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일+동유럽 자유기차여행 13박 15일
패키지도 자유여행도 아닌, 세 번째 방식
4개국 8개 도시를 내 페이스로, 필요할 때만 인솔자가 옆에 있는 동유럽 기차여행



하이라이트
프라하 IN → 부다페스트 OUT의 되돌아가지 않는 최적 루트로 13박 15일 동안 체코·독일·오스트리아·헝가리 동유럽 핵심 4개국을 한 번에 완주할 수 있습니다
전 일정 유럽 전문 인솔자 동행으로 자유여행의 여유는 그대로, 문제 발생 시 즉시 도움받는 ‘안심 자유여행’ 스타일을 경험하세요
유레일 글로벌 패스 2등석 비연속 5일권(성인 만28~59세 기준) 포함 및 전 구간 도심↔도심 기차 이동으로 짐·대기 시간을 최소화해 효율적인 이동을 보장합니다
체스키 크롬로프의 붉은 지붕 마을, 독일 작센 스위스의 바스타이 다리, 퓌센에서 바라보는 노이슈반슈타인 성 조망, 오스트리아 잘츠캄머구트(할슈타트) 등 동유럽 대표 소도시·대자연을 인솔자 투어로 확실히 체험합니다
부다페스트 다뉴브강 야경 유람선 탑승권 포함으로 유럽 3대 야경의 정점을 낮과 밤 모두 잊지 못할 풍경으로 만끽하세요
시내 중심 3~4성급 호텔 13박(2인1실 기준)과 도시별 2박 이상 연박 구성으로 매일 짐 싸는 번거로움 없이 여유롭게 머무를 수 있습니다
최소 10명·최대 20명 소그룹 운영과 쇼핑·옵션 없는 깔끔한 일정으로 개인의 자유도는 높이고 단체 진행의 안정성은 유지합니다
공항↔호텔 전용차량(도착·출국) 포함으로 첫날 도착과 마지막날 출국까지 이동 스트레스를 확 줄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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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 후 24시간 이내 여권 사본 제출 및 예약금 1,000,000원(현금) 입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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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 30일 전 잔금 결제 (카드 또는 현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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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약금·중도금 규정
- 예약금은 예약 시점으로부터 24시간 이내 입금 시 예약 확정으로 간주됩니다.
- 예약금 및 중도금은 지상비(호텔, 차량, 가이드, 입장료 등) 수배를 위한 비용으로, 실제 수배 상황에 따라 별도의 규정이 적용될 수 있습니다.
- 예약금 및 중도금은 현금 결제만 가능하며,
- *현금영수증은 여행 종료 후 잔금 포함 1회 발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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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특별약관 적용 고지
- 본 특별약관(이하 "본 약관")은 ㈜트래블러스맵과 여행자 사이의 여행 계약 세부 사항을 정하기 위한 것으로 여행 계약의 일부를 구성합니다.
- ㈜트래블러스맵과 여행자 사이의 계약에는 본 약관이 우선 적용되며, 본 약관에서 정하지 않은 사항은 공정거래위원회 국외여행표준약관(2019.11.20. 개정)을 따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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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저 행사 인원 및 여행사의 책임 범위 (요약)
- 본 상품은 여행업 표준약관 제5조에 따른 특별약관이 적용됩니다.
- 최저 행사 인원 미충족으로 인한 계약 해제 시(표준약관 제9조):
- 여행사는 여행 출발 15일 전까지 계약 해제 통지 가능
- 기일 내 통지하지 않고 계약 해제 시, 이미 지급받은 계약금 환급 외에 아래 금액을 배상합니다.
- 여행 출발 1일 전까지 통지: 여행요금의 30% 배상
- 여행 출발 당일 통지: 여행요금의 50% 배상
- 여행사는 항공/숙박 자체의 결함, 입국 거절, 개인 건강상 문제, 자유 일정 중 사고, 천재지변·파업·전란 등 불가항력 사유에 대해서는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운송/숙박 요금 또는 환율(출발 15일 전 하나은행 매매기준율)이 계약 시점 대비 기준 이상 변동 시(운송/숙박 5% 이상, 환율 2% 이상), 그 범위 내에서 여행요금 증감이 있을 수 있으며, 증액 시 여행 출발 15일 전까지 통지합니다.
