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다녀온지가 일주일이나 되었네요.
인사가 늦었어요.
스푼 덕에 넘 잘 다녀왔어요.
정말 숙소 위치 짱이었어요.
가기 전에 스푼이 시내 한복판이라해도 감이 없더니 막상 가보니 완전 실감~
정말 숙소 위치가 한몫했어요.
융프라우호는 역시나 못올라갔다는 ㅠ.ㅠ
스위스는 덕분에 기차만 원없이 타고 다녔어요ㅎ
오~ 살인 물가 실감하고 왔지요.
그나마 취리히역에서 열린 크리스마스마켓에서 위안을 받고 맛난 것도 저렴히 먹고 왔지요.
스위스에서 떠나는 비행기도 날씨 땜에 비행 전면 취소되고 대한항공 직항으로 대체되었지요...
그래도 연체시간에 비해 도착시간은 별차이 안났다는...
어찌됐든 스푼덕에 편히 다녀올 수 있는 여행이었어요. 정말 감사드려요~~
감솨감솨 또 감사해요~~ ^^
* 트래블러스맵 맞춤자유여행을 다녀오신 박*정님의 후기입니다.
* 여행기간 : 12/4~12/13 (8박10일)
* 여행지역 : 프랑스(파리) - 스위스(인터라켄-취리히)
여행지
프랑스스위스파리인터라켄취리히융프라우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