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기의 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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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gent Seven Seas CruisesSeven Seas Mariner

세기의 예술

Seven Seas Mariner · 지중해 8박

치비타베키아푸시나 2027.09.02 출항 89
선박

Seven Seas Mariner

48K톤 · 700명 수용

기항

4개국 · 9곳

이탈리아 · 몰타 · 몬테네그로 · 크로아티아

포함

26개 객실 등급

식사·엔터테인먼트 포함

상담

AI 한국어 상담

일정·객실·기항지 바로 질문

Overview

여정 소개

치비타베키아에서 푸시나까지 이어지는 8박 편도 일정으로, 리젠트 세븐 시즈 크루즈가 이오니아해 크루즈를 포함하여 이탈리아·몰타·몬테네그로·크로아티아의 연안을 따라 항해합니다. 살레르노와 발레타, 두브로브니크 등 해안 도시들을 만나며 해안선을 따라 이동하는 성격의 일정입니다.

Itinerary

항해 일정

9개 기항지 · 89

  1. ITROM - Rome - Colosseum - mathew schwartz.jpg
    Day 1이탈리아

    치비타베키아

    입항 07:00 · 출항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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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탈리아의 활기찬 수도는 현재를 살아가지만, 이보다 더 강렬하게 과거를 떠올리게 하는 도시는 없습니다. 2,500년이 넘는 세월 동안 황제와 교황, 예술가들, 시민들이 이곳에 흔적을 남겼습니다. 고대 로마의 유적과 예술로 가득한 교회들, 바티칸 시국의 보물들이 방문자의 시선을 사로잡지만, 로마는 또한 이탈리아식으로 완성된 달콤한 무위의 예술을 연습하기에도 더할 나위 없이 좋은 곳입니다. 가장 기억에 남을 경험으로는 캄포 데이 피오리(Campo de' Fiori)의 카페에 앉아 있는 시간이나 매력적인 광장을 거니는 시간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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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ROM - Rome - Sant'Angelo Bridge - Fototeca ENIT.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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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ROM - Rome - Vatican City - caleb miller.jpg
    ITROM - Rome - Vatican City - christopher czermak.jpg
  2. Salerno, Italy
    Day 2이탈리아

    살레르노

    입항 07:00 · 출항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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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레르노는 살레르노 만에 자리한 이탈리아 도시입니다. 최초의 의학 대학이 있던 곳으로 유명하며, 햇살 가득한 아름다운 바다 풍경과 이탈리아 음식을 즐기고자 하는 분들에게 훌륭한 여행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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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alerno, Italy
  3. ITMSN - Messina, Italy PC to Alex Subias 1.jpg
    Day 3이탈리아

    메시나

    입항 08:00 · 출항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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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시나는 메시나 지역 박물관(Museo Regionale)이 있어 카라바조(Caravaggio)의 회화 두 점을 전시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고대 시칠리아 왕국의 수도였던 것으로도 유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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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MSN - Messina, Italy Photo credit belongs to Luca N 1.jpg
    ITMSN - Messina, Italy Photo credit belongs to Luca N.jpg
  4. Valletta, Alleyway
    Day 4몰타

