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유럽 3개국 일주 자유패키지 10박 13일
절벽 끝에 서야 보이는 풍경이 있습니다
덴마크·노르웨이·스웨덴 3개국, 10박 13일 — 프레이케스톨렌부터 스톡홀름 수상 골목까지 인솔자와 함께 깊이 걷습니다.



하이라이트
덴마크·노르웨이·스웨덴 3개국을 10박 13일 동안 여유 있게 일주하며 시내 중심 3~4성급 호텔 9박(조식 포함)에서 편안한 휴식을 즐길 수 있습니다.
노르웨이 3대 트래킹 중 하나인 프레이케스톨렌 트래킹이 일정에 포함되어 인솔자와 함께 절벽 위 압도적인 리세피오르 전망을 안전하게 만끽합니다.
넛셀 투어의 핵심 코스인 송네 피오르드 유람선·플롬 마을·플롬 산악열차가 모두 포함되어 노르웨이 피오르드 풍경을 360도로 체험할 수 있습니다.
코펜하겐→스타방게르 구간 중간 항공 1회 포함으로 장거리 이동 시간을 대폭 단축해 일정의 피로도를 줄였습니다.
공항↔호텔 왕복 전용차량 제공과 북유럽 전문 인솔자 동행으로 첫날·마지막날 이동과 난이도 높은 구간의 스트레스를 최소화합니다.
코펜하겐·프레이케스톨렌·오슬로·스톡홀름에서 총 4회 도시 인솔자 투어를 포함해 핵심 명소를 가이드와 함께 놓치지 않고 깊이있게 탐방합니다.
경로 지도 데이터가 준비 중입니다.
갤러리
1개의 이미지
호텔 정보
엄선된 호텔에서 편안한 휴식을 즐기세요

