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나마 운하: 멕시코, 코스타리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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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rwegian Cruise LineNorwegian Joy

파나마 운하: 멕시코, 코스타리카

Norwegian Joy · 아메리카 15박

마이애미, 플로리다로스앤젤레스, 캘리포니아 2028.04.17 출항 1516
선박

Norwegian Joy

168K톤 · 3,776명 수용

기항

6개국 · 9곳

미국 · 콜롬비아 · 파나마 · 코스타리카

포함

1개 등급 · 23개 객실

식사·엔터테인먼트 포함

상담

AI 한국어 상담

일정·객실·기항지 바로 질문

Overview

여정 소개

노르웨이전 크루즈 라인의 15박 편도 일정으로 출발지는 마이애미, 도착지는 로스앤젤레스입니다. 카르타헤나와 콜론 등 카리브해 기항지를 지나 파나마 운하를 통과한 뒤 푸에르토칼데라와 카보산루카스 등 태평양 연안을 따라 항해하면서 바다에서만 보내는 날이 7일인 여정입니다.

같은 여정, 다른 날짜로 떠나기이 길은 이 날 말고도 1번 더 열립니다. 출항일과 달마다 가격을 한눈에 비교해 보세요.
Itinerary

항해 일정

9개 기항지 · 1516

  1. USMIA - Miami - High Rise Buildings near Sea _Ryan Parker_.jpg
    Day 1미국

    마이애미, 플로리다

    출항 16:00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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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애미는 세계에서 가장 인기 있는 휴양지 중 하나입니다. 수많은 해변 지역에서 문화와 박물관, 스파와 쇼핑을 즐기는 외출, 끝없이 이어진 쿠바 식당과 카페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즐길거리를 제공합니다. 마이애미는 다문화 도시로 누구에게나 어울리는 무언가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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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SMIA - Miami - Miami Beach _Joel de Vriend_.jpg
    USMIA - Miami - South Beach _Joel de Vriend_.jpg
    USMIA - Miami - South Beach _Julien Borean_.jpg
    USMIA - Miami - South Beach _Tuan Nguyen_.jpg
    USMIA - Miami - The Confident Hotel _Kelly Russo_.jpg
  2. COCTG - Cartagena, Colombia - Angeles Balaguer.jpg
    Day 4콜롬비아

    카르타헤나

    입항 08:00 · 출항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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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르타헤나의 웅장한 성벽과 요새들은 현재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된 보전된 역사 중심지인 성곽 도시(스페인어: Ciudad Amurallada)를 둘러싸고 있으며, 광장과 교회, 박물관, 상점들로 활기찬 해안 휴양지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새로 들어선 호텔과 레스토랑들로 성곽 도시는 머물기 좋은 곳이 되었고, 한때 낡았던 겟세마니( Getsemaní) 지역은 보헤미안한 분위기를 찾는 이들의 발길을 끕니다. 역사 중심지는 카르타헤나의 작은 구역에 불과하며, 많은 호텔이 길게 뻗은 반도에 자리한 보카그란데( Bocagrande) 지구에 있어 고층 호텔들이 긴 회색 모래 해변을 내려다봅니다. 1533년 스페인 정복자 페드로 데 에레디아(Pedro de Heredia)가 카르타헤나를 건설했을 때 이 도시는 남아메리카 본토의 유일한 항구였습니다. 토착민들로부터 약탈된 금과 은은 스페인으로 향하는 길목을 통해 이곳을 지나갔고, 그로 인해 1586년 200채의 건물을 불태운 프랜시스 드레이크( Sir Francis Drake)를 비롯한 해적들의 표적이 되었습니다. 카르타헤나의 성벽은 도시의 부뿐 아니라 신대륙에서 가장 중요한 아프리카 노예 시장도 보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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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CTG - Cartagena, Colombia - GRAPHICAL BRAIN.jpg
    COCTG - Cartagena, Colombia - Victor Castano.jpg
  3. Small island off Colon, Panama
    Day 5파나마

