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6.15~2017.06.22 [ 체코 (프라하, 체스키크롬노프) + 오스트리아 (비엔나, 할슈타트) ]
엄마랑 나랑 동유럽 여행
저희는 동유럽 자유여행 코스로 다녀왔습니다!
항공, 숙소, 나라 간 교통편, 공항-호텔 등 크게 이정도로 미리 예약을 트래블러스에서 도움을 받고
나머지 여행은 자유여행을 하는 상품이었어요! 몸은 정말 편하게 여행한 거 같아요 :-D
인천공항에서 출발~ / 중간 파리 샤를 드골 공항에서 짧은 경유를 거치고 / 무사히 프라하 호텔까지..
해외여행이 처음이라 중간경유도 안해봤던지라 걱정을 했지만, 주변 공항직원들에 물어봐서 무사히 프라하에 도착했어요!
천문시계탑! 저희가 갔을땐, 보수공사중이었어요ㅠㅠ 하지만 정각에 열리는 이벤트는 계속 합니다!
대부분 정각에 맞춰서 가실텐데, 그시간대엔 사람이 정말 많더라고요.. 바글바글
다들 소매치기 조심! 가방 조심해야한다구 팁투어에서 들었어요!
하벨시장! 여러가지 기념품도 팔고, 꽃, 과일 등등 작은 시장이에요!
프라하성과 성당! 그 크기와 건축미가 정말 최고!!
화약탑 전망대에서 보는 프라하의 모습이에요! 저 끝에 프라하성이 보이시나요??
체코는 지붕색깔이 너무 이쁜 것 같아요 :-D 주황빛들!
나름 찾아서 간 음식점이었는데,,직원추천을 받아서 메뉴를 시켰는데..간이 너무 쎄서ㅠㅠ
처음 맛보는 소스맛과ㅋㅋㅋㅋ
그래도 맥주는 정말 맛있었어요...필스너 우르켈과, 코젤흑맥주를 시켰는데.. 완전 맛있었어요ㅠㅠ
이곳은 그리고 카페들이 거의다 야외테이블이 있어서 다들 햇살을 받으면서 식사를 즐기거나 , 맥주, 커피 등을
여유롭게 즐기는 문화가 있는 것 같아요! 정말 부러운 문화! 우리나라에선 잘 느낄 수 없는 여유? ^^
프라하에서 제일 추천드리고 싶은! 수도원맥주!!
주변 지인들로부터 무조건 수도원맥주는 마시고 와야한다길래..갔다왔어용ㅎㅎㅎ
첨에 두개만 시켰다가..두개를 추가로 또 시켰어요.. 종류별로ㅎㅎㅎ직접 양조해서 만드는 수제맥주라 그런지
맛있었어요...인생맥주 등극..ㅠㅠ 한국에서도 저맛을 보고 싶어요! 맨날 갈텐데..
맥주마다 맛이 달라요! 개인 기호에 따라 여러명이 가서 나눠마시는게 좋은 것 같아요!
처음에 갔을때 자리가 꽉차서 , 수도원 주변을 산책하다가 내려가는길에 다시 들렸더니 자리가 있어서 들어갔
는데...이건 안마시고 갔으면 정말정말 후회할 맛이었어요..:-D
첫번째 사진은 저멀리 까를교가 보이시나요?ㅎㅎㅎ 멀리서 봐도 사람이 정말 많더라구요..
트램은 우리나라에 없어서 그런지 처음엔 되게 신기했는데... 얼마지나지않으니 적응되더라고여ㅎㅎㅎ
숙소에 들어가기전 마트에 들러서 맥주 및 여러가지 쇼핑을 했는데, 맥주가 정말 싸요!! 종류도 다양하고!!
그래서 캔맥주 몇개를 사서 왔습니당ㅎㅎㅎ
숙소에서 잠깐 쉬었다.. 야경을 보러 까를교로! 밤이고 사진들이 다 흔들려서ㅠㅠ하지만 정말 멋있었어요!!
