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후안(푸에르토리코)에서 파나마시티까지
크루즈 전체
The Ritz-Carlton Yacht CollectionEvrima

산후안(푸에르토리코)에서 파나마시티까지

Evrima · 카리브해 7박

산후안, 푸에르토리코파나마시티 2027.11.10 출항 78
선박

Evrima

27K톤 · 298명 수용

기항

4개국 · 8곳

푸에르토리코 · 도미니카공화국 · 콜롬비아 · 파나마

포함

8개 객실 등급

식사·엔터테인먼트 포함

상담

AI 한국어 상담

일정·객실·기항지 바로 질문

Overview

여정 소개

산후안에서 출항하여 도미니카공화국의 독점 리조트 카사데캄포를 방문해 보십시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성벽이 둘러싼 매력적인 카르타헤나를 둘러보고, 밤을 묵으며 도시의 불빛이 비치는 광장을 느긋하게 거닐어 보십시오. 이어서 손길이 닿지 않은 산호 환초가 펼쳐진 산블라스 제도로 향해 외딴 섬의 고요함을 만끽한 뒤, 잊지 못할 파나마 운하 통항의 하루를 맞이하십시오. 카리브해 기항지 체험 샘플을 확인해 보십시오.

같은 여정, 다른 날짜로 떠나기이 길은 이 날 말고도 1번 더 열립니다. 출항일과 달마다 가격을 한눈에 비교해 보세요.
Itinerary

항해 일정

8개 기항지 · 78

  1. PRSJU - San Juan - Condado Beach - Cristian Escobar.jpg
    Day 1푸에르토리코

    산후안, 푸에르토리코

    도시 가이드 펼쳐보기

    푸에르토리코의 수도를 올드 산후안의 식민지 시대 거리와만 연결해 생각하신다면, 그 그림의 일부만 알고 계신 것입니다. 산후안은 대서양에 면한 만을 중심으로 펼쳐진 대도시로, 이 만은 후안 폰세 데 레온(Juan Ponce de León)이 발견했습니다. 섬의 거의 400만 명 가운데 3분의 1이 넘는 사람들이 자랑스럽게 자신을 산후아네로스(sanjuaneros)라고 부릅니다. 도시는 과거에 뿌리를 두고 있지만 미래를 향한 시선을 잃지 않습니다. 주민들은 식민지 시대의 건축물과 우뚝 선 현대식 건물이 어우러진 환경 속에서 일상을 보냅니다. 1508년경 탐험가였던 후안 폰세 데 레온은 오늘날 산후안에서 남동쪽에 위치한 카파라(Caparra)로 알려진 지역에 식민지를 세웠습니다. 그는 이후 정착지를 보다 살기 좋은 반도 지형의 북쪽으로 옮겼습니다. 1521년 그가 초대 식민지 총독이 된 뒤에는 섬의 이름을 당시 세례자 성 요한을 기리기 위해 붙여졌던 산 후안 바우티스타(San Juan Bautista)에서 푸에르토리코로, 정착지 이름인 푸에르토리코("풍요로운 항구")로 바꿨습니다. 거대한 산 펠리페 델 모르로 성(Castillo San Felipe del Morro)과 산 크리스토발 성(Castillo San Cristóbal)이 지키던 이곳은 1898년 미국과의 전쟁 이후 미합중국의 통치 하에 들어가기 전까지 오랫동안 스페인 통치의 행정·인구 중심지였습니다. 수세기에 걸친 스페인의 지배는 특히 지금의 올드 산후안으로 알려진 성벽 구역에 지울 수 없는 흔적을 남겼습니다. 이 지역은 자갈 깔린 거리와 화려하게 칠해진 식민지 시대 건물들로 가득하며, 그 요새들은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올드 산후안은 과거를 기리는 기념비와 같지만, 도시의 대부분은 21세기 기반 위에 단단히 자리 잡고 있어 섬 전체와 그 밖의 지역에서 일자리를 찾아 들어오는 이주민들을 끌어들입니다. 산후안은 활기찬 생활 방식과 온화한 해변, 활발하게 움직이는 나이트클럽, 세계 각국의 레스토랑, 그리고 일류 박물관들로 주민과 방문객 모두를 매료시킵니다. 이 도시의 땅을 밟으면 떠나고 싶지 않으실지도 모릅니다.