    콜론

    입항 08:30 · 출항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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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나마 운하의 대서양 쪽 입구 옆에 있는 콜론의 주도는 크리스토퍼 콜럼버스의 스페인어 성을 따서 이름 지어졌습니다. 그러나 19세기에는 미국인들이 아스핀월(Aspinwall)이라고 불렀습니다. 이 도시는 1850년에 파나마 철도에 참여한 미국인들이 세웠고, 철도 기술자 한 사람의 이름을 따서 아스핀월이라고 명명되었습니다. 1855년 철도가 완공된 후 콜론은 중요성이 커졌고, 이후 지협 운하에 대한 계획으로 그 중요성이 더욱 증대되었습니다. 프랑스의 운하 시도 당시인 1885년의 화재로 도시는 거의 전소되어 수천 명이 집을 잃었습니다. 콜론은 당시 프랑스에서 유행하던 건축 양식으로 재건되었습니다. 그 시대의 건물들과 1904년부터 1914년 사이에 미국인들이 지은 건물들이 오늘날까지 사용되고 있으나, 대다수는 붕괴 직전에 있습니다. 항구로서의 중요성 외에도 콜론에는 거대한 요새처럼 둘러싸인 구역에 국제적인 대형 상점들이 모여 있는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면세구역인 조나 리브레(Zona Libre)가 있습니다. 다만 대부분의 상품은 전국의 상업 업체들에 한꺼번에 도매로 판매됩니다.

  4. Day 6

    파나마 운하 통과

  5. Puerto Caldera, gateway to the national parks
    Day 8코스타리카

    푸에르토칼데라

    입항 07:00 · 출항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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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푸에르토칼데라는 코스타리카의 기항지로 에메랄드 크루즈(Emerald Cruises)와 노르웨이전 크루즈 라인(Norwegian Cruise Line)이 정박하는 항구입니다. 보통 약 11시간 정도 머무르며 파나마시티나 쿠루 야생동물 보호구역 등을 잇는 항로의 한 구간에 배치됩니다.

  6. Puerto Quetzal, Gateway to Guatamala
    Day 10과테말라

    푸에르토 케찰

    입항 07:00 · 출항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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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푸에르토 케찰(Puerto Quetzal)은 과테말라에서 태평양 연안에 있는 가장 큰 항구입니다. 화물 운송과 크루즈선의 기항지로서 모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7. MXPVR - Puerto Vallarta, Mexico - cgordon8527.jpg
    Day 13멕시코

    푸에르토 발라르타

    입항 07:00 · 출항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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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푸에르토 발라르타는 멕시코 태평양 연안에 있는 리조트 도시로, 할리스코 주에 속해 있습니다. 해변과 수상 스포츠, 활기찬 밤문화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자갈로 포장된 중심가에는 장식이 화려한 누에스트라 세뇨라 데 과달루페(Nuestra Señora de Guadalupe) 교회와 부티크 상점, 다양한 식당과 바가 모여 있습니다. 엘 말레콘(El Malecón)은 해변가를 따라 조성된 산책로로 현대 조각품들이 설치되어 있으며, 바와 라운지, 나이트클럽도 있습니다.

  8. MXCSL - Cabo San Lucas, Mexico - Claire Ward.jpg
    Day 14멕시코

    카보산루카스

    입항 07:00 · 출항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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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보산루카스(Cabo San Lucas)는 멕시코 바하칼리포르니아(Baja California) 반도 남단에 위치한 리조트 도시로, 해변과 수상 활동, 밤문화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플라야 엘 메다노(Playa El Médano)는 카보의 주요 해변으로 야외 식당과 수많은 바가 늘어서 있습니다. 마리나를 지나면 랜즈 엔드(Land's End) 곶이 나오며, 그곳에는 플라야 델 아모르(Playa del Amor)와 해식절벽에 자리한 자연 아치 엘 아르코(El Arco)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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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XCSL - Cabo San Lucas, Mexico - Frankie Valentine.jpg
    MXCSL - Cabo San Lucas, Mexico - John Cafazza.jpg
    MXCSL - Cabo San Lucas, Mexico - Viktor Hughes 1.jpg
    MXCSL - Cabo San Lucas, Mexico - Viktor Hughes.jpg
  9. USLAX - Los Angeles - Cityscape at Dusk - Butch Cordero.jpg
    Day 16미국