저희는 까를교가 사람이 너무 많길래 밤에 오자하고 온건데.. 낮에 와서도 볼걸 살짝 후회?ㅎㅎ하지만 밤의
까를교도 정말 멋있었어요! 그리고 굴뚝빵이라고 불리는 뜨레들로? 숙소에 들어가는 길에 사먹었는데 맛있었
어용!! 안에소스를 블루베리를 시킨거같은데.. 막상 보이는건 초코소스?...였찌만 맛있으니 괜찬아용ㅎㅎ
프라하 하루 여행을 마치고 느낀점은 프라하는 몇일동안 머물면서 걸어다니면서 관광해야 제대로된 프라하를 느낄수 있을 것 같았어요! 중간중간 외곽 지역도 나가보고! 정말 열심히 걸어다녔어용ㅎㅎ 다리는 좀 아팠지만ㅋㅋ그래도 골목 구석구석 걸어서만 볼수 있는 여러 소소한 풍경들을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여행기간 중 조식은 프라하호텔에서 제일 맛있었어요!ㅎㅎ 레스토랑 분위기도 좋았어요...
4번째 사진은 묵었던 호텔 외관! 프론트에서부터 친절하셔서 첫인상이 매우 좋았습니다!
마지막으로 체스키에 가기전 아침에 한번더 돈을 인출하고 고고!
체스키로 가는길! 날씨가 너무 좋았어요ㅠㅠ 가는시간이 있기 때문에 중간에 한번 쉬어주고..도착!
근데 세번째 사진을 보면 행사요원분들이 길을 막고 있더라구요.. 그냥 들어가려니 티켓이 필요하다구..
티켓얘기를 들은적이 없어ㅠㅠ 비행기,호텔,교통편 바우처 등등 티켓을 보여줬지만 그게 아니라 입장권을
사야하더라구여... 다시보니 사람이 직접 티켓을 팔고있는걸 보고 줄을 서서 입장권을 샀답니다..
(원래는 입장권이 필요가 없습니다! 축제기간에만 입장권이 필요합니다! 1인 300코룬 정도에요!)
축제기간엔 차가 들어갈 수 없어서 입구쪽에서 픽업차량에서 내려서 캐리어를 끌고가야하는데.. 바닥이 다 돌
길이다보니.. 캐리어 바퀴가 망가질까바 조심조심..(캐리어 바퀴는 튼튼한걸로 !!) 갈땐 내리막이어서 수월했지
만, 다음날 떠날땐 오르막길일 걸 생각하니.. :-(
중세시대? 축제 라고 하던데...마을사람들이 중세시대때 사람들처럼 꾸미고 돌아다녀요!
중간중간 이런 공연도 하고!
이쁜 수공예품이나 꽃도 팔고 있어용ㅎㅎ
날씨가 좋아서 어떻게 찍어도 다 이쁘게 나와요!
점심은 피자집으로 결정! 역시 맥주는 빠질 수 없어용... 남은 피자는 포장해서 다먹었어요ㅎㅎ
마지막사진에 띠지가 입장권이에요! 저게 없으면 중간중간 행사요원들의 제지를 받아요!ㅠㅠ
퍼레이드가 낮에 한번, 밤에 한번 이렇게 있는 것 같아요! 퍼레이드가 시작하면 체스키의 골목골목 길이 막힌답니다..퍼레이드 땐 사람도 많아서 그냥 그자리에서 퍼레이드를 즐기는게 정답!
축제기간이라서 그런지 몰라도 볼거리가 되게 많았어요! 길거리 음식도 많이 팔구, 공연장에선 공연이 계속 이어진답니다!
그리고 저희는 에곤쉴레 박물관도 갔어요. 엄마가 좋아하는 화가중 한명이에요! 마침 딱 체스키에 박물관이 있다길래 찾아갔습니다! 미술에 관심 있으신분 아니면 그냥 가도 볼만한 전시였어요! 추천드려요 ! 저희는 가서 엽서 여러장 사서 왔어요!^^
첫번째사진은 호텔 외관사진, 이어서 저희 방으로 가는길에 찰칵! 호텔이 옛날 건물을 개조해서 만든거다보니 일반 호텔방을 생각하면 안되요ㅎㅎ그래도 최대한 옛느낌을 버리지않고 최대한 깔끔하게 개조하려는 것이 느껴졌어요! 세번째사진은 체스키의 역대 축제들을 연도별로 사진으로 남긴 모습이에요. 마지막으로 지폐는 체코의 통화 코룬입니다! 500코루나=우리나라 돈으로 2만 5천원 정도래요!