- 본 상품 기준 환율: 1유로 = 1,6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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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룸조인 및 싱글차지
- 본 상품 요금은 2인 1실(룸조인), 또는 3인 1실(룸조인) 기준입니다.
- 예약 확정 후 동반 인원이 예약을 취소할 경우, 남은 인원은 싱글차지(독실료)를 부담해야 합니다.
- 싱글차지 비용은 상품별 약정 금액에 따르며,
- 출발 전 고객 사정에 의한 인원 변동 시에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포함 / 불포함
포함 사항
9개 항목
- 전 일정 유럽 전문 인솔자 동행
- 시내 중심 3~4성급 호텔 13박 (2인1실 기준, 호텔조식 포함)
- 유레일 글로벌 패스 2등석 (성인 만 28~59세 기준 비연속 5일권)
- 부다페스트 다뉴브강 야경 유람선 탑승권
- 공항→호텔 이동 전용차량 (도착·출국 시, 공동 항공 이용 시)
불포함 사항
8개 항목
- 유럽 왕복 항공권
- 공동경비 200유로 (1인 기준, 현지에서 현금 지불)
- 전 일정 중식, 석식
- 유레일 글로벌 패스 추가요금, 할인요금
- –성인 1등석 PASS 변경 추가금
- –유스(만17~27세), 경로(만60+) 할인요금 적용
- 유럽 ETIAS 신청 비용 (2026년 10월 이후 개별 진행)
FAQ
궁금하신 점을 확인해 보세요
대부분의 한국 여권 소지자는 체코·독일·오스트리아·헝가리(해당 상품 경로)의 관광 목적 체류는 최대 90일 이내 무비자(솅겐지역 적용)입니다. 다만 여권 국적에 따라 비자 필요 여부가 다를 수 있으므로, 본인 국적 기준 비자 정보를 반드시 확인해 주세요. 또한 ETIAS(유럽 입국 사전허가)는 2026년 10월 이후 도입 예정이므로, 해당 시점 이후 출발 일정은 출발 전 다시 안내드릴 예정입니다.
솅겐지역 출국일 기준 최소 3개월(일부 국가는 6개월 권장) 이상 유효기간이 남아 있어야 합니다. 여러 나라를 이동하는 일정인 만큼, 안전하게 여행하시려면 출발일 기준 최소 6개월 이상 여권 유효기간을 권장드립니다.
본 상품에는 유레일 글로벌 패스 2등석 비연속 5일권(성인 28~59세 기준) 이 포함됩니다. 기차를 실제로 타는 날만 패스를 사용하면 되고, 일부 고속열차·국제열차·야간열차는 좌석예약 및 추가요금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예약비는 여행자 부담). 대부분의 일반 열차는 필수 예약은 아니지만, 성수기나 인기 시간대에는 좌석 확보를 위해 예약을 권장하며, 인솔자가 현지에서 필요 여부와 예약 방법을 안내해 드립니다.
기차 이동이 잦은 일정이라 캐리어 1개(20~23kg 내외) + 작은 백팩 구성이 가장 편합니다. 유럽 역은 엘리베이터·에스컬레이터가 없는 곳도 있고, 플랫폼 간 이동 시 계단을 오르내려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인솔자가 동선과 탑승을 도와드리지만, 각자의 짐은 본인이 옮겨야 하므로 바퀴 상태가 좋은 캐리어와 어깨에 멜 수 있는 보조 가방을 준비해 주세요.
전체 일정은 중간 수준의 활동입니다. 하루 5~8km 정도 시내 도보, 언덕·계단(체스키 크롬로프·작센 스위스·할슈타트·노이슈반슈타인 조망 포인트) 구간이 포함됩니다. 전문 트레킹 수준은 아니지만, 평소 무리 없이 1~2시간 정도 걷기 가능한 체력은 필요합니다. 캐리어를 들고 계단 몇 층 정도는 이동할 수 있도록, 출발 전 가벼운 걷기 운동으로 몸을 풀어두시면 좋습니다.
동유럽은 일교차와 계절차가 커서 겹겹이 입는 옷차림(레이어링) 이 중요합니다.