    로스앤젤레스, 캘리포니아

    입항 07:00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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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명한 할리우드 사인과 명예의 거리로 잘 알려진 로스앤젤레스는 영화와 텔레비전에 관심이 있고 유명 배우나 예술가를 엿볼 기회를 기대하는 분들에게 꼭 가볼 만한 곳입니다. 명예의 거리를 따라 산책하며 화려한 분위기와 유명한 풍경을 즐기거나 산타모니카 부두에서 잠시 쉬며 바다 위로 지는 해를 감상하셔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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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SLAX - Los Angeles - Downtown Skyline - John Paul Boomer Iacoangelo.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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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SLAX - Los Angeles - Malibu Cliffs - Travis Conklin.jpg
    USLAX - Los Angeles - Malibu Pier _Long Shot_ - John Paul Boomer Iacoangelo.jpg
    USLAX - Los Angeles - Paramount Studios Gate - John Paul Boomer Iacoangelo.jpg
Cabins & Fares

객실 등급별 가격

내측·오션뷰·발코니·스위트에 싱글까지, 모든 등급을 비교해보세요.

객실 타입별 최저가 대표 4 · 2인 1실 (1인당) 기준

등급타입2인 1실 (1인당)
인사이드
Inside
크루즈 단품
Standard
Inside (내측)
약 269만원~ ($1,999)
미드십 오션뷰(대형 파노라마 창)
Mid-Ship Oceanview with Large Picture Window
크루즈 단품
Standard
Oceanview (오션뷰)
약 336만원~ ($2,499)
발코니
Balcony
크루즈 단품
Standard
Balcony (발코니)
약 373만원~ ($2,769)
미드십 발코니 미니 스위트
Mid-Ship Mini-Suite with Balcony
크루즈 단품
Standard
Suite (스위트)
약 404만원~ ($2,999)

어떤 등급이 좋을지 모르겠다면?

AI 컨시어지에게 5가지(인원·예산·발코니 필수 여부·위치 선호·식사 선호)만 답해주시면 가장 맞는 등급 3개를 추천해드려요.

The Ship

선박 소개 — Norwegian Joy

선박 풀 가이드 →

노르웨이언 조이에서는 선상 레이싱 트랙에서 속도감 넘치는 바다 전경을 만끽하고 바이브 비치 클럽과 만다라 스파에서 온전한 휴식을 누리실 수 있습니다. 워터프런트의 야외 식사와 다양한 레스토랑이 선사하는 미식까지 즐기며 기억에 남는 항해를 떠나보세요.

총톤수

167,725 GT

길이

333 m

승객

3,776명

승무원

1,821명

객실

1,926실

갑판

16층

진수

2017

운항속도

23노트

객실 타입 31

다이닝 15

엔터테인먼트 & 시설 34

갑판 평면도 16

클릭하면 평면도 확대해서 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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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ll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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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마 운하: 멕시코, 코스타리카
예약 안내 — 이 크루즈의 실제 예약·결제·바우처 발급은 예약처(선사 공식 또는 해외 제휴 예약사)에서 진행됩니다. 최종 가격·남은 캐빈은 예약처 페이지에서 확인되며, 트래블러스맵은 한국인 고객을 위한 큐레이션·상담을 제공합니다.

2인 1실 1인당

약 269만원~ ($1,999)

크루즈맵

배를 고르고, 항로를 읽고, 갑판까지 미리 걸어봅니다. 크루즈를 한국어로 이해하는 가장 빠른 길.

트래블러스맵으로

일부 예약처 링크는 제휴 링크이며, 예약 시 트래블러스맵이 소정의 수수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고객이 내는 금액은 달라지지 않습니다.

트래블러스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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