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7일 6시 비행기를 타고 코타키나발루 가야나 에코리조트를 향해 여행을 시작했다.
친정엄마와 언니, 동생과 함께하는 난생 처음의 여행에 트래블러스맵의 도움과 함께함은 즐거움의 연속이였다. 자유여행의 어려움을 전혀 알수없는 아주 즐거운 여행이였다. 그 하늘과 공기, 바람이 그립다. 엄마와의 여행을 계속 할 예정이다.
감사와 고마움을 전합니다.
* 트래블러스맵 코타키나발루 자유여행을 다녀온 김순*님이 작성해주신 후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