- 봄(4~6월): 낮 10~20도, 아침·저녁은 쌀쌀합니다. 얇은 니트나 후드, 바람막이, 가벼운 패딩 하나 정도 준비해 주세요.
- 여름(7~8월): 낮 20~30도, 한낮에는 덥지만 저녁 바람은 선선할 수 있습니다. 반팔 위주에 가디건·얇은 재킷, 우비나 작은 우산을 챙기면 좋습니다.
- 가을(9~10월): 우리나라 늦가을처럼 쌀쌀하고 비가 잦을 수 있습니다. 중간 두께 코트나 점퍼, 스카프, 비옷을 준비하세요.
- 겨울(11~3월): 영하로 떨어질 수 있고 눈이 오는 날도 있습니다. 보온성이 좋은 코트나 패딩, 모자·장갑·목도리, 미끄럼 방지되는 신발을 권장합니다.
공통으로는 오래 걸어도 편한 운동화나 워킹화, 숙소용 슬리퍼, 유럽 콘센트 규격(Type C/E/F)용 멀티어댑터를 챙겨 주세요.
여행 경로상 독일·오스트리아는 유로(EUR), 체코는 코루나(CZK), 헝가리는 포린트(HUF)를 사용합니다. 출발 전에는 유로 위주로 어느 정도 준비하시고, 현지에서는 ATM에서 각국 통화를 인출하는 방식을 권장드립니다. 대부분 카드 결제가 가능하지만, 소규모 가게·시장·교통수단 등은 현금만 받는 경우도 있어,각 나라 통화로 합산 약 150~300유로 상당의 현금을 목표로 계획하시면 무난합니다. 팁은 레스토랑 기준 계산 금액의 5~10% 정도가 일반적입니다.
상품에는 호텔 조식만 포함되며, 중식·석식은 자유식입니다. 인솔자가 현지 맛집 추천과 예약을 도와드릴 수 있지만, 식사 비용은 별도 부담입니다. 채식·할랄·글루텐프리 등 특별식이 필요하신 경우, 출발 전 미리 알려주시면 가능한 범위에서 메뉴 선택과 식당 안내를 도와드리지만, 현지 여건에 따라 100% 보장은 어렵습니다.
부다페스트 다뉴브 야경 유람선은 바다 크루즈보다 파도가 적은 편이지만, 평소 멀미가 심한 편이라면 대비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일반 멀미약은 탑승 30~60분 전에 복용하는 것을 권장하며, 스코폴라민 패치 등은 부작용 여부를 의사·약사와 상의 후 사용해 주세요. 탑승 시에는 배 중앙 쪽이나 바깥 공기가 잘 통하는 자리에서 야경을 즐기시면 한결 수월합니다.
공동경비 200유로는 일정 중 팀이 함께 사용하는 소액 경비(예: 일부 교통비, 소도시 내 소규모 운영비, 그룹 간단 다과 등)를 위해 모으는 비용입니다. 구체적인 사용 내역과 집계는 출발 전 안내문과 현지 인솔자 브리핑을 통해 투명하게 안내드리며, 개인 입장료·식사·유레일 예약비 등은 별도입니다.
본 상품은 최소 10명, 최대 20명 소그룹으로 운영됩니다. 혼자 참가하셔도 가능하며 기본은 2인 1실 기준입니다. 싱글룸(1인 1실)을 원하시면 싱글차지(독실료)가 추가되므로, 예약 시 담당자에게 별도로 문의해 주세요.
상품에는 기본 해외여행자보험(사망 1억원, 연령별 보장내용 상이) 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의료비·입원·긴급후송 등 세부 보장 한도는 보험약관에 따르므로, 출발 전 꼭 확인해 주세요. 고액 의료비, 특정 질환, 레저 활동(트레킹 등)에 대한 추가 보장이 필요하다고 느끼신다면, 별도의 여행자보험(의료비·배상책임·여행취소 특약 등)을 추가 가입하시는 것도 좋습니다.
프라하·부다페스트 등 주요 관광지와 기차역, 대중교통에서는 소매치기나 날치기에 특히 유의해야 합니다. 여권과 큰 금액 현금은 숙소 금고나 몸에 밀착되는 파우치에 보관하고, 가방은 항상 앞쪽으로 메고 지퍼를 꼭 닫아 주세요. 야간에 인적이 드문 곳을 혼자 다니는 것은 피하시고, 문제가 발생하면 즉시 인솔자에게 연락하시면 현지 경찰 신고·대사관 연락 등 대응을 도와드립니다.
