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orwegian Bliss · 리포지셔닝 19박
Norwegian Bliss
Breakaway Plus · 168K톤 · 4,010명 수용
7개국 · 11곳
미국 · 도미니카공화국 · 콜롬비아 · 파나마
1개 등급 · 28개 객실
식사·엔터테인먼트 포함
AI 한국어 상담
일정·객실·기항지 바로 질문
뉴욕에서 출발해 샌프란시스코로 이어지는 19박 편도 일정으로, 카리브해를 거쳐 파나마 운하를 통과한 뒤 태평양 연안을 따라 이동하는 항해입니다. 카르타헤나와 아카풀코 등을 거치하며 바다에서 보내는 날이 9일인 해상 구간이 포함됩니다.
총 11개 기항지 · 19박20일

출항 16:00 (출발)
월가의 고층빌딩부터 타임스스퀘어의 네온사인, 센트럴파크의 나무가 우거진 산책로까지, 뉴욕시는 멈추지 않는 활기로 숨 쉽니다. 오락·패션·미디어·금융의 글로벌 중심지로서 역사와 힙한 감성이 어우러집니다. 세계적 박물관인 모마와 잊을 수 없는 상징인 자유의 여신상이 관광객을 부르지만, 뉴욕의 거대한 야심이 드러나는 더 미묘한 면들을 발견하는 것도 그만큼 보람이 있습니다. 각국의 이민자촌과 골격 있는 브라운스톤 가로, 트렌디한 바와 음식점, 개성 있는 상점들이 도시의 활기로운 분위기를 더합니다.







입항 10:00 · 출항 18:00
산 펠리페 데 푸에르토플라타(San Felipe de Puerto Plata)는 도미니카공화국 대서양 북쪽 해안에 있는 푸에르토플라타 주의 주도입니다. 이 도시는 해변으로 가장 잘 알려져 있습니다. 플라야 도라다(Playa Dorada)의 긴 해변에는 리조트들이 늘어서 있으며 18홀 골프 코스도 자리하고 있습니다. 도시의 옛 식민지 시대 중심지는 16세기에 세워진 산 펠리페 요새(Portaleza San Felipe)가 지배하고 있으며, 이 요새에는 역사적·군사적 유물들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입항 12:00 · 출항 19:00
카르타헤나의 웅장한 성벽과 요새들은 현재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된 보전된 역사 중심지인 성곽 도시(스페인어: Ciudad Amurallada)를 둘러싸고 있으며, 광장과 교회, 박물관, 상점들로 활기찬 해안 휴양지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새로 들어선 호텔과 레스토랑들로 성곽 도시는 머물기 좋은 곳이 되었고, 한때 낡았던 겟세마니( Getsemaní) 지역은 보헤미안한 분위기를 찾는 이들의 발길을 끕니다. 역사 중심지는 카르타헤나의 작은 구역에 불과하며, 많은 호텔이 길게 뻗은 반도에 자리한 보카그란데( Bocagrande) 지구에 있어 고층 호텔들이 긴 회색 모래 해변을 내려다봅니다. 1533년 스페인 정복자 페드로 데 에레디아(Pedro de Heredia)가 카르타헤나를 건설했을 때 이 도시는 남아메리카 본토의 유일한 항구였습니다. 토착민들로부터 약탈된 금과 은은 스페인으로 향하는 길목을 통해 이곳을 지나갔고, 그로 인해 1586년 200채의 건물을 불태운 프랜시스 드레이크( Sir Francis Drake)를 비롯한 해적들의 표적이 되었습니다. 카르타헤나의 성벽은 도시의 부뿐 아니라 신대륙에서 가장 중요한 아프리카 노예 시장도 보호했습니다.



입항 11:30 · 출항 22:00
파나마 운하의 대서양 쪽 입구 옆에 있는 콜론의 주도는 크리스토퍼 콜럼버스의 스페인어 성을 따서 이름 지어졌습니다. 그러나 19세기에는 미국인들이 아스핀월(Aspinwall)이라고 불렀습니다. 이 도시는 1850년에 파나마 철도에 참여한 미국인들이 세웠고, 철도 기술자 한 사람의 이름을 따서 아스핀월이라고 명명되었습니다. 1855년 철도가 완공된 후 콜론은 중요성이 커졌고, 이후 지협 운하에 대한 계획으로 그 중요성이 더욱 증대되었습니다. 프랑스의 운하 시도 당시인 1885년의 화재로 도시는 거의 전소되어 수천 명이 집을 잃었습니다. 콜론은 당시 프랑스에서 유행하던 건축 양식으로 재건되었습니다. 그 시대의 건물들과 1904년부터 1914년 사이에 미국인들이 지은 건물들이 오늘날까지 사용되고 있으나, 대다수는 붕괴 직전에 있습니다. 항구로서의 중요성 외에도 콜론에는 거대한 요새처럼 둘러싸인 구역에 국제적인 대형 상점들이 모여 있는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면세구역인 조나 리브레(Zona Libre)가 있습니다. 다만 대부분의 상품은 전국의 상업 업체들에 한꺼번에 도매로 판매됩니다.