아침의 체스키는 매우 조용하구 평화로웠습니다! 어제밤12시가 되서도 공연이 안끝나더라고여ㅎㅎ
하지만 호텔방에선 소음이 하나도 없어서 신기했어요!
든든히 조식을 먹고 픽업기사분과 미팅을 위해 열심히 캐리어를 끌고 오르막길을 올랐어요ㅠㅠ
[ 체스키크롬로프는 원래 듣고 찾아본 거론 조용한 마을이라구 들어서.. 낮에 관광객이 많더라도 저녁시간 이후론 관광객들이 빠지구 조용한 마을을 즐기는 걸 추천한다고 들었지만.. 가는날이 장날이라고ㅎㅎ딱 축제기간과 맞아섷ㅎㅎ 조용함과 여유를 그다지 느끼지 못했지만, 축제기간의 체스키를 언제 또 와보겠어요! 긍정ㅎㅎ활기찬 체스키의 모습을 팍팍 느끼고 왔습니다! 보면 체스키를 중간에 들렀다 훅 돌고 가는 경우가 많은 것 같은데 무조건 1박하시는 걸 추천드려요! 여유있게 돌아보면서 골목골목도 가보고, 저랑 엄마는 볼것 다보고 밤엔 골목골목 돌아다니면서 사진 찍고 놀았어요ㅎㅎ 밤의 체스키도 멋져용]
할슈타트로 가는 날도 날씨가 너무 좋았어요ㅎㅎ
두번째사진은 중간에 쉴때인데, 우리나라에선 외제차지만 이곳은 국민차처럼 우리가 아는 해외브랜드들 차들이 널렸어용.. 부럽....
차를 타고 가다보면 체코와는 느낌이 확달라집니다. 픽업기사님이 가다가 중간에 이제부터 오스트리아라고 소개해주셨어용ㅎㅎㅎ 딱 사운드오브뮤직이 생각나는 풍경들이었어요!ㅋㅋㅋㅋ 아니면 윈도우 배경..같기도하고...
그리고 달리고 달려 할슈타트에 도착!
1시정도에 도착해서 호텔체크인을 바로는 못하구 짐만 우선 맡기고 돌아다녔답니다!
(방이 이미 준비가 된 경우에는 좀더 빨리 체크인을 해주는 경우도 있더라구요! 하지만 보통 정해진 체크인 시간은 pm3:00 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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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슈타트는 작은 동화마을 같앴어요! 호수와 산에 둘러싸인 작은 마을!
곳곳에 꽃들도 너무 이쁘고 마음이 편해지는 곳 같아요!
소금광산가는길! 저희는 소금광산은 가지않고 푸니쿨라를 타고 전망대까지만 가는 걸 택했습니다!
그리고 소금광산입구 까지 올라갔다왔어요! 일반 전망대에서 봐도 멋있지만, 소금광산을 가지 않으시더라도
조금더 걸어서 그 입구까지 가는 것도 추천드려요! 그 전망이 정말 멋있거든요ㅠㅠ 마지막 사진은
소금광산 기념품샵에서 파는 각종 소금들이에요ㅎㅎ
그리고 과거마을주민들이 잠들어있는 묘지, 해골무덤 이렇게 갔다왔어요!
큰사진의 맥주는 할슈타트 지역 맥주래용! 맛도 최고였어요ㅎㅎ그리고 엄마는 라들러라고 레몬맥주를 드셨어요! 달달해서 술 못드시는 분들도 가볍게 드실 수 있어요! 중간에 박물관은 할슈타트 박물관이에요@ 6시까진데.. 입장이 5:30분까지라 저희는 못들어갔어요ㅜㅜ
여행기간 중 제일 마음에 들었던 숙소에요! 방도 넓고 테라스도 있구, 바로앞에 호수가 있어서 뷰가 좋아용ㅎㅎ
해질녘모습을 보면 점점 해가 넘어가고.. 호수색이 변해요 파랗게!
조식을 먹구 이제 비엔나로 가는날이에요!
BYE 할슈타트!