이 상품은 완전 패키지도, 완전 자유여행도 아닌 ‘단체 자유기차여행(세미 패키지)’형태입니다. 기본 이동, 도시 간 기차, 핵심 투어와 인솔자 케어는 함께하지만, 각 도시에서 보내는 시간과 식사·자유시간은 스스로 선택할 수 있는 비중이 큽니다. 즉,자유여행의 여유와 선택권은 살리면서, 언어·동선·교통 같은 불안 요소만 줄인 구조라고 보시면 됩니다.
본 여행은 최소 10명 이상 모객 시 출발 확정되며, 최대 20명 소그룹으로 운영합니다. 실제 출발 확정 시점은 모객 상황에 따라 다르지만, 보통 출발 30~40일 전 전후에 윤곽이 잡히고, 확정 또는 취소 여부를 개별 안내드립니다. 최저 인원이 충족되지 않아 행사가 취소되는 경우에는 약관에 따라 전액 환불 또는 대체 일정·상품을 안내드립니다.
본 상품 가격에는 유럽 왕복 항공권이 포함되어 있지 않은 지상비만 포함되어 있습니다. 항공은 아래 두 가지 방식 중에서 선택하실 수 있습니다.
- 공동구매 항공권
- 같은 출발일에 여행하시는 팀원들과 함께 이용하는 단체 항공권입니다.
- 출발 확정 후 좌석 상황에 따라 이용 가능한 항공사와 시간대를 안내드리며, 단체 요금으로 함께 발권합니다.
- 공동구매 항공을 이용하실 경우, 공항↔호텔 단체 픽업 & 샌딩이 포함되어 있어 도착/출국 시 이동이 편리합니다.
- 개별 항공권
- 원하시는 항공사, 경유지, 시간대, 좌석 등급 등 조건에 맞춰 직접 항공권을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 단, 발권 전에 반드시 담당자에게 일정 호환 여부를 먼저 확인해 주셔야 하며, 단체와 도착/출발 시간이 크게 다를 경우 공항↔호텔 이동을 개별로 진행(별도 비용) 하셔야 할 수 있습니다.
동선상으로는 프라하 IN / 부다페스트 OUT 오픈조 항공권이 가장 효율적이며, 구체적인 항공편 선택은 예산과 스케줄에 맞춰 상담을 통해 안내해 드립니다.
상세 일정
인천에서 출발해 체코 프라하에 입국하는 날로, 시차 적응과 휴식을 겸합니다.

- 프라하 바츨라프 하벨 공항 도착 후 입국 수속
- 전용차량을 이용해 시내 중심 3~4성급 호텔로 이동
- 체크인 후 휴식하며 시차와 장거리 비행 피로를 풀어봅니다.
- 시간 여유가 된다면 호텔 주변을 가볍게 산책하며 프라하의 첫인상을 느껴보세요. 붉은 지붕과 석조 건물이 어우러진 풍경이 동유럽 여행의 시작을 알립니다.

체코의 수도 프라하에서 하루 종일 자유롭게 구시가지와 성 주변을 둘러보는 날입니다.
- 구시가지 광장에서는 천문시계, 틴 성당, 얀 후스 동상 등 중세 분위기를 그대로 간직한 명소들을 천천히 둘러봅니다.
- 카를교를 건너며 블타바강 풍경과 거리 음악을 즐기고, 강변 카페에서 여유로운 티타임을 가져보세요.
- 프라하 성 언덕에 오르면 도시 전체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며, 붉은 지붕이 끝없이 펼쳐지는 파노라마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 인솔자가 사전 브리핑을 통해 추천 동선과 맛집 정보를 안내해 드리니, 이를 참고해 나만의 프라하 산책 코스를 만들어 보세요.
인솔자와 함께 동화 같은 마을 체스키 크롬로프를 다녀오는 전일 투어입니다.
- 블타바강이 마을을 휘감아 도는 언덕 위의 작은 도시로, 붉은 지붕과 성탑이 어우러진 전경이 마치 동화 속 배경 같습니다.
