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SC Euribia
184K톤 · 6,327명 수용
2개국 · 2곳
이탈리아 · 스페인
3개 등급 · 48개 객실
Solo 1인 가능 · 식사·엔터
AI 한국어 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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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노바에서 출발해 바르셀로나로 이어지는 편도 2박 여정으로, 이탈리아와 스페인 연안을 지나는 일정입니다. 바다에서만 보내는 날이 하루 있는 해상 구간을 포함해 연안 항로를 따라 이동하는 성격의 여정입니다.
총 2개 기항지 · 2박3일

출항 18:00 (출발)
제노바는 이탈리아 북서부에 있는 항구 도시입니다. 제노바 수족관(Genoa Aquarium)은 유럽에서 가장 큰 생물다양성 전시를 자랑하며, 이 도시는 건축에 관심이 있는 분들에게도 훌륭한 방문지입니다.





입항 08:00 (도착)
거리마다 끝없는 생동감, 중세의 구석구석이 남아 있는 고딕 지구(Barri Gòtic), 아르누보 양식의 외관을 장식하는 세라믹 타일과 스테인드글라스, 예술과 음악, 거리의 맥박, 음식(아, 그 음식!)—어떤 식으로든 바르셀로나는 여러분의 전적인 관심을 끌어낼 것입니다. 카탈루냐의 수도인 이 도시는 고대와 현대 건축이 매혹적으로 어우러지고, 매력적인 카페와 시장, 햇빛이 내리쬐는 지중해 해변이 어우러진 오감의 향연입니다. 라 람블라(La Rambla)를 따라 산책하고 해안가의 바르셀로네타(Barceloneta)를 거닐며, 가우디의 웅장한 사그라다 파밀리아(Sagrada Família)와 그가 남긴 독특한 작품들을 둘러보는 것은 스페인 제2의 도시를 방문할 때 빼놓을 수 없는 경험입니다. 현대 미술관과 세련된 상점들도 눈길을 끕니다. 바르셀로나의 분위기는 밤늦게까지 활기차게 이어지며, 붐비는 타파스 바에서 지역 와인과 요리를 천천히 즐기며 여운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내측·오션뷰·발코니·스위트에 싱글까지, 모든 등급을 비교해보세요.
객실 타입별 최저가 대표 4종 · 2인 1실 (1인당) 기준 · Solo 1인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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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컨시어지에게 5가지(인원·예산·발코니 필수 여부·위치 선호·식사 선호)만 답해주시면 가장 맞는 등급 3개를 추천해드려요.
MSC 유리비아는 바람과 바다를 닮은 친환경 기술로 해양 영향을 최소화하며, 갑판과 선체에 펼쳐진 예술작품으로 혁신적이고 세련된 분위기를 선사합니다.
총톤수
184,011 GT
길이
331 m
승객
6,327명
승무원
1,711명
객실
2,419실
갑판
14층
진수
2023
운항속도
22노트
클릭하면 평면도 확대해서 볼 수 있어요.

2인 1실 1인당
약 49만원~ ($363)
일부 예약처 링크는 제휴 링크이며, 예약 시 트래블러스맵이 소정의 수수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고객이 내는 금액은 달라지지 않습니다.