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가족과 함께 북유럽 여행을 다녀온 초등학생 4학년 조예인 이라고 합니다.
인솔자 덩덩 언니와 일행들과 우리가족들과 함께 북유럽 여행을 하였습니다.
첫날부터 인솔자 덩덩언니는 계속웃으면서 설명도해주고, 두근두근 기대되는 여행이였습니다.
<덴마크 코펜하겐>
첫째날, 코펜하겐 거리를 둘러보았다. 자전거도로가 있어서 사람들이 자전거를 이용하였다.
깨끗한 도시라고 생각했다. 자전거를 직접 타보고 싶어서 호텔에 부탁해서 자전거도 조금 타
보았다. 피자도 두판이나 시켜서 먹고, 맛있는 아이스크림도 먹고 기념품도 샀다.
슈퍼에가서 체리랑 블루베리 엄마가 좋아하는 아보카도도샀다. 우리나라랑 파는물건들이 달라
서 더많이 구경을했다. 다음날 뉘하운에서 보트로 1시간 동안 현지가이드가 똑똑하게 설명을
해줘서 마치 난 코펜하겐의 박사가된 느낌이었다. 처음에는 걷기가 힘들었지만 코펜하겐에
대해 정보를 많이 알게되고 유명한곳도 가보고 너무나도 좋았다. 덩덩언니가 정말 설명도 잘
해주는 현지가이드를 데리고와서 덩덩언니한테 너무 고마웠다.
그리고 그 코펜하겐에서 유명하다는 인어공주상도 봤다. 사람들이 인어공주상과 함께 사진을
찍으려고 해서 줄이 엄청 길었다. 사람들도 너무 많고 그래서 우린 그냥 배에서 눈으로만봤
다. 눈으로만봐도 난 좋았다. 왜냐하면 내가 좋아하는 동화이고, 코펜하겐에있는 유명한 인어
공주상을 눈으로 실제로 본것만으로도 영광이였기 때문이다. 다리가 조금 아팠지만, 재미있었
던 워킹투어가 끝났다.
우린 간단하게 저녁밥을 먹고 나와 오빠가 굉장히가고 싶어했던 티볼리공원에 갔다.
티볼리공원은 놀이동산인데 역사가 100년 넘었다고 한다. 자유이용권으로 오빠와 나와 들어갔
고 엄마아빠는 입장료만 끊어서 들어갔다엄마아빠는 커피를 마시면서 기다리거나 구경했다.
우리가 탄것은 청룡열차, 레이저, 하늘그네, 360도 도는것2번, 범퍼카, 자이오드롭2번, 회전목
마, 롤러코스터를 재미있게 탔다. 한국 놀이동산과 달리 줄이 짧고 빨리타서 정말 재밌었다.
백야 때문에 밤9시도 정말 날이 밝아서 꼭 오후 5시인 것 같았다. 우리나라는 깜깜한 밤일텐
데 백야현상이 신기했다. 만약 어린이가 이곳에 오면 티볼리공원을 추천 해주고 싶다.
이렇게 알찬 코펜하겐에서의 시간이 마구마구 흘러 가버렸다.
<노르웨이 베르겐, 오슬로>
코펜하겐을 떠나와 비행기를 타고 노르웨이의 베르겐에갔다. 아빠는 베르겐의 항구도시 경치
가 좋다고 했다.
오늘아침도 계속 덩덩 언니의 얼굴에 미소는 사라지지 않았다. 착하고 계속 웃으니깐 너무 좋
은 것 같았다. 암튼 노르웨이 베르겐 도착했을 때가 거의 저녁이라서 다 같이 저녁을 먹으로
갔다. 오늘저녁 메뉴는 폭립이였다. 오랜만에 고기와 만나니 너무맛있었다.
<덩덩언니! 여기 데려가줘서 고마워요!>
그다음 호텔에 들어왔다. 내가 그때 몸이 안좋아서 약을먹고 바로 꿈나라로 갔다.
다음날 내몸은 많이 괜찮아지고 오늘은 워킹투어 안하고 플뢰옌산에 등산열차를 타고 올라가
서 전경감상을 했다. 와......라는 말밖에 나오질 않았다. 우리는 풍경을담아 사진을 엄청많이
찍었다. 그다음 국립 미술관에 갔는데 정말 멋진그림이 있어서 눈으로 감상을 했다. 그다음
맛있는 음식을 다함께 먹고 기념품도 또사고 어시장도 구경을했다. 베르겐에서의 시간이 또
지나가버렸다.