- 체스키 크롬로프 성 주변을 산책하며 중세 성벽과 정원, 작은 골목길을 여유 있게 걸어봅니다.
- 구시가지 광장과 강변 레스토랑, 아기자기한 상점들을 둘러보며 자유시간도 즐겨보세요.
- 저녁 무렵 프라하로 돌아와 휴식합니다.
※ 인솔자 투어는 강제 참여가 아니며, 투어 중 발생하는 교통비·입장료·식비 등은 개별 부담입니다.
프라하에서 기차를 타고 독일 작센주의 문화도시 드레스덴으로 이동한 뒤, 자유롭게 도시를 둘러봅니다.
- 국제열차 또는 지역열차를 이용해 드레스덴 중앙역(Dresden Hbf)으로 이동합니다.
- 도착 후 시내 중심 호텔에 짐을 맡기고 드레스덴 자유일정 시작
- 브륄의 테라스에서 엘베강을 내려다보며 "유럽의 발코니"라 불리는 아름다운 강변 풍경을 감상합니다.
- 프라우엔 교회, 츠빙거 궁전, 오페라 하우스 등 바로크 건축이 밀집한 구시가를 천천히 거닐어 보세요.
- 저녁에는 강변 레스토랑이나 비어가르텐에서 독일식 맥주와 현지 음식을 즐기며 하루를 마무리합니다.
독일의 숨겨진 대자연, 작센 스위스 국립공원과 바스타이 다리를 인솔자와 함께 둘러봅니다.
- 엘베강 인근의 기암괴석 지대와 깊은 계곡이 어우러진 풍경은 "작센 스위스"라는 이름답게 알프스를 연상시키는 대자연을 선사합니다.
- 절벽 위에 놓인 바스타이 다리 전망대에 올라, 기암과 강, 숲이 어우러진 장대한 파노라마를 감상합니다.
- 가벼운 산책 코스를 따라 걷거나 포인트별 전망대에서 사진을 남겨보세요.
- 오후에는 드레스덴으로 돌아와 자유롭게 시내를 둘러보며 쇼핑이나 카페 타임을 즐깁니다.
※ 인솔자 투어 중 교통비·입장료 등 실비는 개별 부담입니다.
드레스덴에서 기차로 바이에른 주의 중심 도시 뮌헨으로 이동한 후, 시내를 자유롭게 둘러봅니다.
- 기차를 타고 뮌헨 중앙역(München Hbf) 도착
- 시내 중심 호텔 체크인 또는 짐 보관 후 뮌헨 자유일정
- 마리엔 광장에서 신시청사의 글록켄슈필 시계탑 공연을 감상하고, 주변 보행자 거리에서 쇼핑을 즐깁니다.
- 호프브로이하우스 같은 전통 비어홀에서 바이에른 맥주와 소시지, 슈니첼 등 지역 요리를 맛보세요.
- 저녁에는 잉글리시 가든이나 이자르 강변을 산책하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뮌헨에서 알프스 자락 소도시 퓌센으로 떠나, 노이슈반슈타인 성을 조망하는 인솔자 투어를 진행합니다.
- 알프스 산자락에 자리 잡은 낭만적인 소도시 퓌센을 산책하며 중세풍 골목과 강변 풍경을 감상합니다.
- 디즈니 성의 모티브가 된 노이슈반슈타인 성을 조망할 수 있는 뷰포인트로 이동해 그림 같은 성과 산, 계곡이 어우러진 전경을 즐깁니다.
- 날씨가 허락한다면 성 주변 산책로를 따라 가벼운 트레킹을 즐길 수도 있습니다.
- 오후 또는 저녁에 뮌헨으로 귀환 후 자유시간
※ 성 내부 입장 여부는 상품 구성 또는 개별 예약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교통·입장료는 개별 부담입니다.
뮌헨에서 모차르트의 도시 잘츠부르크로 기차 이동 후, 구시가를 자유롭게 산책합니다.
- 기차를 타고 잘츠부르크 중앙역(Salzburg Hbf) 도착
- 시내 중심 호텔 체크인 후 잘츠부르크 자유일정
- 모차르트 생가가 있는 게트라이데가세를 따라 이어지는 구시가지 골목을 걸으며 바록 양식 건물과 상점들을 둘러봅니다.