Scandic Copenhagen

Thon Hotel Stavanger

Thon Hotel Orion

Thon Hotel Spectrum

Elite Hotel Adlon, Stockholm
이 여행이 특별한 이유
당신만을 위해 준비한 특별한 순간들
예약 안내
간단한 절차로 여행을 시작하세요
- 1단계: 홈페이지 또는 유선 예약
- 2단계: 예약 후 24시간 이내 여권사본 제출 및 예약금 1000000원(현금) 입금 (휴일 및 국가공휴일 제외)
- 3단계: 최소출발인원 모집 후 여행계약서 작성 및 중도금 1000000원(현금) 결제
- 4단계: 출발 30일 전 잔금 결제 (카드 또는 현금)
예약금 & 중도금 안내
- 예약금은 예약 시점으로부터 24시간 이내 입금 시 예약 확정
- 예약금은 항공, 호텔 등에 의해 상황에 따라 변동 가능하며 별도 규정 적용 가능
- 예약금 및 중도금은 현금 결제만 가능, 여행 완료 후 전액 현금영수증 발행
최소 출발인원
- 최소출발인원 모집 후 계약서 작성 및 중도금 결제
- 최저행사인원 미 충족 시 여행사는 여행출발 15일 전까지 여행자에게 통지 후 계약 해제 가능
출발 확정 안내
- 최저행사인원 충족 및 잔금 완납 후 출발 확정, 세부 안내는 담당자 통해 공지
포함 / 불포함
포함 사항
8개 항목
- 1. 중간 항공 1회 (코펜하겐-스타방게르)
- 2. 시내 중심 3~4성급 호텔 9박 (2인1실 기준 / 호텔조식 포함)
- 3. 도시 인솔자 투어 4회(코펜하겐, 프레이케스톨렌 트레킹, 오슬로, 스톡홀름)
- 4. 공항 - 호텔 이동 시 왕복 전용차량 서비스
- 5. 프레이케스톨렌 트래킹 포함
불포함 사항
6개 항목
- 1. 유럽 왕복 항공권
- 2. 공동경비 100유로(EUR) / 1인 기준
- 3. 전 일정 중식, 석식
- 4. 기타 개인경비(자유일정 시 발생하는 입장료 및 개인경비, 호텔 팁 등)
- 5. 싱글룸(전일정) 1,500,000원
FAQ
궁금하신 점을 확인해 보세요
덴마크·노르웨이·스웨덴은 솅겐협약국이므로 한국 여권 소지자는 관광 목적 90일 이내 체류에는 통상 비자가 필요 없습니다. 다만 출발 전에 여권 유효기간(권장 6개월 이상), 귀국일 기준 최소 3개월 초과 유효성, 왕복 항공권 및 숙박증명 등을 준비하세요. ETA/ETIAS(무비자 입국자 사전전산허가)는 도입·요건이 변경될 수 있으니 출발 전 대사관 또는 항공사에서 최신 입국 규정을 반드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한국 이외 국적 소지자는 별도 비자 필요 여부를 각국 대사관에서 확인하세요.
본 상품은 해외여행자보험(사망 1억원, 연령별 보장 내용 상이) 기본 포함입니다. 다만 상해·질병 치료비, 응급후송(메디컬에어)·짙은 활동성(트레킹·등반) 등은 보장 한도와 제외 항목이 있을 수 있으니 보험 약관을 반드시 확인하세요. 프레이케스톨렌 트래킹 등 야외활동에 대한 보장이 불충분하면 의료비·구조비 보장이 넉넉한 별도 보험(추가 여행자보험 또는 레저 활동 보장 확장)을 권장합니다.
난이도는 ‘중급(보통 체력)’ 수준으로, 편도 약 3.5–4km, 왕복 약 3–5시간(개인차), 총 고도차 약 350m 정도입니다. 바위·흙길·계단 구간이 있어 견고한 방수 등산화(밑창 접지 좋은 것), 방수·방풍 재킷, 여분의 보온층(플리스), 물 1L 이상, 간단한 비상약·에너지바, 모자·선글라스, 작은 배낭을 준비하세요. 인솔자가 동행하며 안전수칙(안전한 접근·절대 안전선 벗어나지 않기)을 엄수해야 합니다. 트레킹 전날과 당일 컨디션 체크 및 충분한 수면 권장.
일반적인 도시 관광은 무리 없지만 프레이케스톨렌 트래킹과 플롬 지역의 산악열차·도보 활동이 포함되어 있어 중간 이상의 체력이 요구됩니다. 추천 준비: 출발 전 4주간 주 3회 이상 유산소(걷기·계단오르기·러닝) 30–60분, 하체 근력(스쿼트·계단운동) 및 등산화 착용 연습(짧은 등산 또는 장시간 걷기) 권장. 평소 계단 오르내리기나 8–10km 도보가 가능한 분은 무난합니다.
송네 피오르드 구간은 대체로 바다에 비해 잔잔하지만 날씨(바람·파도)에 따라 흔들림이 있을 수 있습니다. 멀미에 민감하다면 출발 1–2시간 전에 메클리진(25–50mg) 또는 디멘히드리네이트(드시릴) 계열 약을 복용하세요. 스코폴라민 패치는 의사 처방과 사용법(승선 최소 몇 시간 전 부착)을 따르며 부작용(입 마름, 졸음)에 유의해야 합니다. 상비약은 개인 차가 크니 평소 복용하는 약이 있다면 의사와 상담 후 준비하시길 권장합니다.
