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역후 마땅히 할일이 없어서 집에 놀고 있던 저를 어머니가 여행을 신청하셔서 같이 가게 되었는데 제가 상상했던 자루한 패키지 여행이 아닌 아주 재밌고 유익한 워킹투어를 하였습니다.
가이드 분도 항상 친절하게 교통정보나 알정을 알려주시고 불편사항이 있으면 최대한 해결해주셔서 쾌적한 여행이 될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