- 호엔잘츠부르크 성에 올라 도시와 알프스 산맥을 한눈에 내려다보는 것도 추천합니다.
- 저녁에는 미라벨 정원이나 강변 산책로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며 음악의 도시 분위기를 느껴보세요.
오스트리아 알프스의 진주, 잘츠캄머구트 지역과 할슈타트 호수 마을을 인솔자와 함께 방문합니다.
- 호수와 알프스 산맥이 어우러진 풍경 속에서 드라이브와 산책을 즐깁니다.
- 호수에 비친 알프스와 목조 주택이 그림처럼 어우러진 할슈타트 마을을 방문해 골목을 산책하고 전망 포인트에서 사진을 남깁니다.
- 카페나 레스토랑에서 호수를 바라보며 여유로운 식사 시간을 가져보세요.
- 저녁 무렵 잘츠부르크로 돌아와 자유시간
※ 교통비·호수 크루즈·전망대 이용 등 선택 활동 비용은 개별 부담입니다.
잘츠부르크에서 오스트리아의 수도 비엔나로 이동 후, 왕궁과 시내를 자유롭게 둘러봅니다.
- 기차를 타고 빈 중앙역(Wien Hbf) 도착
- 시내 중심 호텔 체크인 후 비엔나 자유일정
- 슈테판 대성당과 그라벤 거리, 카르트너 거리 등 시내 중심부를 산책하며 클래식한 도시 분위기를 느껴보세요.
- 합스부르크 왕가의 흔적이 남아 있는 호프부르크 궁전 주변을 둘러보고, 궁전 앞 광장에서 사진을 남깁니다.
- 저녁에는 비엔나식 슈니첼이나 커피하우스 문화(자허토르테, 멜랑주 등)를 체험해 보는 것도 좋습니다.
인솔자와 함께 비엔나 시내 주요 명소를 산책한 뒤, 오후에는 자유롭게 공연 관람이나 카페 투어를 즐깁니다.
- 링슈트라세 일대의 시청사, 국회의사당, 국립오페라하우스 등 대표 건축물을 외관 위주로 감상합니다.
- 일정과 교통 여건에 따라 쇤브룬 궁전 정원 산책 또는 도심 내 공원 방문이 포함될 수 있습니다.
- 인솔자가 카페와 레스토랑, 클래식 공연장 위치 등을 안내해 드립니다.
- 오후에는 개별 자유시간으로, 빈 국립오페라극장 공연 관람, 미술사 박물관·벨베데레 궁전 관람, 카페 투어 등 취향에 맞는 일정을 선택해 즐겨보세요.
비엔나에서 헝가리 부다페스트로 이동한 뒤, 저녁에는 다뉴브강 야경 유람선을 탑승합니다.
- 기차를 타고 부다페스트 켈레티역(Budapest-Keleti) 도착
- 시내 중심 호텔 체크인 후 휴식 또는 가벼운 시내 산책
- 저녁에는 부다페스트 도나우강 야경 유람선 탑승 (탑승권 포함)
- 국회의사당, 부다왕궁, 세체니 다리 등 강변의 랜드마크들이 조명 속에서 빛나는 유럽 3대 야경을 감상합니다.
- 유람선 위에서 부다와 페스트 양안의 스카이라인을 배경으로 사진을 남기며 낭만적인 밤을 보내세요.
헝가리의 수도 부다페스트에서 하루 종일 자유롭게 도시를 탐방합니다.
- 부다 지구의 어부의 요새와 마차시 교회에서 도나우강과 국회의사당이 어우러진 명품 뷰를 감상합니다.
- 세체니 온천이나 겔레르트 온천 등 전통 온천에서 휴식을 취해 보는 것도 좋습니다.
- 바치 거리와 중앙시장 등에서 쇼핑과 간식을 즐기며 현지 분위기를 느껴보세요.
- 해 질 녘에는 강변 산책로를 걸으며 다시 한 번 야경 포인트를 찾아가 보는 것도 추천합니다.
부다페스트에서 마지막 자유시간과 쇼핑을 즐긴 뒤, 전용차량으로 공항으로 이동해 귀국편에 탑승합니다.
