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팩키지여행과 자유여행의 절묘한 조합으로 참가자들의 만족도 최고
★현지인 가이드들의 생생한 역사현장 소개와 설명으로 마치 역사의 현장에 있는 듯한 착시 느낌
★하루 한 끼 자유식은 시내구경과 여행에 대한 자신감을 부여함
★반나절 또는 하루일정으로 자유시간 부여하여 참가자들이 직접 시내 지하철 타고 외곽으로 이동하여
절경을 구경하는 등 완전 자유여행 분위기
1.1일차:인천국제공항에 11:10분 도착하여 도착 순서대로 입국 수속 하므로서 대기에 따른 지루함 해소
현존 최대의 비행기인 2층짜리 루프트한자 에어버스를 타고 동반자 12명과 프랑크푸르트로 출발
비행기가 커서 이륙과 착륙시 매우 안정감 있고 또한 독일인,한국인 승무원들의 친절함으로 여행에
대한 기대감 최고조에 달함.
프랑크푸르트에서 환승해서 마드리드로 이동하여 nh hotel 투숙
* 11시간의 장거리 여행에도 부푼 기대감으로 피곤함은 못느낌.
2.2일차:nh hotel 바로 앞에 있는 아차도 역으로 걸어서 이동하여 스페인 천년의 수도 톨레도 이동
톨레도 대성당,게토(유대인거주지역),골목탐험,톨레도 전망대 그리고 스페인 육군사관학교를 보면서
중식 체험
마드리드로 복귀하여 걸어서 마드리드 시내 걸어서 투어하고 자유식
*최고의 경치를 감상하면서 환상의 중식 체험하고 근처의 먹거리 집을 직접 찾아서 저녁 자유식
해결-편안하면서도 자유로운 분위기 느껴지고 저녁 먹기위한 식당 섭외하면서 여행 참맛 느낌.
3.3일차: 마드리드 프라도 미술관에서 스페인 역사의 혼을 느낌
플라멩고의 도시 세비야로 기차 이동, 차창 밖은 온통 올리브 나무로 가득
석식 자유식으로 식당 찾는 즐거움이 최고조
플라멩고 관람시 혼을 담은 노래와 격정이 오가는 구두굽소리는 3일차 하일라이트
*플라멩고에 대한 재해석으로 스페인을 새로운 시각으로 보게됨.
4.4일차:세비야 대성당, 스페인광장, 담배공장(현,세비아대학교)을 보면서 스페인 고건축의 진수 체험.
헤밍웨이가 론다에 머물면서 저서 활동을 한 호텔 구경과 호텔 앞에 펼쳐지는 거대 하고도
아름다운 론다의 절벽 트레킹 처험
*헤밍웨이의 숨결과 거대한 다리에서의 스페인 슬픈 역사의 흔적 체험
*특히 가이드와 함께한 절벽 밑으로의 트레킹은 스페인과 일체된 듯한 황홀경임.
5.5일차: 알함브라 궁전이 있는 그라나다 도착
*알 함브라 궁전이 보이는 식당을 구글맵을 이용하여 찾아서 궁전을 보면서 저녁 자유식
*시에라네바다 산맥, 알함브라궁전, 붉은 노을의 삼위일체를 느끼는 순간 나는 역사의 주인공
*시에라네바다 산맥 밑의 대 평원은 카르타고의 한니발, 무슬림, 카톨릭등 수많은 역사의
주인공들이 스쳐간 역사의 현장
6.6일차: 이슬람 건축의 결정체 알함브라 궁전 투어
서민들 삶의 현장을 생생히 느낄수 있는 알바이신지구 투어
*다양한 인종과 다양한 종교와 다양한 문명은 시대를 넘어 우리 인간 군상들의 미래를 투시
*시에라네바다 산맥과 지브롤트 해협을 뒤로하고 바르셀로나로 이동
7.7일차:스페인이 낳은 위대한 천재 건축가 가우디의 고향에서 가우디 건축물 관람
가우디 건축물:구엘공원,구엘저택,성가족성당,까사밀라,까사바트요
자유롭게 람브라스,그라시야 거리 체험
*가우디의 성가족성당은 입을 다물 수 없을 정도로 엘레강스하고 아너스함.
*전세계 사람들을 모아 놓은 듯 인산인해인 람브라스 거리는 두고 두고 잊지 못할 구경 거리
8.8일차:완전 자유일정으로 각자 투어
지하철- 국철 -산악열차-푸니쿨라로 근교도시인 몬세라토(해발1,200미터) 정상 트레킹
몬세라토에서 바르셀로나 도심에 있는 피카소 박물관으로 지하철 이동
피카소 박물관을 통해서 피카소에 대한 벽한 이해
*자유여행인지 팩키지 여행인지 구분이 안되는 완전 자유일정으로 여행의 주인공 된 듯 함
9.9일차:귀국
10.하루 한 끼의 자유식과 중간 중간의 자유일정은 동반자들에게 여행의 주인공 이라는 의미 부여하였고
특히 제제씨의 철저한 여행 준비와 세심한 배려는 동반자 모두에게 고객 만족을 넘어 고객 감동이라는
선물을 선사하였음.
앞으로의 해외 여행도 트레블러스 맵과 함께 했으면 좋겠고 주위에 이런 좋은 여행을 소개 예정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