각국 통화: 덴마크(DKK), 노르웨이(NOK), 스웨덴(SEK)입니다. 북유럽은 카드(신용/체크카드, contactless)가 매우 잘 통용되므로 소액만 현금으로 준비하세요. 추천: 출발 전 EUR 또는 현지 통화 소액(각국별 도착 후 ATM에서 현지 통화 인출 권장). 단체 공동경비 100유로(1인 기준)는 현지에서 수령하므로 100 EUR 현금으로 준비해 오시면 편리합니다. 카드 이용 시 해외결제 수수료·PIN 필요 여부를 은행에 사전 확인하시고, 분실 대비 복수 카드(국제 브랜드)를 권장합니다.
국제선 항공권은 불포함으로 항공사마다 수하물 규정이 다릅니다. 상품에 포함된 코펜하겐→스타방게르 중간 항공의 수하물 허용량은 항공사별로 상이하니 예약 후 담당자에게 수하물규정(기내반입·위탁 허용 중량 및 초과요금)을 반드시 확인하세요. 일정상 여러 도시를 이동하므로 캐리어는 이동이 편한 20–23kg 권장, 손가방·배낭은 기내 필수품(여권, 약, 귀중품) 보관 권장.
7월 여름 성수기라도 북유럽은 일교차가 크고 해안·피오르드 지역은 바람과 비가 잦습니다. 기본 원칙은 ‘레이어링(겹입기)’: 속건성 기능성 이너, 플리스·경량 다운 또는 스웨터, 방수·방풍 재킷(소형 우비), 긴 바지(하이킹용·데님 대신 활동성 좋은 것), 방수 등산화, 여분 양말, 모자·선글라스. 저녁과 바람이 불면 5–10°C 낮아질 수 있으니 가벼운 보온층 필수입니다. 우천 대비 방수커버 및 작은 우산도 유용합니다.
북유럽은 물가가 높은 편입니다. 대략적인 평균: 커피 3–5 EUR, 점심(간단) 12–25 EUR, 정찬 25–60 EUR(레스토랑 등급에 따라 상이). 슈퍼마켓에서 도시락·간단한 식사 구매 시 비용을 절약할 수 있습니다. 본 상품은 중·석식 불포함이므로 일정별 개인 예산을 넉넉히 준비하세요(권장 일당 식비 40–80 EUR).
공동경비(1인 100 EUR)는 단체 가이드의 소소한 현지비용, 일부 셔틀·현지팁, 현지 소규모 편의 비용(예: 그룹 라운딩 비용, 간단한 현장 비용 등)에 사용됩니다. 결제는 출발 전 혹은 현지에서 담당자가 안내하므로 안내에 따라 현금(유로)을 준비하시면 편리합니다. 정확한 사용 내역은 출발 전 안내자료 또는 인솔자에게 문의하세요.
스칸디나비아의 의료 시스템은 수준이 높지만 비용이 큽니다. 응급시 통합 긴급번호 112(구급/경찰/소방)로 연락하세요. 포함된 여행자보험의 보장 범위와 긴급 연락처(보험사)를 출발 전 확인하고, 보험 증권 번호·현지 연락처를 항상 소지하세요. 심각한 부상·응급후송은 보험 조건에 따라 별도 비용이 발생할 수 있으니, 트레킹 관련 구조·후송 보장 여부를 사전에 확인해 추가 보장을 권장합니다.
북유럽 전압은 220–230V, 플러그는 노르웨이·스웨덴은 Type C/F(유럽형), 덴마크는 Type K(핀 형태) 사용 비율이 높습니다. 멀티 어댑터(유럽·스칸디나비아 호환) 준비 권장. 통신은 도시·관광지에서는 로밍·eSIM·현지 SIM 모두 사용 가능. 짧은 일정이라면 출국 전에 eSIM(데이터 전용) 구매하거나 공항·도심에서 현지 SIM 구매(신분증 필요)를 권장합니다. 무료 Wi‑Fi는 호텔·카페 등에서 이용 가능하지만 이동 중을 대비해 데이터 준비 권장.
일정상 주요 도시에서 인솔자 투어 및 공항-호텔 전용차량 왕복이 포함되어 있어 초기 이동이 편리합니다. 도시 내 이동은 트램·버스·지하철 등 대중교통이 발달해 있어 현지 교통패스(도시별 일일권·투어리스트카드)를 구매하면 주요 박물관·교통비 할인 등 장점이 있습니다. 자유시간에 많이 이동하실 분은 도시 교통패스(예: 스톡홀름·코펜하겐 카드) 구매를 고려하세요. 플롬 산악열차·송네 유람선 등은 일정에 포함되어 별도 예약 불필요합니다.
핵심 유의사항: 1) 국제선 항공권은 불포함(개별 발권) → 연결시간·수하물 규정 확인 필수, 2) 공동경비 100 EUR 및 중·석식 불포함 → 개인 예산 확보, 3) 프레이케스톨렌 트래킹 참가 시 체력조건과 적절한 장비(등산화·방수재킷) 준비, 4) 여행자보험 약관(트레킹·응급후송 포함 여부) 확인, 5) 싱글룸 희망 시 추가요금(1,500,000원), 6) 2026-07-08 출발 특별할인(300,000원)은 좌석 한정이므로 예약 시점에 따라 적용 여부 확인. 예약 전 상품의 세부 약관과 담당자 안내문을 반드시 확인하세요.
이 상품은 북유럽 3개국 현지 일정이 포함된 지상 상품이며, 한국–유럽 왕복 국제선 항공권은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국제선 항공 이용 방법은 크게 두 가지입니다.
