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분에 즐겁게 잘 다녀왔습니다.
덴마크
코펜하겐에서는 루이지애나 미술관이 특히 인상에 남고 칼스버그 공장에서 맥주도 마시고 말도 탔어요.
*루이지애나 미술관
크리스티니아 지역도 살짝 용기를 내서 갔는데 생각보다 위험한 곳이 아니어서 좋았구요. 페이퍼아일랜드, 운하투어 모두 좋았습니다. 호텔은 조금 관리가 덜 되는 것 같았지만 이동이 편하고 조식이 괜찮았구요. 맨프레즈, 미켈러바, 커피 콜렉티브 모두 마음에 들었습니다.
스웨덴
스톡홀름에서는 박피칸과 에릭곤돌렌을 예약하고 식사를 했는데 둘 다 만족스러웠습니다.
곤돌렌은 뷰가 좋네요.숙소는 스톡홀름이 제일 마음에 들었던것 같아요. 헬싱키의 사진박물관과 레스토랑 Juuri도 마음에 들었고 수오멘리나 섬도 좋았습니다. 추천해주신 레가타의 시나몬 롤 빵도 맛있었고 숙소 앞에 있는 파제르의 쵸콜릿도 맛있네요. 구입해와서 다른 쵸콜릿과 비교해봐도 덜 달고 진한 맛이 있어서 직구로 구입해볼까 합니다.^^
에스토니아
추천해주신 탈린의 올데한자의 허니비어도 정말 맛있었구요... 시나몬 비어도 의외로 맛있네요.
핀란드
헬싱키의 암석교회와 키아즈마 미술관도 인상에 남습니다.
마미어스 쵸콜릿 카페의 외관 장식도 인상적이었구요. 실자라인에서의 일은 작은 헤프닝으로 크게 비용이 더 들어간 것도 아니니 신경쓰지 않으셔도 됩니다.
세세히 챙겨주신 덕에 큰 불편없이 여행 잘 마치고 돌아올 수 있었어요.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크리스마스 즈음해서 한번 더 가보고 싶네요. 김유리님 그동안 세심히 챙겨주셔서 감사했어요. 다음에도 기회가 되면 또 부탁드릴께요. 좋은 날들이 이어지시길 바랍니다.^^
북유럽 맞춤여행을 다녀오신 신*경님께서 이메일로 보내주신 후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