[ 제일 맘에 들었던 여행지! 평화롭고 작아서 이동하기도 좋고 숙소도 제일 맘에 들어서 기억에 남는 곳이었어요@ 이곳도 보면 체스키처럼 이동거리도 있고 해서 중간에 잠깐 들렸다 가는 경우가 많다고해요! 하지만 할슈타트도 무조건 1박을 추천드려요! 잠깐 머무르면 할슈타트의 매력을 100% 느낄수 없는 거 같아요! 할슈타트를 제대로 느끼고 싶다면 1박!! 어떤분들은 아예 여기서 2박3일 있으면서 자전거로 주변 마을도 갔다오는 분들도 많더라구요! 참고하세용ㅎㅎ그만큼 느끼고 가는 게 많은 할슈타트였어요! ]
할슈타트에선 기차를 타고 비엔나로 이동합니다! 픽업기사분과는 빈역에서 미팅입니다.
할슈타트에서 나올때 한국인커플분과 만났는데.. 같이 기차를 기다리다.. 여자분이 가방을 식당에 놓구와 같이기차를 타면 좋았겠는데 다시 돌아가셨어요ㅠㅠ무사히 찾으셨기를....
기차도 중간에 환승이 한번 있어서 걱정이 되었지만, 물어물어ㅎㅎ 무사히 제대로 기차에 타구 빈으로!그런데 기차에 타서 자리를 찾는데 저희 자리같은데 다른 관광객분들이 앉아계서서 물어봤더니, 여긴 자유롭게 앉는 곳이라구 하셔서.. 당황..하지만 때마침 역무원이 오셔서 지정석이라구 이분들 자리라구 말해줘서 바로 앉을 수 있었어요!
역에서 픽업기사분과 만나서 호텔로 갑니당!
체코의 건물과는 느낌이 확 다르죠?ㅎㅎㅎ
프론트에서 너무 친절해서 기억에 남아요ㅎㅎ
사진에서 보면 클림트의 그림이 있어요 방이 더 멋있게 만드는데 일등공신인거 같은ㅎㅎ
숙소에 짐을 풀고 바로 저희는 자연사박물관에 갔어요! 다 돌아보기에 몇시간이 걸린다길래 첫번째 관광으로 박물관을 택했습니다! 자연사박물관 맞은편엔 거의 똑같이 생긴 미술사 박물관이 있어요!
첫번째 사진이 자연사! 마지막에서 첫번째 사진은 미술사 박물관이에요! 그리고 중간에는 마리아 테레지아 동상이 있어요! 옛날 함부르크왕국 시절 유일한 여성통치자 에요! 멋있어요....
저희는 시간상 자연사박물관만 갔는데 돌멩이부터...공룡..인간..우주.. 동물..지구의 모든것이 전시되있어요! 시간적 여유가 많으시다면 둘다 가는 걸 추천드리고 자연사 박물관만이라도 꼭 가보셨으면 좋겠어요!!
이제 박물관 구경을 마치고 밥먹으롱~
슈니첼을 먹으러 갔어요! 그냥 돈가쓰 느낌이길래 안먹으려다.. 맛집이라길래ㅎㅎ
저희는 슈니첼하나랑 샐러드하나 이렇게 시켰는데.. 슈니첼 두개 시켰으면 다 못먹을뻔했어요.. 양이 많아요!
감자샐러드도 맛있고 슈니첼도 완젼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D
밥을 든든히 먹구 마트에서 간단히 장을 보고 숙소까지 걸어가기로 했어요! 그건 정말 탁월한 선택!
가는길에 호프부르크왕궁, 도서관, 오페라하우스? 골목골목 보는 맛이 있더라구요ㅎㅎ
장본것을 들고 무사히 호텔 도착!
박물관에서 열심히 걸어서 그런가.. 씻고 눕자마자 바로 잠들었어요ㅎㅎ
아침을 또 맛있게 먹구 마지막 날 일정!택
호텔 앞에서 바로 택시를 타고 제일 먼저 쇤부른궁전으로 갑니당!
쇤부른궁전은 진짜 크고 멋있었어요..우왕...엄청 잘살던 나라구나 싶었어요..
