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아침저녁으로 텐트를 폈다접었다 하다보니 이제 텐티치는 일은 일도 아니게 잘 칩니다~^^
날이 갈수록 일행들과 친해지다보니 이제 헤여져야 할 시간도 점점 다가오고...ㅠ
3번째 나라 보츠와라로 넘어오니 콜린이 세계에서 2번째로 넓은 평야라 했던거 같은데 ...기억이 맞나??
암튼 넓디넓은 평야는 맞습니다 3일을 달려도 그 흔한 동산하나 없이 드넓은 평야를 원없이 달리고 달리고..
에토샤가 광활하다고 하면 초베는 아기자기(???)하다고 해야하나??
초베가 좁은데가 아닌데 에토샤가 워낙에 넓다보니 좀 아담한 느낍도 듭니다 ㅎ ㅎ ㅎ
오카방고 델타에서 모코로 타고 느꼈던 여유로움과
노을을 보며 느꼈던 평화로움..그 또다른 세상은 치열한 삶이 존재하겠지만...
이런 세상을 내가 느낄 수 있었다는데 감사함과
또 다른 모험을 할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그 세상에 내가 있습니다~^---^
여행지
보츠와나에토샤초베오카방고 델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