    📷 3장 사진지도에서 보기 →
    📷 산후안, 푸에르토리코 사진 더 보기
    PRSJU - San Juan - Old San Juan - Robert V Ruggiero.jpg
    PRSJU - San Juan - Old San Juan 2 - Robert V Ruggiero.jpg
  2. Day 2도미니카공화국

    카사데캄포

    도시 가이드 펼쳐보기

    카사데캄포는 도미니카공화국에 위치한 기항지로, 리츠칼튼 요트 컬렉션(The Ritz-Carlton Yacht Collection)이 기항합니다. 산후안(푸에르토리코)과 해상이 이어지는 항로의 한 구간에 놓여 있습니다.

  3. Day 3

    해상

  4. COCTG - Cartagena, Colombia - Angeles Balaguer.jpg
    Day 4콜롬비아

    카르타헤나

    도시 가이드 펼쳐보기

    카르타헤나의 웅장한 성벽과 요새들은 현재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된 보전된 역사 중심지인 성곽 도시(스페인어: Ciudad Amurallada)를 둘러싸고 있으며, 광장과 교회, 박물관, 상점들로 활기찬 해안 휴양지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새로 들어선 호텔과 레스토랑들로 성곽 도시는 머물기 좋은 곳이 되었고, 한때 낡았던 겟세마니( Getsemaní) 지역은 보헤미안한 분위기를 찾는 이들의 발길을 끕니다. 역사 중심지는 카르타헤나의 작은 구역에 불과하며, 많은 호텔이 길게 뻗은 반도에 자리한 보카그란데( Bocagrande) 지구에 있어 고층 호텔들이 긴 회색 모래 해변을 내려다봅니다. 1533년 스페인 정복자 페드로 데 에레디아(Pedro de Heredia)가 카르타헤나를 건설했을 때 이 도시는 남아메리카 본토의 유일한 항구였습니다. 토착민들로부터 약탈된 금과 은은 스페인으로 향하는 길목을 통해 이곳을 지나갔고, 그로 인해 1586년 200채의 건물을 불태운 프랜시스 드레이크( Sir Francis Drake)를 비롯한 해적들의 표적이 되었습니다. 카르타헤나의 성벽은 도시의 부뿐 아니라 신대륙에서 가장 중요한 아프리카 노예 시장도 보호했습니다.

    📷 3장 사진지도에서 보기 →
    📷 카르타헤나 사진 더 보기
    COCTG - Cartagena, Colombia - GRAPHICAL BRAIN.jpg
    COCTG - Cartagena, Colombia - Victor Castano.jpg
  5. COCTG - Cartagena, Colombia - GRAPHICAL BRAIN.jpg
    Day 5콜롬비아

    카르타헤나

    도시 가이드 펼쳐보기

    카르타헤나의 웅장한 성벽과 요새들은 현재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된 보전된 역사 중심지인 성곽 도시(스페인어: Ciudad Amurallada)를 둘러싸고 있으며, 광장과 교회, 박물관, 상점들로 활기찬 해안 휴양지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새로 들어선 호텔과 레스토랑들로 성곽 도시는 머물기 좋은 곳이 되었고, 한때 낡았던 겟세마니( Getsemaní) 지역은 보헤미안한 분위기를 찾는 이들의 발길을 끕니다. 역사 중심지는 카르타헤나의 작은 구역에 불과하며, 많은 호텔이 길게 뻗은 반도에 자리한 보카그란데( Bocagrande) 지구에 있어 고층 호텔들이 긴 회색 모래 해변을 내려다봅니다. 1533년 스페인 정복자 페드로 데 에레디아(Pedro de Heredia)가 카르타헤나를 건설했을 때 이 도시는 남아메리카 본토의 유일한 항구였습니다. 토착민들로부터 약탈된 금과 은은 스페인으로 향하는 길목을 통해 이곳을 지나갔고, 그로 인해 1586년 200채의 건물을 불태운 프랜시스 드레이크( Sir Francis Drake)를 비롯한 해적들의 표적이 되었습니다. 카르타헤나의 성벽은 도시의 부뿐 아니라 신대륙에서 가장 중요한 아프리카 노예 시장도 보호했습니다.