입항 07:00 · 출항 18:00
푸에르토칼데라는 코스타리카의 기항지로 에메랄드 크루즈(Emerald Cruises)와 노르웨이전 크루즈 라인(Norwegian Cruise Line)이 정박하는 항구입니다. 보통 약 11시간 정도 머무르며 파나마시티나 쿠루 야생동물 보호구역 등을 잇는 항로의 한 구간에 배치됩니다.

입항 07:00 · 출항 18:00
푸에르토 케찰(Puerto Quetzal)은 과테말라에서 태평양 연안에 있는 가장 큰 항구입니다. 화물 운송과 크루즈선의 기항지로서 모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입항 07:00 · 출항 17:00
아카풀코는 멕시코 태평양 연안의 주요 항구도시로, 깊은 반원형 만과 모래사장, 푸른 바다를 지니고 있습니다. 할리우드 황금기에는 엘비스 프레슬리와 엘리자베스 테일러 등 많은 영화배우들이 즐겨 찾던 인기 여행지였습니다.

입항 07:00 · 출항 14:00
카보산루카스(Cabo San Lucas)는 멕시코 바하칼리포르니아(Baja California) 반도 남단에 위치한 리조트 도시로, 해변과 수상 활동, 밤문화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플라야 엘 메다노(Playa El Médano)는 카보의 주요 해변으로 야외 식당과 수많은 바가 늘어서 있습니다. 마리나를 지나면 랜즈 엔드(Land's End) 곶이 나오며, 그곳에는 플라야 델 아모르(Playa del Amor)와 해식절벽에 자리한 자연 아치 엘 아르코(El Arco)가 있습니다.





입항 09:00 (도착)
수많은 언덕과 장엄한 만의 풍경이 어우러진 샌프란시스코는 자연의 아름다움, 활기찬 동네들, 전염되는 듯한 에너지로 방문객을 매혹합니다. 힙한 미션 지구(Mission District)에서 발랄한 캐스트로(Castro)에 이르고 분주한 유니언 스퀘어부터 오래된 차이나타운까지, 이 역동적인 도시는 다양성으로 삶을 살아갑니다. 예술이 넘치는 장면, 유혹적인 부티크들, 조깅이나 자전거 타기하기에 좋은 공원들, 그리고 지역 식재료를 중시하는 훌륭한 레스토랑과 칵테일 바들이 있어 이 도시는 느긋하게 자신을 위한 호사를 누리기에도 더없이 좋은 목적지입니다.









입항 06:00 · 출항 16:00
수많은 언덕과 장엄한 만의 풍경이 어우러진 샌프란시스코는 자연의 아름다움, 활기찬 동네들, 전염되는 듯한 에너지로 방문객을 매혹합니다. 힙한 미션 지구(Mission District)에서 발랄한 캐스트로(Castro)에 이르고 분주한 유니언 스퀘어부터 오래된 차이나타운까지, 이 역동적인 도시는 다양성으로 삶을 살아갑니다. 예술이 넘치는 장면, 유혹적인 부티크들, 조깅이나 자전거 타기하기에 좋은 공원들, 그리고 지역 식재료를 중시하는 훌륭한 레스토랑과 칵테일 바들이 있어 이 도시는 느긋하게 자신을 위한 호사를 누리기에도 더없이 좋은 목적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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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실 타입별 최저가 대표 4종 · 2인 1실 (1인당) 기준
| 등급 | 타입 | 2인 1실 (1인당) |
|---|---|---|
인사이드 Inside 크루즈 단품 Standard | Inside (내측) | 약 327만원~ ($2,429) |
미드십 오션뷰(대형 파노라마 창) Mid-Ship Oceanview with Large Picture Window 크루즈 단품 Standard | Oceanview (오션뷰) | 약 367만원~ ($2,729) |
발코니 Balcony 크루즈 단품 Standard | Balcony (발코니) | 약 475만원~ ($3,5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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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웨이안 블리스는 선상 180도 전망의 오버베이션 라운지와 해안가 산책로 더 워터프런트로 자연을 만끽하며 스피드웨이·미니골프 등 액티비티와 스페셜 다이닝까지 즐기는 대형 유람선입니다.
총톤수
168,028 GT
길이
333 m
승객
4,010명
승무원
1,716명
객실
2,043실
갑판
20층
진수
2018
운항속도
23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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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인 1실 1인당
약 327만원~ ($2,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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