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끼리도 우리랑 마찬가지로 맛있게 익은걸 좋아하더라고요~
날이 조금 더워 조카가 힘들어했지만..좋았습니다.
코끼리가 진흙을 뿌리니까 자기도 흙을 뿌리더라고요~
다친 코끼리를 보고는 맘이 조금 아팠습니다.
조카는 흙도 먹고, 코끼리가 안 먹은 수박도 빨고~ㅋㅋㅋ 서로 교감할수 있어서 넘 좋았어요.
도이 수텝도 좋았어요. 케이블카가 엄청 느리다는 것만 빼고요~~
덕분에 안전하게 잘 놀고 왔습니다. 감사합니다~~
* 2019년 치앙마이를 다녀온 김진*님이 작성한 후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