쇤부른궁전은 티켓종류가 여러가지에요! 저희는 그중에 그랜드투어티켓을 샀어요!
40여개의 방을 전체 다 볼 수 있어요! 그리고 쇤부른 궁전은 한국어오디오 가이드를 지원해주니까 다들 이어폰
챙겨서 가세용! 아니면 기계들고 귀에 대고 들어야 하거든여ㅠㅠ이어폰이 편해요!
궁전안은 촬영이 불가능해요! 궁전내부는 진짜 멋있더라고여..왕국이 정말 크긴크다 싶었어요..
궁전 관람을 끝내고 정원을 돌아다녔어요! 정원도 엄청 커요...해가 완젼 뜨거워서 그늘찾아서 열심히 다녔답니당ㅎㅎㅎㅎ
가는길에 젤라또아이스크림~
벨베데레궁전으로 왔어요!
벨데데레궁전은 상궁,하궁으로 나눠져있는데.. 저희는 다른곳도 갈예정이어서.. 클림트의작품이 있는 상궁만 관람하기로 했어요! 궁전안에 작품들로 전시를 해놓아서 같이 관람을 하는 것 같았어요!
클림트의 작품들은 정말 멋있었어요..꼭가서 보세요! 그외에 다른 작가들의 작품도 멋있었어요 :-D
벨베데레궁전에서 가까운 거리의 맛집이에요!
굴라쉬랑 라비올리를 먹었어요! 초이스는 대만족! 매장분위기도 좋고 조용하고 음식도 맛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그리고 훈데르트바서 박물관으로 갑니당
박물관에서 좀더 걷다보면 작가가 설계한 건물이 있어요! 친환경적, 지속가능한 건물이 모티브입니다!.
실제로 사람이 살고있는 건물이에요! 우리가 알고있는 일반적인 건물과 느낌이 많이 다른걸 알 수 있어요@
가는길에 있는 ALBERTINA 건물에서 모네전시를 알리는 간판!
슈테판 대성당!! 사람들이 많은 곳을 찾아가니 자연스레 도착!ㅎㅎ
크기도 엄청 크고 사람도 많아요@ 소매치기 조심!!
비엔나에 왔으니 비엔나커피를 마시러!
호텔 자허로 갔습니다! 비엔나커피와 에스프레소하나, 자허토르테케익을 주문했어요@
커피는 역시 맛있었구, 케익은 초코가 엄청 진해요!! 굳굳
예술의 도시이다 보니 자연스럽게 전시회소개나, 인형극 등을 홍보하는 걸 볼 수 있었어요!
다음엔 빈만 여행하면서 전시회나, 공연투어를 하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가는 길에 나무공예품 파는 가게를 봤어요! 완전 이뻐요ㅠㅠ이름도 피노키오에요!ㅎㅎ피노키오가 엄청 많죠
호프부르크왕궁!
호텔로 가는길! 간단하게 햄버거! 인생햄버거 먹었어용..울나라껀 왜 토핑을 적게 넣어주지ㅠㅠ
환승시간이 1시간인데..40분 지연되어서 엄청 걱정했지만! 다행히 파리에서 한국가는 비행기를 탔어요!
한국도착! 비행기가 지연되서.. 짐은 다음날 받았지만ㅠㅠ그래도 몸가볍게 집에 왔어요ㅎㅎ
그리고 바로 한식먹기! 역시 이맛..
[숙박,항공,교통 편을 미리 예약해두고 와서 그런지 정말 편하게 여행할 수 있었어요! 그리고 정말 좋은 위치의 숙소, 교통편예약 도와주신 트래블러스 덩덩!님께도 감사드려요! 모르는거 있을때마다 물어봐도 빨리 답해주시고ㅎㅎㅎ 감사드립니당! 원래 세미패키지로 가려다 자유여행으로 바꾼건데 탁월한 선택이었어요! 역시 여행은 자유여행이 짱!! 후기가 많이 길었지만, 다른 자유여행 계획하시는 분들이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아서 사진도 많이 첨부했어요 :-D 그리고 날씨가 너무 좋아서 더 신나는 여행이었던거 같아요! 그리고 다음에도 여행사를 이용한다면 트래블러스맵을 또 이용하게 될 것 같습니당ㅎㅎ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