    📷 3장 사진지도에서 보기 →
    📷 카르타헤나 사진 더 보기
    COCTG - Cartagena, Colombia - Angeles Balaguer.jpg
    COCTG - Cartagena, Colombia - Victor Castano.jpg
  6. San Blas Islands, Panama
    Day 6파나마

    산블라스 제도

    도시 가이드 펼쳐보기

    산블라스 제도는 콜론(Colón) 동쪽의 카리브해 연안에 위치하며, 365개의 섬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섬들은 몇 그루의 코코넛야자밖에 없는 아주 작은 것부터 수백 명의 쿠나족(쿠나) 사람들이 사는 섬까지 크기가 다양합니다. 그중 약 50개 정도만 사람이 거주합니다. 쿠나족은 산블라스 영토를 내부 자치로 다스리며, 유럽 식민지의 영향에도 불구하고 수세기 동안 그들의 언어와 문화 전통을 굳건히 지켜왔습니다. 그들 고유의 언어 외에도 스페인어가 널리 쓰이며 많은 남성들이 본토에서 일하지만 섬에서 생활합니다. 여성들은 지역적 주제, 기하학적 문양, 그리고 양식화된 동식물을 바탕으로 한 독특한 무늬의 의복을 입습니다. 엘 포르베니르(El Porvenir) 섬은 쿠나족 정부의 주요 거점 중 하나입니다. 다른 섬들에서 온 많은 쿠나족이 엘 포르베니르에 정착하여 전통 공예와 예술을 가져왔는데, 그중 유명한 몰라스(molas)도 포함됩니다. 몰라스는 부족 여성들이 블라우스와 드레스의 일부로 손수 정교하게 꿰매 만든 문양입니다. 관광이 늘면서 몰라스는 방문객들이 좋아하는 기념품이자 공예품이 되었습니다.

    📷 3장 사진지도에서 보기 →
    📷 산블라스 제도 사진 더 보기
    San Blas Islands, Panama
    San Blas Islands, Panama
  7. Day 7

    파나마 운하 통과

  8. Panama City
    Day 8파나마

    파나마시티

    도시 가이드 펼쳐보기

    해가 떠오를 때 항구로 들어서면 놀라운 아침 풍경을 기대해 보십시오. 새벽의 은빛 빛깔을 띠던 도시가 태양이 떠오르면서 황금빛으로 변해 가는 모습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이후로도 이어지는 장관을 연이어 만나시게 될 것입니다. 그 자체로 매우 흥미로운 푸에르테 아마도르(Fuerte Amador)는 파나마시티와의 가까운 거리에 의해 분명히 그늘에 가려지곤 합니다. 미라플로레스 운하 박물관(Miraflores museum of the Canal)은 3차원 체험, 네 개의 전시실, 전망대와 의외로 훌륭한 레스토랑을 포함한 운하의 포괄적이고 몰입적인 투어를 제공하니 관심이 가지 않으시면 언제든 고풍스러운 카스코 비에호(Casco Viejo)를 선택해 보십시오 — 말 그대로 파나마의 옛 지구입니다. 웅장한 옛 식민지 양식의 집들, 자갈 깔린 골목, 독립적인 부티크와 활기찬 거리 풍경은 이곳을 여정에 꼭 포함해야 할 장소로 만듭니다. 해산물을 좋아하신다면 신선해서 거의 아직도 헤엄치고 있을 듯한 다양한 형태의 세비체(ceviche)를 제공하는 수많은 식당과 노점들을 놓치고 싶지 않으실 것입니다. 파나마 사람들처럼 짭짤한 크래커와 시원한 맥주를 곁들여 해변에서 드셔 보십시오. 만약 비용이 문제가 되지 않으신다면 한 잔에 7달러나 하는 세계 최고이자 가장 비싼 것으로 알려진 게이샤 커피(geisha coffee)를 맛보시면 기운이 나실 것입니다. 세련된 국제적 수도의 면모를 제쳐 두더라도 파나마의 고층빌딩이 가득한 스카이라인은 북미의 몇몇 도시에 견줄 만합니다. 그러나 도시적 이상향이 취향이 아니시면 걱정하지 마십시오. 모래사장과 무성한 열대우림은 택시로 금방 닿을 수 있는 거리에 있습니다.