- 공동구매 항공권
- 같은 출발일에 함께 여행하시는 분들이 이용하는 단체 항공권입니다.
- 출발 확정 후 좌석 상황에 따라 담당자가 항공사·시간대를 안내드리고, 단체 조건으로 함께 발권합니다.
- 공동구매 항공을 이용하실 경우, 일정에 맞춰 공항↔호텔 단체 픽업·샌딩 서비스가 포함되어 있어 이동이 편리합니다.
- 개별 항공권(직접 발권)
- 원하시는 항공사, 경유지, 좌석 클래스, 시간대를 자유롭게 선택해 직접 항공권을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 다만 항공권을 발권하시기 전에 반드시 담당자와 "일정 호환 여부"를 먼저 확인해 주세요. (현지 도착·출발 시간에 따라 첫날/마지막날 일정 참여 가능 여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 단체와 다른 날짜·시간대의 항공편을 이용하시는 경우, 공항↔호텔 이동은 개별 이동(별도 비용)으로 진행되며, 이동 방법은 사전에 안내해 드립니다.
※ 일정 동선상 추천 항공 스케줄은 인천–코펜하겐 IN / 스톡홀름 OUT 오픈조 항공권이며, 자세한 항공 옵션은 담당자와 상담해 주세요.
상세 일정
인천 공항에서 출발해 코펜하겐으로 향하는 일정으로, 본격적인 북유럽 여행의 시작입니다.
- 기내에서 휴식을 취하시며 북유럽 여행 일정과 필요 물품을 다시 한 번 점검해 주세요.
- 시차와 장거리 비행에 대비해 충분한 수분 섭취와 가벼운 스트레칭을 추천드립니다.
코펜하겐에 도착해 전용차량으로 호텔로 이동, 시내 중심을 가볍게 둘러보며 첫날을 보냅니다.
- 체크인 후 휴식으로 시차를 조정한 뒤, 인솔자와 함께 주변을 산책하며 도시 분위기를 익힙니다.
- 항구를 따라 형형색색의 건물이 늘어선 뉘하운 거리와, 북유럽풍 카페와 상점들이 이어진 시내 중심가를 둘러보며 코펜하겐의 첫 인상을 느껴보세요.
- 저녁에는 자유식으로 현지 음식점에서 덴마크식 스뫼레브뢰(오픈 샌드위치)나 해산물 요리를 맛보실 수 있습니다.
숙박
시내 중심 3~4성급 호텔★★★
인솔자와 함께 코펜하겐의 주요 명소를 둘러본 후, 오후에는 개인 취향에 따라 자유롭게 도시를 즐깁니다.
- 작은 인어공주 동상, 아말리엔보르 궁전, 시청사 광장 등 도시의 대표 명소를 외관 위주로 둘러보며 도시의 역사와 문화를 소개받습니다.
- 뉘하운 운하 주변을 산책하며 사진 촬영을 즐기고, 필요 시 운하 유람선(불포함)을 이용해 물 위에서 도시 풍경을 감상할 수도 있습니다.
- 오후에는 쇼핑 거리 스트뢰에를 거닐며 북유럽 디자인 소품과 패션 브랜드를 둘러보거나, 미술관·박물관을 방문하는 등 완전 자유시간입니다.
- 저녁에는 개별적으로 북유럽식 미식 경험을 즐기시고, 카페 또는 바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 보세요.
숙박
시내 중심 3~4성급 호텔★★★
중간 항공으로 노르웨이의 항구도시 스타방게르로 이동해, 프레이케스톨렌 트래킹을 위한 거점에 도착합니다.
- 포함된 중간 항공편을 이용해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노르웨이의 스타방게르로 이동합니다.
- 도착 후 시내 또는 항구 인근 호텔에 체크인하고 휴식을 취합니다.
- 스타방게르는 하얀 목조 주택과 아담한 올드타운이 인상적인 항구도시로, 저녁에는 간단한 산책을 하며 노르웨이 특유의 정취를 느껴보실 수 있습니다.
- 다음 날 예정된 프레이케스톨렌 트래킹을 위해 일찍 휴식하며 컨디션을 조절합니다.
숙박
시내 중심 3~4성급 호텔★★★
인솔자와 함께 노르웨이 3대 트래킹 코스로 꼽히는 프레이케스톨렌에 올라 리세피오르의 장관을 감상합니다.
- 차량 및 페리 등을 이용해 프레이케스톨렌 등산로 입구로 이동합니다.
- 인솔자의 안내에 따라 왕복 약 4~5시간의 프레이케스톨렌 트래킹을 진행합니다.
- 정상의 거대한 암반 위에 서면, 발 아래로 깊게 파인 리세피오르와 주변 산악 풍경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져 노르웨이 자연의 진면목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 하산 후 간단한 휴식과 정리를 마치고 스타방게르로 돌아와 자유롭게 저녁 식사를 즐깁니다.
- 노르웨이식 해산물 요리나 피시 수프 등을 맛보며 트래킹의 여운을 나눠 보세요.
