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vrima · 대서양 횡단 12박
Evrima
27K톤 · 298명 수용
4개국 · 13곳
포르투갈 · 스페인 · 영국령 버진아일랜드 · 푸에르토리코
8개 객실 등급
식사·엔터테인먼트 포함
AI 한국어 상담
일정·객실·기항지 바로 질문
리츠칼튼 요트 컬렉션이 운항하는 12박 편도 일정으로, 리스본에서 출발해 푸에르토리코 산후안까지 이어지는 대서양 횡단 항해입니다. 테네리페와 로드타운·토르톨라 등을 기항하며 스페인·포르투갈·영국령 버진아일랜드·푸에르토리코의 해역을 지나 유럽 연안에서 카리브 연안으로 이어지는 항로의 여정입니다.
총 13개 기항지 · 12박13일

테주 강 강둑의 일곱 언덕 위에 자리한 리스본은 13세기 이래 포르투갈의 수도였습니다. 장엄한 건축물, 오래된 목조 트램, 무어 양식의 요소와 이천 년이 넘는 역사를 자랑하는 도시입니다. 18세기 대지진 이후 마르케스 드 폼발(Marques de Pombal)이 폭이 넓은 대로와 훌륭한 강변, 코메르시우 광장(Praca do Comércio)을 중심으로 우아한 도시를 재건했습니다. 오늘날 리스본에는 현대적 구역과 고대 구역이 뚜렷이 구분되어 있으며, 구시가지는 계단식 언덕에 자리해 쇼핑과 문화·관광을 함께 즐기기에 좋습니다. 선박과 투어 차량 사이의 거리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 거리는 투어 등급에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테네리페는 스페인에 있는 항구로 리츠칼튼 요트 컬렉션(The Ritz-Carlton Yacht Collection)이 기항하는 장소입니다. 이 기항은 이후 일정이 해상으로 이어지는 항로의 한 부분을 이룹니다.

로드타운(Road Town)은 토르톨라(Tortola)에 위치한 영국령 버진아일랜드의 수도이자 최대 도시입니다. 섬 남쪽 해안 중앙의 말발굽 모양인 로드 하버(Road Harbour)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푸에르토리코의 수도를 올드 산후안의 식민지 시대 거리와만 연결해 생각하신다면, 그 그림의 일부만 알고 계신 것입니다. 산후안은 대서양에 면한 만을 중심으로 펼쳐진 대도시로, 이 만은 후안 폰세 데 레온(Juan Ponce de León)이 발견했습니다. 섬의 거의 400만 명 가운데 3분의 1이 넘는 사람들이 자랑스럽게 자신을 산후아네로스(sanjuaneros)라고 부릅니다. 도시는 과거에 뿌리를 두고 있지만 미래를 향한 시선을 잃지 않습니다. 주민들은 식민지 시대의 건축물과 우뚝 선 현대식 건물이 어우러진 환경 속에서 일상을 보냅니다. 1508년경 탐험가였던 후안 폰세 데 레온은 오늘날 산후안에서 남동쪽에 위치한 카파라(Caparra)로 알려진 지역에 식민지를 세웠습니다. 그는 이후 정착지를 보다 살기 좋은 반도 지형의 북쪽으로 옮겼습니다. 1521년 그가 초대 식민지 총독이 된 뒤에는 섬의 이름을 당시 세례자 성 요한을 기리기 위해 붙여졌던 산 후안 바우티스타(San Juan Bautista)에서 푸에르토리코로, 정착지 이름인 푸에르토리코("풍요로운 항구")로 바꿨습니다. 거대한 산 펠리페 델 모르로 성(Castillo San Felipe del Morro)과 산 크리스토발 성(Castillo San Cristóbal)이 지키던 이곳은 1898년 미국과의 전쟁 이후 미합중국의 통치 하에 들어가기 전까지 오랫동안 스페인 통치의 행정·인구 중심지였습니다. 수세기에 걸친 스페인의 지배는 특히 지금의 올드 산후안으로 알려진 성벽 구역에 지울 수 없는 흔적을 남겼습니다. 이 지역은 자갈 깔린 거리와 화려하게 칠해진 식민지 시대 건물들로 가득하며, 그 요새들은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올드 산후안은 과거를 기리는 기념비와 같지만, 도시의 대부분은 21세기 기반 위에 단단히 자리 잡고 있어 섬 전체와 그 밖의 지역에서 일자리를 찾아 들어오는 이주민들을 끌어들입니다. 산후안은 활기찬 생활 방식과 온화한 해변, 활발하게 움직이는 나이트클럽, 세계 각국의 레스토랑, 그리고 일류 박물관들로 주민과 방문객 모두를 매료시킵니다. 이 도시의 땅을 밟으면 떠나고 싶지 않으실지도 모릅니다.


내측·오션뷰·발코니·스위트에 싱글까지, 모든 등급을 비교해보세요.
객실 타입별 최저가 대표 1종 · 2인 1실 (1인당) 기준
| 등급 | 타입 | 2인 1실 (1인당) |
|---|---|---|
테라스 스위트 The Terrace Suite 기본 요금 | Suite (스위트) | 약 1,319만원~ ($9,800) |
어떤 등급이 좋을지 모르겠다면?
AI 컨시어지에게 5가지(인원·예산·발코니 필수 여부·위치 선호·식사 선호)만 답해주시면 가장 맞는 등급 3개를 추천해드려요.
에브리마는 '발견'을 뜻하는 이름의 리츠칼튼 기함으로 149개 스위트의 아늑한 규모로 숨은 명소를 탐험하기에 안성맞춤입니다. 다섯 레스토랑과 전용 마리나, 리츠칼튼 스파가 어우러진 세련된 휴식과 맞춤형 서비스가 기다립니다.
총톤수
26,500 GT
길이
190 m
승객
298명
승무원
246명
객실
149실
갑판
8층
진수
2021
클릭하면 평면도 확대해서 볼 수 있어요.

2인 1실 1인당
약 1,319만원~ ($9,800)
일부 예약처 링크는 제휴 링크이며, 예약 시 트래블러스맵이 소정의 수수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고객이 내는 금액은 달라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