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펜하겐 여행기1. 자전거 문화
건강과 환경 두마리 토끼를 잡는 자전거문화 [보러가기]
코펜하겐 여행기2. 공중에 떠 있는 가로등
코펜하겐에 처음 도착하여 본 도로의 모습에서 가장 눈에 띈 것은 가로등이다. [보러가기]
코펜하겐 여행기3. 쓸쓸한 인어공주
나는 안데르센의 동화중 특히 '인어공주'를 참 좋아했다. [보러가기]
코펜하겐 여행기4. 사람과의 관계를 보면 일이 보인다.
덴마크 여행중 가장 좋았던 점을 꼽으라하며...[보러가기]
코펜하겐 여행기5. 조금 불편해도 괜찮아.
북유럽의 호텔에는 냉장고와 에어컨이 없었다. [보러가기]
코펜하겐 여행기6. 블랙 다이아몬드
나는 포근한 도서관을 좋아한다. [보러가기]
코펜하겐 여행기7. 루이지애나 미술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미술관으로 꼽힌다는 루이지애나 미술관을 찾아갔다. [보러가기]
코펜하겐 여행기8. 뉘하운, 커널투어
파스텔톤의 에쁜 벽돌건물들이 늘어서있어 "아, 예쁘다"라는 말이 나오는 이 뉘하운이 처음부터 이런 모습이었던건 아니라고 한다. [보러가기]
코펜하겐 여행기9. 코펜하겐 이곳저곳
숙소가 근처라... 가장 많이 본 옛시청사. 그리고 15분마다 들은 종소리... [보러가기]
핀란드 헬싱키 여행기 1. 헬싱키 시내 이곳저곳
헬싱키 시내 이곳저곳 돌아보기 [둘러보기]
핀란드 헬싱키 여행기 2. 템펠리아우키오 교회
실자라인에서 내려 숙소까지 택시로 이동하고 아직 체크인 시간이 안되어 짐 맡기고,
여기 템펠리아우키오 교회, 암석교회로 갔다. [보러가기]
핀란드 헬싱키 여행기 3. 시벨리우스 공원
올해 우리 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 첫번째 곡이 시벨리우스의 '핀란디아'이다. [보러가기]
핀란드 헬싱키 여행기 4. 수오멘리나섬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된 수오멘리나 섬. 마켓광장 옆 선착장에서 배를 타고 10분정도 들어가면 된다. [보러가기]
핀란드 헬싱키 여행기 5. 대성당 주변 야경
여름에 해가 지지 않는 나라 핀란드... 이지만... 11시쯤 되니 어두어둑해진다. [보러가기]
핀란드 헬싱키 여행기 6. 헬싱키 아테네움미술관
이번 북유럽 여행의 끝은 이곳 헬싱키 아테네움미술관에서였다. [보러가기]
북유럽여행 마무리 1. 금강산도 식후경
북유럽여행 마무리 2. 전기주전자 없는 곳은 있어도 다리미 없는 곳은 없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