숙박
시내 중심 3~4성급 호텔★★★
노르웨이의 항구도시 베르겐으로 이동해 피오르의 관문 도시를 만나는 날입니다.
- 베르겐 도착 후 시내 중심 호텔에 체크인하고 잠시 휴식을 취합니다.
- 항구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브뤼겐 지구를 산책하며 알록달록한 목조 건물과 항구 풍경을 감상합니다.
- 저녁에는 항구 인근 레스토랑에서 신선한 대구, 연어 등 해산물 요리를 즐겨 보세요.
숙박
시내 중심 3~4성급 호텔★★★
피오르의 관문 도시 베르겐에서 여유 있게 시내를 둘러보는 일정입니다.
- 브뤼겐 지구 골목골목을 걸으며 목조 건물 사이를 산책하고, 항구 주변 카페에서 북유럽식 브런치와 커피를 즐겨 보세요.
- 플뢰이엔 전망대(케이블카, 불포함)에 올라 항구와 도시 전경을 한눈에 내려다보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 어시장과 기념품 상점을 둘러보며 베르겐 특유의 해산물 문화와 소도시 분위기를 느껴봅니다.
숙박
시내 중심 3~4성급 호텔★★★
노르웨이의 하이라이트, 송네피오르 유람선과 플롬 산악열차를 중심으로 넛셀 투어를 즐깁니다.
- 송네피오르 유람선에 탑승해 거대한 산과 협곡 사이를 가르며 항해합니다. 깊게 파인 피오르와 폭포, 절벽이 만들어내는 장관을 감상해 보세요.
- 아담한 산악 마을 플롬에 도착해 자유시간을 갖습니다. 기념품 숍과 카페, 산과 강이 어우러진 풍경 속에서 여유로운 산책을 즐길 수 있습니다.
-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열차 노선 중 하나로 꼽히는 플롬 산악열차에 탑승해 가파른 산악 구간을 천천히 오르내리며 폭포, 계곡, 작은 마을들이 이어지는 노르웨이 특유의 절경을 감상합니다.
- 저녁에는 플롬 또는 인근 지역의 호텔/게스트하우스에 체크인해 산과 피오르를 배경으로 한 고요한 밤을 만끽합니다.
숙박
산악 마을 호텔 또는 게스트하우스
노르웨이의 수도 오슬로에서 인솔자와 함께 대표 명소를 둘러보고 자유시간을 갖습니다.
- 오슬로 도착 후 시내 호텔에 체크인하고 잠시 휴식을 취합니다.
- 인솔자와 함께 오슬로 시내 투어를 진행하며 오슬로 시청, 카를 요한 거리 등 주요 명소를 둘러봅니다.
- 수많은 조각 작품이 전시된 비겔란 조각 공원을 방문해 인간의 삶과 감정을 표현한 조각들을 감상합니다.
- 저녁에는 항구 주변 레스토랑에서 노르웨이산 연어와 해산물을 곁들인 식사를 추천드립니다.
숙박
시내 중심 3~4성급 호텔★★★
노르웨이 오슬로에서 스웨덴의 수도 스톡홀름으로 이동해 수상 도시를 처음 만납니다.
- 스톡홀름 도착 후 시내 중심 호텔에 체크인하고 휴식을 취합니다.
- 주변을 가볍게 산책하며 바다와 호수가 만나는 스톡홀름 특유의 풍경과 야경을 감상합니다.
숙박
시내 중심 3~4성급 호텔★★★
인솔자와 함께 스톡홀름의 주요 명소를 둘러본 후, 오후에는 자유롭게 수상 도시의 매력을 즐깁니다.
- 구시가 감라스탄의 좁은 골목과 광장을 거닐며 중세 분위기를 느끼고, 외관에서 왕궁과 시청사 등을 둘러봅니다.
- 스웨덴의 근현대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박물관 지역이나, 디자인 숍이 모여 있는 거리 등을 소개받은 후 자유시간을 갖습니다.
- 오후에는 바다와 호수가 만나는 스톡홀름 특유의 풍경을 보트 투어(불포함)로 즐기거나, 카페·레스토랑에서 피카(커피 브레이크)를 즐기며 여유를 만끽하세요.
- 마지막 밤, 함께한 동행들과 뒷풀이 저녁 식사를 하며 북유럽 여행의 추억을 나눕니다.
숙박
시내 중심 3~4성급 호텔★★★
스톡홀름에서 자유일정을 보낸 뒤, 저녁 또는 밤 항공편으로 인천을 향해 출발합니다.
- 감라스탄 골목 산책, 박물관·갤러리 방문, 쇼핑 등 개인 취향에 따라 일정을 보냅니다.
- 정해진 시간에 맞춰 공항으로 이동해 개별 발권하신 국제선 항공편으로 스톡홀름을 출발, 인천으로 향합니다.
- 기내에서 휴식을 취하며 북유럽 3개국에서의 추억을 되새겨 보세요.
인천 공항에 도착하며 북유럽 3개국 10박 13일 여정을 마무리합니다.
- 함께한 동행자 및 인솔자와 인사를 나누며 여정을 마무리합니다.
여행 약관
반드시 확인해 주세요
예약 전 반드시 약관을 확인해 주세요. 예약 완료 시 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간주됩니다.
여행 후기
6개의 생생한 여행 이야기