다음날 오슬로로 가야되어서 산악열차를 탔다. 베르겐에서 오슬로까지 가는길이 멀다고했다.
열차를타고 밖에 풍경도보고 엄마 아빠는 맥주도 마시고, 우린 그림도그리고 오빠와 장난도
치면서 재밌게 놀고 참 재밌었다. ㅋㅋ 근데 계속 재밌다는 말밖에 나오질않았다.
근데 난 북유럽 음식이 맛이 그렇게 까지는 맛이없진 않은데 좀 짜고 국물이있는 음식이먹고
싶고 한번이라도 한식을 그쪽에서 먹고싶었다. 특히! 우리엄마가해주는 김치찌개가 너무나도
그리웠다. 진짜로 머릿속에는 온통김치찌개 밖에 생각이 안났다. 그래서 우리엄마가 집에
가면 바로 김치찌개 해준다고해서 이때는 빨리 집에가고 싶었다.
아무튼 버스타고 페리를타서 피요르드를 봤는데 너무 신기해서 사진을 계속 찍었다.
산악열차 타고 풍경을 보면서 중간에 내려 산위에서 어떤여자가 음악에 맞춰 춤을추는 모습도
보았다. 드디어 오슬로로 도착해서 호텔로 도착했다. 호텔이 진짜 넓고 완전 고급이었다.
노르웨이의수도, 오!슬!로! 또 기대가 두근두근 되었다. 근데 발바닥이 아프고 피곤해서
꿈나라로 갔다.
다음날 워킹투어다. 비겔란조각공원에서 신기한 조각들을 보았다. 하나하나 깍았다는 것이
정말 신기했다. 그다음 바이킹 박물관으로 이동하는데 버스에 사람들이 많아서 아빠와 오빠가
타지못했다. 걱정이 되었지만 바로 그다음 버스를 타고 도착해서 만났다. 그순간 기뻤다.
바이킹 박물관에서 설명도듣고, 그리고 배타고 시내중심에가서 맛있는 밥도 먹고 시청사에서
사진을 찰칵찰칵 찍고 마지막으로 유명한 국립미술관에서 뭉크의 절규 그림도 보았다.
뭉크작품을 더 많이 알게되고 눈으로 직접 볼수있어서 너무 좋았다. 뭉크의 절규그림에서
나는 똑같은 표정을 몇 번이나 지으면서 사진을 찍었다. 재미있었다.
덩덩언니가 너무 딱 좋은곳만 데려가는거같았다. 오슬로에서의 밤이 오늘도 지나갔다.
스톡홀름으로 가기위해 기차를 탔다. 기차안에는 사과와 미니머핀이 있어서 간식을먹고, 풍경
그림을 그리고 일기도쓰고 잠시 잠도 자고. 기차안 스낵바에서 샌드위치도 시켜먹었다.
호텔로 이동해서 저녁을먹었는데 바로 내가좋아하는 뷔페를 갔었다. 뷔페에는 오랜만에 보는
밥까지 있어서 몇그릇이나 배불리 먹었다. 다음날 가이드와함께 워킹투어를 했다.
바사 박물관과 시청사를 갔다. 시청사에는 모자이크 황금방이 있었는데 엄청 넓고 조각조각으
로 벽전체가 황금으로 되어있었다. 와...!!! 정말 마음같아서 이황금을 내가 다 가지고 싶었다.
다음 바사박물관에서 침몰했었던 배도 보았다.
현지가이드가 설명하고 우린듣고 걷고 조금 힘들었지만 정말 딱 좋다. 엄마들이 사는 행주도
그림이 이뻐서 엄마와 내가골라서 많이샀다. 일행들중에서 이모들은 거의 다 사신거같다.
여기서도 맛있는 아이스크림을 먹고, 엄마아빠는 커피를 마시면서 시간을 보냈다.
이제 실자라인 큰배 크루즈에 탑승해서 핀란드의 헬싱키으로 간다. 이제 드디어 실자라인에
탑승한다. 와우!! 크루즈를 탄다고하니 웃음꽃이 활짝 피었다.
