왔다는 기분 겁내 느낌ㅋㅋ
한 바퀴 쭈욱 돌고, 맘에 드는 핫스팟 으로 이동해서 거기 탐방ㅋㅋ
한국어 서비스 빵빵하고, 와이파이 빵빵하고, 도우미 친절하고 또한 예쁘고ㅋㅋㅋ
둘째날 먹었던 딘타이펑 Din Tai Fung 鼎泰豐
려행 중 쳐묵했던 곳 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딘타이펑ㅋㅋ
대만식당이 어떤지 지저분하고 시끄럽고 친절이라는 개념이 별로 없는데,
여기는 깔끔깨긋하고, 안 시끄럽고, 직원들도 매우 친절하다. 봉사료 10%가 안 아까움ㅋㅋ
맛은 말할 것도 없고, 샤오롱바오가 조금 이상하면 바로 서비스 샤오롱바오 나옴
한국인이 얼마나 많이 가는지, 대기표에도 메뉴판에도 안내방송에도 한국어가 충분히 나온다
심지어 직원 중에 네이티브 한국인도 있다!!
오전 9시40분 정도에 도착하면, 거의 대기시간 없이 10시 5분 정도에는 샤오롱바오 를 맛볼 수가 있다
다른 시간에 가면 1시간 정도는 기다려야 한다고 들었음ㅡ.ㅡ
스펀에서 천등 날리기 十分 Shihfen
직접 몸으로 한거 중에서는, 천등 날리기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
가게 직원들도 워낙 많이 해서인지, 4면으로 돌려가며 사진 촥촥 찍어주고
"반대", "양쪽 잡고", "준비 하나 둘 셋" 이런 말도 굉장히 유창하게 잘 한다ㅋㅋ
아매차우관의 지우펀 九份 Jiufen
예-스-진-지 의 마지막 지우펀ㅋ
여기서 오후 늦게부터 야경이 될 때까지 2시간 정도는 있었는 듯ㅋㅋ
수치루 竪崎路 를 오르내리며, 지산지에 基山街 에서 겁내 쳐묵쳐묵 하였다ㅋ
지우펀 오는 이유의 98% 는 이 아매차주관 때문인 듯 阿妹茶酒館 아메이차지우관
이 주위로 사람들이 겁내 몰리며 사진 찍기에 바쁘다
하지만 후덜덜한 차가격 때문에 안으로 들어가는 사람은 별로 없다는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