선선한 곳으로 여행을 떠나요~~
덴마크 코펜하겐 유니크한 패션 피플을 직접 보고 싶다는 생각에 계획된 북유럽 여행이지만, 실상 덴마크는 튀는 것을 싫어한다는 것을 현지에서 듣고, “ 이곳에 와야만 했던 이유”가 있었겠지 라고 스스로 의미를 가지며 , 기대감과 설레임으로 여행은 시작되었다. 개인적으로는 내 자신에게 주는 생일선물이기도 한 이번 여행이 , 내 삶의 어떤 식으로 또 작용과 영향

북유럽에서의 여행후기
올해 초 남미여행을 다녀온 후 가능하면 이 여행사를 계속 이용하고 싶었는데 마침 북유럽상품이 있어서 고민할 것도 없이 선택했다. 결과는 이번에도 아주 흡족한 여행이 되었다. 적은 인원(9명)임에도 최신형 대형버스를 이용했고 시내에 숙소가 있어 일정후에도 자유롭게 다닐 수 있어 좋았다. 인솔해 준 알리슨은 탑 오브 탑! 다니는 내내 북유럽 현지 정보를

버킷리스트 북유럽을 여행하다~
코로나 시국 이전에 북유럽을 여행하고자 계획하였으나...ㅠㅠ 결국 못가고 이제야 갈 시기가 되어서 여행하기 까지 수많은 주변의 난관을 이겨내어야만 했다. 그리고 결국은 여행을 하였다. 그 기쁨을 이루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록 나에게 북유럽이 행복감을 주었다. 1. 여행 스케줄 만족!(자유여행을 해 본 경험자로서 전체의 스케줄을 여행자를 위한 최선의 선택을

북유럽 4개국(덴, 노, 스, 핀)을 다녀오다
한국의 불볕더위를 피해 8월 7일부터 9박 12일간 다녀 온 북유럽여행~~ 코로나 이후 처음 떠나며 이제 연식(??)도 있는 장거리 여행이라 설렘에 두려움으로 시작한 여행이었다. 비몽사몽으로 만난 코펜하겐 가이드님의 열정과 귀에 쏙쏙 들어오는 설명과 처음으로 만나는 코펜하겐 정식스타일 맛난점심에 잠이 다 달아났다 ㅎ 점심식사 후 루이지애나미술관의 여유로운

부모님과 함께 한 북유럽여행
남편과 함께 친정 부모님을 모시고 떠난 북유럽여행! 구글검색을 통해 처음 접한 트래블러스 맵 여행사의 프리미엄 패키지는 성공적이었다. 78세, 84세의 친정 엄마와 아빠는 9박12일 4개국 일정을 다 소화해내셨다. 누가 여행지의 마지막이 북유럽이라고 했던가? 귀국후 부모님은 벌써 우리에게 은근한 부담의 눈길을 보내시며 다음 여행을 꿈꾸고 계신다. 이게

때론 무모하게 덤비는것도 필요하다
북유럽은 오래전부터 꼭 가고말겠다는 생각을 하고있었지만 코시국을 지나면서 내나이 앞자리가 바뀌어 버리고 조급한 마음이들어 올해엔 꼭 가리란생각으로 일찍이 신청을 해놓았으나 70넘은 할매가 혼자 가겠다니 남편의 반대가 심했으나 가다죽어도 가겠다고 엄포를놓고 차근차근 준비를 해나갔다. 유튜브를 보며 뭘준비할지 하나하나 챙기며 마음이 설레었다 트레블로그카드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