배에서 하루밤 잔다고하니 두근두근거리고 설레었다. 방은 많이 작았지만 꿈에 나타났던 일들
이 실제로 일어나는 것 같아서 야호 외치면서 하늘을 날아가는 기분이었다.
실자라인에 타자마자 오빠와 나는 어린이 놀이방으로가서 게임도하고 공놀이도하고, 재미나게
놀았다. 저녁으로 스시를 먹었는데 실자라인에서 먹어서 그런지 정말 진짜 리얼 대박 꿀맛이
었다. 그리고 야경도보고 면세점도가고 엄마아빠는 맥주도마시고 공연도보고 구경할거리가
너무 많아서 좋았다. 실자라인에서의 밤이 흘러가버렸다. 그래도 내 기억속에는 배안에서
하루 잠들 수 있었던 추억은 평생 사라지지 않을것같았다.
<핀란드의 헬싱키>
나는 산타클로스의 고향 핀란드에 제일 와보고 싶었었다. 더좋은건 무민을 좋아해서 기대가
되었다. 무민운동화를 한국에서 들고와서 신고 다녔다. 그래서 내마음은 더더욱 활기차 있었
다. 드디어 헬싱키에서의 여행이 시작되었다. 현대미술관에서 자유관람을했는데 체험하는거라
난 더 좋았다. 근데 갑자기 집에 막상 갈길이 얼마남지않았다고 생각하니 많이 아쉽고 슬퍼졌
었다. 하지만 남은 시간 까지 재미있게 즐겨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다음 자유일정이라서 백화점도 가보고 공원벤치에 앉아 간식도 사서먹고길거리 공연도보고
너무 즐거웠다. 대성당이 너무 이뻐서 사진도 많이찍었다. 성당에 들어가서 봤으면 더 좋았
을텐데라고 생각했다.
우리가족은 트램을 한시간동안 타고 헬싱키거리를 구경했다. 역시 헬싱키도 너무예뻤다.
엄마는 핀란드 사람들이 옷을 깔끔하고 세련되게 입는다고 말했다.
다음날, 탈린에서의 시간을보냈다. 배타고가서 탈린에서 전망대도보고 거리가 이뻐서 내가
동화속을 걷고있는 기분이 느껴지는 것같았다 ㅋㅋ 너무 계속 좋다는 말밖에안나온다.ㅋㅋ
헬싱키 호텔로 돌아와서 난 너무 피곤해서 잤다. 엄마아빠는 북유럽에서의 마지막밤이라서
또 맥주한잔을 하러갔다. (으이그,아빠는 여기와서 참 잘마신다~)ㅋㅋㅋ
다음날, 마지막으로 친구들에게 줄 쵸콜릿도 사고 무민캐릭터도 사고 맛있는 스테이크도 먹고
1시에 미팅해서 한국으로 비행기타고 돌아갔다.
굿바이 북유럽~~영원히 잊지않을께
너무 길게 적어버렸어요 읽을때 힘들것 같아요 죄송해요
북유럽의 여행 우리 가족들과 너무나도 행복한 시간이었어요. 북유럽에서의 여행이 평생
내 머릿속에서 잊혀지지 않을것같아요
그리고 현지가이드들도 다 너무 설명을 잘해주셨어요 그리고 이번 일행들도 다 너무 친절하시
고 좋으셨어요 특히 우리 가이드 인솔자 덩덩 언니가 너무 고마웠어요.^^ 너무 착하고 안웃는
날이없고 맛있는 식당에 데려가고 맛있는 식당 추천도 해주고 우리를 위해 참 애쓰시고 재미
있는 여행을 보내주시기위해 힘썼던 덩덩 언니 너무 고마워요!
언니 덕분에 참 재미있는 여행이였어요! 다음에도 한번더 같이 여행가요!
헤어지기 아쉬웠어요 참 정말로 재미있었어요. 항상 머릿속에 담아둘께요.
덩덩언니 그럼 고마웠어요! 아빠가 열심히 일해서 돈을많이 벌어 내년에도 여행하자고 했어요
다음에한번 다시만나요!~^^!!!!!!!!!!!!!!!!!!!!!!!!!
트래블러스맵 덩덩언니 최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