    발레타

    입항 08:00 · 출항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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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몰타의 수도인 소형 도시 발레타는 꿀빛 석회암으로 쌓은 거대한 성곽으로 보호된 화려한 궁전과 박물관이 있습니다. 좁은 골목을 따라 늘어선 집들에는 실내에서 거리의 풍경을 볼 수 있도록 돌출된 목제 발코니가 달려 있습니다. 대대로 그것들은 집에 머무르는 여성들에게 길거리 세계를 들여다보는 창이 되어 주었습니다. 도시의 주요 입구는 시티 게이트(City Gate)로, 모든 버스 노선이 이곳에서 끝나며 트릭 레푸블리카(Triq Repubblika·공화국 거리)로 이어집니다. 트릭 레푸블리카는 격자형 도시의 중심축이자 주요 쇼핑 거리입니다. 동쪽으로는 트릭 메르칸테(Triq Mercante·상인 거리)가 레푸블리카와 평행하게 이어져 산책하기에도 좋습니다. 이 두 거리에서 바다 쪽으로 내려가는 가로골목들이 있으며, 일부는 계단으로 되어 있습니다. 발레타는 면적이 작아 도보로 둘러보기에 이상적입니다. 시티 게이트와 발레타의 상부 지역은 새로운 국회의사당 건물과 야외 공연장을 포함한 대규모 재개발이 진행 중입니다. 이 단지는 2013년 중반에 완공되었지만, 현재도 보행자 우회로가 여러 곳에 설치되어 있고 건설 소음과 먼지가 있습니다. 레푸블리카 거리를 따라 나서기 전에 메르칸테 거리에 있는 관광안내소에 들러 지도와 안내책자를 챙기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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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alletta, Cobblestone Path
    Valletta, Cobblestone Staircase
    Valletta, Cobblestone Staircase
    Valletta, Gothic Church
    Valletta, Grand Habour
    Valletta, Harbor
    Valletta, Lighthouse
    Valletta, Monument to Sir Alexander Ball
    Valletta, Shopping District
    Valletta, St. John's Co-Cathedral
  5. Day 5

    이오니아해 크루즈

  6. MEKOT - Kotor, Montenegro Photo credit belongs to George Kedenburg III.jpg
    Day 6몬테네그로

    코토르

    입항 08:00 · 출항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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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당한 산자락에 둘러싸인 작은 코토르는 열린 바다에서 숨겨져, 유럽에서 가장 남쪽에 있는 피오르드인 코토르 만(보카 코토르스카)의 가장 깊은 수로에 들어앉아 있습니다. 많은 이들에게 이 도시는 자매 유네스코 세계유산 도시인 두브로브니크보다 더 매력적으로 느껴지며, 관광객이 적고 전쟁 피해와 그에 따른 재건으로 인해 다소 디즈니화된 느낌이 덜해 더 많은 진정성을 간직하고 있습니다. 코토르의 중세 구시가지인 스타리 그라드(Stari Grad)는 9세기에서 18세기 사이에 축조된 잘 보존된 성곽으로 둘러싸여 있으며, 성벽 위의 당당한 언덕 요새가 도시를 굽어보고 있습니다. 성벽 안으로는 구불구불한 자갈길 미로가 이어져 여러 개의 멋진 포장 광장으로 연결되며, 그 주변은 수세기 된 석조 건물들로 둘러싸여 있습니다. 광장에서는 거리 악사들의 선율이 울려 퍼지고, 많은 건물이 이제는 세련된 카페와 고급 부티크가 들어서 있긴 하지만, 길 안내는 여전히 도시의 랜드마크인 교회를 기준으로 하는 중세식 방식으로 이뤄집니다. 중세에는 세르비아의 주요 항구로서 코토르는 석조 건축과 성화 제작 분야에 높은 평가를 받는 학교들을 갖춘 중요한 경제·문화의 중심지였습니다. 1391년부터 1420년까지는 독립된 도시공화국이었고, 이후에는 베네치아·오스트리아·프랑스의 지배를 차례로 받았으나 도시 건축에 가장 강한 인상을 남긴 것은 분명 베네치아였습니다. 유고슬라비아 해체 이후로는 로맨틱한 구시가지의 석조 건물 약 70%가 주로 영국인과 러시아인 등 외국인들에게 매입되었습니다. 인근 티바트에는 세계에서 가장 큰 슈퍼요트 몇 척을 수용하도록 설계된 새로운 마리나인 포르토 몬테네그로(Porto Montenegro)가 2011년에 문을 열었고, 만을 따라 더 좋은 전망을 자랑하는 매력적인 해안 마을들이 여럿 있습니다. 코토르 자체의 해안가는 유람선과 요트로 혼잡한 반면, 만을 한 바퀴 돌면 한적한 무오(Muo)나 정착지 프르찬(Prčanj) 쪽으로 가보시거나, 반대편으로는 페라스트(Perast)와 로마 시대의 모자이크가 있는 리산(Risan)을 찾아보시길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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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KOT - Kotor, Montenegro Photo credit belongs to Marcel Painchaud.jpg
    MEKOT - Kotor, Montenegro Photo credit belongs to Marco Costa.jpg
    MEKOT - Kotor, Montenegro Photo credit belongs to Robin van Holst 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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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HRDBV - Dubrovnik - Cathedral.jpg
    Day 7크로아티아