- 마지막으로 도나우강변 산책이나 카페 방문 등 가벼운 일정을 즐겨보세요.
- 지정 시간에 전용차량으로 부다페스트 리스트 페렌츠 공항으로 이동
- 출국 수속 후 인천행 항공편 탑승, 기내박
인천 국제공항에 도착하며 독일+동유럽 13박 15일 여정을 마무리합니다.
- 입국 수속 및 수하물 수령 후 해산
- 독일과 동유럽 4개국을 잇는 유럽 자유기차여행의 추억을 되새기며 귀가합니다.
여행 약관
반드시 확인해 주세요
예약 전 반드시 약관을 확인해 주세요. 예약 완료 시 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간주됩니다.
여행 후기
6개의 생생한 여행 이야기

세월을 담은 동유럽여행
남편의 의미 있는 생일을 기념하기 위해, 훗날 어느 노을 진 저녁 하늘을 바라보며 공유할 추억거리 하나를 더 담아두고자 중세 유럽이 잘 보존된 동유럽을 여행하기로 결정했다. 인천공항을 이륙한지 4시간, 광활한 고비 사막이 눈에 들어온다. 화성 표면이랑 무엇이 다를까? 인천국제공항 제 2터미널 지붕을 닮은 “모래벌레”(영화 DUNE)가 숨어 살고 있을 것 같

체코, 오스트리아, 헝가리 아직 망설이고 있나요
20년 전 내가 처음으로 떠난 해외여행은 **투어와 함께한 유럽패키지 여행이었다. 15박 16일에 프랑스, 영국, 독일, 오스트리아, 스위스, 이탈리아를 아우르던 이 여행은 처음이라는 설레임은 아직도 생생하지만 정작 사진으로 남아있는 루브르 박물관, 트라팔가 박물관, 융프라우, 트레비 분수 등은 희미한 기억으로만 남아있다. 오래된 시간 때문일 수도 있지만

패키지는 싫고 자유여행이 부담된다면, \\\"내 마음속의 풍경화\\\" 동유럽 3개국
먼저 우리 일행들의 자유로운 여행을 위해 너무 많이 수고해주신 이샛별 가이드님께 감사드립니다. 몇달을 고심끝에 결정한 여행지만 그 첫걸음은 무척 상쾌했고, 다녀온 지금도 상쾌함이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지금까지의 해외여행중 제겐 최고의 여행이 아니었나 합니다. 첫날부터 시작된 이샛별님과 함께한 시간외 투어는 마지막날까지 하루도 빠지지 않고 계속되

동유럽(체,오,헝)
정말 즐겁고행복한 여행이었어요 특히 이샛별님의 애씀 짱! 고사우일정 정말 멋쪄요~~~꼭가보시길 추천~~ 앞으로의 여행에도 트래블러스와 함께~~^^ 프라하,비엔나,부다페스트 시내투어에 다양한 대중교통(버스,지하철,트램)이용도 너무좋았고,지역이동에 기차(OBB)이용시 업그레이드되어 너무편했어요 고퀄리티의 현지가이드(3분)지원되어 세나라의 세계사를 다알게되버렷

좌충우돌 자유여행3 아직 못 다한 이야기
2018년 9월은...내 생애 가장 자유롭고 행복한 날들의 연속이었다. 앞으로 이런 어메이징하고 가슴 벅찬 순간이 또 있기를 간절히 기원하며..참 뭐 그리 바쁘다고 이제서야(앞서 좌충우돌 자유여행 1,2는 여행 중간 중간에 담당자였던 덩덩님께 메일로 보낸 것들을 편집해서 올려주신 것! 정말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글을 올리는지. 설연휴를 맞아

부모님없이 떠난 5인방의 천진난만 동유럽
작년 이맘때 쯤 과천에서 평범하게 중학교를 다니던 5명의 친구들은 뜻밖의 졸업선물을 받게 됩니다. 바로 부모님 없이 여행을 가는 것이었는데요. 그것도 동유럽으로 보내주시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여행사 선정이 가장 문제가 되기도 하였는데 부모님들이 선정해준 여행사는 바로 '트래블러스 맵'이었습니다. 그렇게 저희는 작년 11월 27일부터 12월 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