Cabins & Fares

객실 등급별 가격

내측·오션뷰·발코니·스위트에 싱글까지, 모든 등급을 비교해보세요.

객실 타입별 최저가 대표 1 · 2인 1실 (1인당) 기준

등급타입2인 1실 (1인당)
테라스 스위트
The Terrace Suite
기본 요금
Suite (스위트)
약 1,104만원~ ($8,200)

어떤 등급이 좋을지 모르겠다면?

AI 컨시어지에게 5가지(인원·예산·발코니 필수 여부·위치 선호·식사 선호)만 답해주시면 가장 맞는 등급 3개를 추천해드려요.

The Ship

선박 소개 — Evrima

선박 풀 가이드 →

에브리마는 '발견'을 뜻하는 이름의 리츠칼튼 기함으로 149개 스위트의 아늑한 규모로 숨은 명소를 탐험하기에 안성맞춤입니다. 다섯 레스토랑과 전용 마리나, 리츠칼튼 스파가 어우러진 세련된 휴식과 맞춤형 서비스가 기다립니다.

총톤수

26,500 GT

길이

190 m

승객

298명

승무원

246명

객실

149실

갑판

8층

진수

2021

객실 타입 6

다이닝 7

엔터테인먼트 & 시설 6

갑판 평면도 8

클릭하면 평면도 확대해서 볼 수 있어요.

Gallery

갤러리

산후안(푸에르토리코)에서 파나마시티까지
예약 안내 — 이 크루즈의 실제 예약·결제·바우처 발급은 예약처(선사 공식 또는 해외 제휴 예약사)에서 진행됩니다. 최종 가격·남은 캐빈은 예약처 페이지에서 확인되며, 트래블러스맵은 한국인 고객을 위한 큐레이션·상담을 제공합니다.

2인 1실 1인당

약 1,104만원~ ($8,200)

크루즈맵

배를 고르고, 항로를 읽고, 갑판까지 미리 걸어봅니다. 크루즈를 한국어로 이해하는 가장 빠른 길.

트래블러스맵으로

일부 예약처 링크는 제휴 링크이며, 예약 시 트래블러스맵이 소정의 수수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고객이 내는 금액은 달라지지 않습니다.

트래블러스맵

트래블러스맵은 "더 나은 세상, 더 나은 여행"을 슬로건으로. 지역과 환경, 여행자 모두에게 이로운 경험이 될 수 있는 여행을 만들어갑니다. “Travelers Make an Amazing Planet”, TravelersMAP이 담고 싶은 이야기입니다.

문의하기

  • 서울시 마포구 와우산로15길 33 305호
  • [email protected]
  • 02-2068-2799
  • 상담 가능 시간

    평일 09:00 - 18:00

    점심시간 12:00 - 13:00

    토, 일, 공휴일 휴무

트래블러스맵 | 통신판매업신고 제2023-서울마포-3867호 | 관광사업자등록 서울마포 제2023-000098호

영업보증보험 6천만원 가입

입금계좌: 우리은행 1005-602-658711 (주)트래블러스맵

© 2026 트래블러스맵.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