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래블러스맵과의 여행을 사랑해 1월 코타키나발루 여행에 이어 올해도 맵하고 두번째 여행이였네요.맵과의 여행은 다른 여행사와의 여행과는 너무 많은 차이가 있습니다.
유명한 곳 점찍기 식의 피곤한 여행은 여행이 아니라는 생각을 맵과 여행을 하면서 알게 되었습니다.
이번 여행은 처음 해외여행을 하는 조카들을 데리고 동생네 가족과 함께 하는 거라서 더 신경이 쓰였습니다.처음에는 대만을 가고자 문의를 했다가 베트남 나트랑을 추천받게 되었습니다.작년에 맵하고 베트남 하노이와 하롱베이 여행을 했어서 잠깐 고민을 했지만 막상 가보니 전혀 다른 분위기의 베트남이였습니다.
유명한 곳 점찍기 식의 피곤한 여행은 여행이 아니라는 생각을 맵과 여행을 하면서 알게 되었습니다.
이번 여행은 처음 해외여행을 하는 조카들을 데리고 동생네 가족과 함께 하는 거라서 더 신경이 쓰였습니다.처음에는 대만을 가고자 문의를 했다가 베트남 나트랑을 추천받게 되었습니다.작년에 맵하고 베트남 하노이와 하롱베이 여행을 했어서 잠깐 고민을 했지만 막상 가보니 전혀 다른 분위기의 베트남이였습니다.
첫날은 늦게 도착해 쉐라톤 호텔에서 1박을 했습니다. 제주항공의 전산오류로 비행 시간도 늦어지고 피곤해 그냥 자고 일어났는데 호텔밖 비취가 아주 그냥 끝내줬습니다. 잠깐의 산책만으로는 아쉬움이 남을 정도였지요.
그리고는 조카들을 위해 저희가 추가로 요청을 드려 하루 빈펄랜드에서 놀았습니다. 가기전에는 빈펄랜드에서 숙박도 하려고 요청을 했었는데 여기는 그냥 하루 놀기 코스로만 좋은것 같습니다. 여기서 숙박했으면 큰일 날뻔 했지요. 왜냐하면 안남 리트리트 리조트에 반했거든요.
제 인생 리조트였습니다. 에코리조트라고 하더니 정말 아름다운 리조트였어요. 대학생 우리 아들은 신혼여행으로 다시 오겠다고 합니다.
바다를 바라보며 수영장이 있습니다. 쉬고 놀고 아이들에게 천국입니다.
마지막날 나트랑 지역 투어입니다. 시클로도 타고 시장에서 물건도 사고 콩카페에서 느긋이 커피 마시는 여유도 즐겼습니다.
그리고 아쉬움을 달래주는 선셋 디너 칵테일 크루즈 일정입니다. 음식도 고급스럽고 색다른 경험이였습니다. 여행은 함께여서 즐겁습니다. 저의 여행에 늘 함께 해주시는 트래블러스 맵에 계신 모든 분들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10월에 싱가폴 여행과 내년 1월에 가게 될 크로아티아 여행도 너무 기대됩니다.
여행지
베트남나트랑쉐라톤 호텔빈펄랜드안남 리트리트 리조트하노이하롱베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