    두브로브니크

    입항 07:00 · 출항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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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브로브니크를 처음 마주할 때의 감동을 미리 준비할 수는 없습니다. 스플리트에서 남동쪽으로 216킬로미터(135마일) 떨어진 숨막히는 해안에 자리한 이 도시는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성곽 도시 가운데 하나입니다. 거대한 석조 성벽과 요새 망루가 작은 항구를 둘러 감싸며 햇볕에 바랜 주황빛 기와 지붕, 구리 돔, 우아한 종탑들이 계단식으로 이어진 풍경을 감싸고 있습니다. 7세기 전쟁으로 성벽이 축조되었을 때 이곳에 교외나 고속도로 하나 없이 바다 위로 우뚝 솟은 이 웅장한 석조 도시가 어떤 모습이었을지 상상이 무성해질 것입니다. 서기 7세기에 로마 도시 에피다우룸(에피다우룸, Epidaurum, 지금의 카브타트) 주민들이 북쪽에서 밀려온 아바르족과 슬라브족을 피해 작은 바위섬에 새로운 정착지를 세웠습니다. 그들은 이곳을 라우스(Laus)라 불렀고, 이후 라구사(Ragusa)라 불렸습니다. 섬 맞은편 본토 언덕에는 슬라브인들이 세운 두브로브니크가 형성되었습니다. 12세기에 두 정착지를 가르던 좁은 수로가 메워져 구시가지의 주요 거리인 스트라둔(Stradun)이 되었고, 라구사와 두브로브니크는 하나가 되었습니다. 도시는 13세기에 방어용 성벽으로 둘러싸였고, 15세기 후반에는 탑과 돌출 요새로 보강되었습니다. 1358년부터 1808년까지 이 도시는 강력하고 놀랍도록 세련된 독립 공화국으로 번영했으며, 16세기에 황금기를 맞았습니다. 1667년에는 많은 화려한 고딕 및 르네상스 건축물이 지진으로 파괴되었습니다. 다행히 방어 성벽은 재난을 견뎌냈고, 도시는 바로크 양식으로 재건되었습니다. 두브로브니크는 1808년 나폴레옹에게 독립을 빼앗겼고, 1815년에는 오스트리아-헝가리 영토가 되었습니다. 20세기에는 유고슬라비아의 일부로서 관광지로 인기를 끌었고, 1979년에는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되었습니다. 독립 전쟁 당시에는 심한 포위 공격을 받기도 했습니다. 세심한 복원 작업 덕분에 지금은 파괴의 흔적이 거의 남아 있지 않지만, 필레 관문(Pile 관문, Pile Gate)과 플로체 관문(Plóče 관문, Ploče Gate) 내부에는 도시 곳곳이 피해를 입었던 지점을 보여주는 지도들이 남아 있습니다. 직접 두브로브니크를 경험할 때에야 비로소 인류가 거의 잃을 뻔한 보물이 무엇인지 이해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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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Rijeka, Croatia
    Day 8크로아티아

    리예카

    입항 10:30 · 출항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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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이 크바르너(Kvarner)의 본질이며, 이 지역의 가장 큰 도시는 그 점을 단순하게 드러냅니다. 크로아티아어든 이탈리아어인 피우메(Fiume)든 이름을 영어로 옮기면 모두 같은 뜻, 즉 강이라는 의미입니다. 크로아티아의 세 번째 도시는 그 역사적 뿌리가 로마 제국 시대로 거슬러 올라가지만, 현대의 리예카는 오스트리아-헝가리 통치 아래에서 발전했습니다. 역사적 중심지는 리예카가 제국의 아드리아해 진출 항구 역할을 하던 시절의 합스부르크 군주국의 흔적을 간직하고 있습니다. 1960년대 유고슬라비아 시기에는 교외 지역이 빠르게 확장되었습니다. 리예카는 거대한 조선소와 대형 건조 도크 시설, 정유 공장 등 중공업이 자리해 많은 고용을 제공하는 국가 최대의 항구였습니다. 그러나 유고슬라비아 해체 이후에는 리예카의 항만 도시로서의 역할이 크게 축소되었습니다. 1990년대의 치명적인 전쟁 기간 동안 많은 상업 활동이 북쪽의 작은 슬로베니아 항구들로 옮겨졌고, 일부는 돌아왔지만 물동량은 1980년에 비해 절반도 채 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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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ijeka, Croatia
    Rijeka, Croatia
  9. Fusina, Port for Venice
    Day 9이탈리아

    푸시나

    입항 07:00 · 출항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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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탈리아의 푸시나 항구에는 리젠트 세븐 시즈 크루즈(Regent Seven Seas Cruises)의 기항이 잡히며 평균 정박 시간은 약 10시간입니다. 같은 항로에서는 리예카와 스플리트, 자다르 등 아드리아해를 도는 여정의 기항지들과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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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usina _Venice_, Italy
Cabins & Fares

객실 등급별 가격

내측·오션뷰·발코니·스위트에 싱글까지, 모든 등급을 비교해보세요.

객실 타입별 최저가 대표 1 · 2인 1실 (1인당) 기준

등급타입2인 1실 (1인당)
디럭스 베란다 스위트
Deluxe Veranda Suite
조기예약 할인 + 보너스
Suite (스위트)
약 1,036만원~ ($7,6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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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hip

선박 소개 — Seven Seas Mariner

선박 풀 가이드 →

세븐시즈 마리너는 차트루즈의 미식과 콘노이서 클럽의 우아한 분위기, 세심한 디테일로 완성된 고급스러운 경험을 선사합니다. 올인클루시브 스위트는 넉넉한 옷장과 잘 꾸며진 욕실, 전용 발코니와 부드러운 색조의 인테리어, 탁 트인 데크와 아늑한 카드룸이 어우러진 여유로운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총톤수

48,075 GT

길이

216 m

승객

700명

승무원

459명

객실

350실

갑판

8층

진수

2001

운항속도

20노트

객실 타입 8

다이닝 8

엔터테인먼트 & 시설 16

갑판 평면도 8

클릭하면 평면도 확대해서 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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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llery

갤러리

세기의 예술
예약 안내 — 이 크루즈의 실제 예약·결제·바우처 발급은 예약처(선사 공식 또는 해외 제휴 예약사)에서 진행됩니다. 최종 가격·남은 캐빈은 예약처 페이지에서 확인되며, 트래블러스맵은 한국인 고객을 위한 큐레이션·상담을 제공합니다.

2인 1실 1인당

약 1,036만원~ ($7,699)

크루즈맵

배를 고르고, 항로를 읽고, 갑판까지 미리 걸어봅니다. 크루즈를 한국어로 이해하는 가장 빠른 길.

트래블러스맵으로

일부 예약처 링크는 제휴 링크이며, 예약 시 트래블러스맵이 소정의 수수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고객이 내는 금액은 달라지지 않습니다.

트래블러스맵

트래블러스맵은 "더 나은 세상, 더 나은 여행"을 슬로건으로. 지역과 환경, 여행자 모두에게 이로운 경험이 될 수 있는 여행을 만들어갑니다. “Travelers Make an Amazing Planet”, TravelersMAP이 담고 싶은 이야기입니다.

문의하기

  • 서울시 마포구 와우산로15길 33 305호
  • [email protected]
  • 02-2068-2799
  • 상담 가능 시간

    평일 09:00 - 18:00

    점심시간 12:00 - 13:00

    토, 일, 공휴일 휴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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